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은화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간사가 추천하는 마음의 넉넉함을 전해준 ‘부부로 산다는 것!’
한낮의 따가운 햇살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아침저녁이면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 바쁜 일상생활을 핑계로 책읽기에 소홀했던 시간들은 접어야겠습니다. 신랑의 등살에 못이겨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고... 또 무언가에 이끌리기라도 한 듯…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6건 · '바람이 시작' · 최근 기사부터16 / 22쪽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낮의 따가운 햇살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아침저녁이면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 바쁜 일상생활을 핑계로 책읽기에 소홀했던 시간들은 접어야겠습니다. 신랑의 등살에 못이겨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고... 또 무언가에 이끌리기라도 한 듯…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실제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시작은 작은 것이어도 좋다. 이를테면 책상주위에 버려진 쓰레기 줍는 것에 대한 칭찬은 그 학생들을 더욱 봉사적으로 키워낼 수 있으며 학교 정원 모퉁이에 방울토마토를 심어 물을 주며…
2007.07.02 · 정책·행정 · 최운연
…다. 한마디 한다면? - 읍면 책임행정으로 가야한다고 본다.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지방행정은 퇴보하고 있다. 본청에서 사업을 결정하고 각 읍면에서는 이를 지원하는 행정형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효율적이라고 본다. 각 읍·면장이 책임을 갖고 사업을…
2007.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다. 지난 1990년대 이후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기후 현상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최근 들어 이런 기후이변이 점차 잦아지고 해마다 기상관측 이래 최고의 기록들을 갈아치울 정도로 극심해지고 있다. 이런 이상기후는 인류가 이산화탄소 등 배출가스를 많이 배…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림자가 조금 길어질 때쯤 다들 어느 정도 완성한 작품들을 안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서로의 작품을 보며 부족한 점을 채워주기도 하고 칭찬과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렇게 ‘죽이 잘 맞는 사람들’의 풍경을 정리하는데 이종호씨가 말을 건네온다. “기자양반,…
2007.04.30 · 문화·교육 · 김기연
… 많은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20일부터 시작된 축제는 첫째날 순성농협 하나로 풍물패의 풍물공연과 면민 노래자랑 등의 흥겨운 마당으로 막을 올렸으며 특히 순성면 갈산리 일대의 벚꽃길을 환하게 밝힌 점등행사는 지역주민과 관…
2007.04.30 · 환경·안전 · 김기연
…지막한 고목이 서있었다. 이 고목은 길게 자라나 지붕을 덮을 정도였다. 바람이라도 강하게 불면 쓰러질 수도 있어 자녀들도 모두 출가시키고 단둘이 살고 있던 노부부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보다 못한 김 학장이 주변에서 전문가들을 불러서 나무를 자르려고 했…
2007.04.2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면을 신설해서 체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주민들의 욕구를 채워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비록 선수는 아니더라도 학창시절부터 운동을 좋아했던 이씨는 당우축구회에서 5년 동안 활동하고 있다. 팀에서 미드필더를 맡고 있는 이씨는 군대를 제대한 후 형 광로씨와 함…
2007.03.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서울시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일하지 않는 공무원 3~5% 퇴출 바람이 당진에까지 불어닥치고 있다. 민종기 군수는 지난 19일 간부회의 자리에서 “일하지 않는 공무원 3~5%를 퇴출시키겠다”고 발언해 청내에 일파만파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부모님은 결혼 적령기의 큰딸이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었다. 어느 날부터인가 어머니(임은순, 61)는 맞선을 권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키지 않았던 송씨는 1년여를 미뤘다. 그러나 온순하고 착한 딸은 더 이상 거역할 수 없었다.…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밤 9시- 화장실 환기통에서 박철웅의 우렁찬 기도 소리가 울려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기도가 끝나자 사람들은 동시에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캐롤을 합창했지요. 화장실 쇠창틀에 머리를 대고 밖을 향해 힘껏 외친 그의 기도 소리와 합창 소리에 교도소의…
2006.11.13 · 문화·교육 · 김기연
…월 당진의 숨어있는 명소를 찾아 그림으로 표현해 보겠다며 본지에 연재를 시작한 장애경, 이상옥씨가 1년여간의 연재를 마치고 연재됐던 그림들로 전시회를 갖는다. 오는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이들이 1년간 그렸던 100여점의…
2006.08.21 · 산업·경제 · 김태숙
… 있는 최상균씨. 최씨는 3년여 전부터 양치식물 분재를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다. 비닐하우스 7동 300평에 이르는 그의 농원에서는 희귀한 고사리종류의 양치식물과 다양하게 변이한 그 변종들이 야생화들과 함께 독특한 자태를 연출하며 천천히 자라고 있다.…
2006.06.1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대로 한때 지역경제활동의 중심이었던 합덕·우강지역은 농업의 쇠퇴와 함께 시작된 경기침체로 인해 공업과 행정을 중심으로 한 북부권에 대해 늘 소외의식을 갖고 있다. 이 같은 소외의식이 합덕초등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졸업한 민종기 군수에 대한 전폭적인 기대와…
2006.06.05 · 정책·행정 · 김기연
…시 투표가 종료되고 고대면 당진실내체육관으로 투표함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실내체육관에는 이미 100여명의 개표사무원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투표함이 모두 도착해야 개표가 시작되기 때문에 좀더 ‘대기’. 6시 45분경 한 개표 테이블에서는…
2006.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당의 바람과 국민중심당의 조직에도 불구하고 민 군수를 선택한 군민들의 바람이 헛되지 않게 성공하는 군수로 평가받길 기대한다. 군의회에 거는 기대 그동안 지방의회는 전문성 부족과 도덕적 해이로 인해 주민들의 비판과 외면을 받아왔다. 견제와 감시가 제 …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민중심당 이철환 군수후보 군민세금 올바르게 안쓰고 있다 나는 70년부터 시작한 30년 동안의 공직생활 동안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고 자부한다. 2년간의 당진군부군수 재직은 개인적으로 소중한 추억과 고향 당진을 더욱 사랑해야 한다는 뜨거운 열정…
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분기점으로 승화되고 63선석의 당진항 개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했다. 충남의 송악·석문지구(776만평)는 전자정보산업(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주거·휴양, 국제업무 위주로의 경제자유구역이 개발된다…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뜨락에 해 묵은 모란이 피어 화관인 양 함초롬한 꽃부리에 이슬이 자고 바람이 쉬고 나비는 저만치 풀섶에 나래를 접었다 닫힌 듯 열린 미닫이 사이로 꽃술처럼 고운 아미 주렴에 흔들리고 외씨버선 치마 끝에 이는 고풍스런 바람을 밟으며 여인은 조용히 병풍…
2006.04.24 · 지역사회 · 이희철
…들의 적극적은 참여와 함께 관광객들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15일부터 시작된 축제는 첫째날 순성농협 하나로 풍물패의 풍물공연과 면민 노래자랑 등의 흥겨운 마당으로 막을 올렸으며, 특히 순성면 갈산리 일대의 벚꽃길을 환하게 밝힌 점등행사는 지역주민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