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한국 기독교 교회 협의회 평화통일 위원회 위원장 "6. 15 여섯돌을 맞이하며"
… 6년을 맞고 있다. 6.15 공동선언은 화해와 평화통일의 대장정이다. 우리 민족은 6.15 공동선언으로 냉전과 대결의 오랜 역사를 뒤로하고 자주와 평화. 민족 대단합의 역사를 개척하고 있다. 군사적 긴장과 대결이 완화되고 협력하고 상생하는 뜻 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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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건 · '우리 교회' · 최근 기사부터16 / 21쪽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6년을 맞고 있다. 6.15 공동선언은 화해와 평화통일의 대장정이다. 우리 민족은 6.15 공동선언으로 냉전과 대결의 오랜 역사를 뒤로하고 자주와 평화. 민족 대단합의 역사를 개척하고 있다. 군사적 긴장과 대결이 완화되고 협력하고 상생하는 뜻 깊은 …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지금 세계적으로 108개 국가가 사형제도를 폐지 하고 있고 이번 우리나라 정기 국회에서 여야 국회의원 273명중 과반수가 넘는 1백 55명이 사형 폐지 특별 법안을 국회에 상정해 놓은 상태이다. 그동안 독재정권 속에서 많은 생명이 무참히 죽어 …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0년 당진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일 때 학교 친구들과 함께 제7안식일 교회 앞에서 찍은 것이다. 제7안식일 교회는 당진감리교회와 당진장로교회 중간쯤에 위치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 지금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앞줄 가운데의 친구가 전학을 가게…
2006.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각해보면 모두 좋은 경험이 됐다. 다양한 직업과 함께 각종 사회단체, 교회, 정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에 대한 좀더 깊이 있는 사고와 인식을 갖게 됐다고 자부한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오류를 겪으면서 나는 자신을 한 차원 성숙시킬 …
2006.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 이것도 인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대학교 다닐 때 교회에 다니는 친구가 ‘무소유’를 읽고 감동을 받았다며 한 번 읽어보길 권했는데 은근히 제목에 대한 반감이 생겨 회피했기 때문이다. 얼핏 보기에 무소유라 함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마 전 초등학교시절 교회친구모임에 다녀왔었다. 한 20여명되는 모임인데 서울 목동의 한 음식점에서 자리를 같이했다. 송년회여서 그런지 평소 모임에 참석지 않던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참석을 하다보니 원래의 모임보다는 동창회 모임같은 분위기로 흘러갔다. …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는 5년 전에 교회 뒷동산에서 새순으로 자란 작은 소나무를 캐어다가 정원에 심었다. 소나무는 뿌리내리기가 힘겨운 식물이라서 살까 하는 염려가 있었다. 틈틈이 물을 주면서 새순 소나무가 자라나는 것을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풀을 깎을 때도 조심을 했다.…
2005.11.14 · 지역사회 · 안석규 기자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강유형)가 지난 6일 ‘북한어린이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교회 성도들과 후원 및 협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나바다 장터를 비롯해 농산물, 남녀의류, 생활용품 할인판매, 추억의 먹거리장터 재현 등 다양한 코너로 준비된 …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란 나 역시 어려서부터 성가대도 하고 커서는 주일학교 교사도 하는 등 교회활동에 열심이었다. 첫번째 사진은 삼봉교회에서 성가대 활동을 할 당시였던 1965년도 여름. 배미산(현 아미산)에서 열렸던 당진지방 산상집회 기념사진이다. 당진지역의 감리교인들…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용연교회는 일요일 오후엔 동네 아이들의 한자교실로 바뀐다. 초등학교 1학년짜리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12명. 벌써 1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은 이 교회 박대복 목사(41)와 부인 방효연씨(43)다. 일요일 오후 두시간을…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를 들으면서 그런 바탕이 영어에 자신감을 키워주었고 중학교 2학년 때 교회 영어교실에서 초빙교사인 원어민과 부담 없이 대화를 나눌 수가 있었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또 미국에 가서는 몇 달만에 귀가 뚫렸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하루 7~8시간 TV를 포함…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벌써 방학을 한지가 이주일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방학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을 때에 그를 알았고 사귐이 있었으며 고통이 따랐었다. 나의 직업관계로 우리들은 첫 새벽에 만나야만 했다. 푸르디 푸른 나이. 그 모진 잠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새벽에 일어나려면 얼마나 고단한지 절교를 선언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헌데 그 …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병이 된다고 했다. 잊혀지지 않는 분노 현충일 전날 일요일에 집 근처 교회에서 주보 사이에 유인물이 끼어 있어 보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하는 6.25의 노래 가사였다. 어렸을 적에 숱하게 부른 노래지만 섬뜩하다는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2005.05.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이다. 종교는 신의 영역을 맡고 국가는 세속의 일을 책임지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헌법에 이를 반영해 헌법 제 20조에 국가의 종교적 중립성의 원칙과 함께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그동안 정치인을 비롯한 공직자들은 개…
2005.04.12 · 문화·교육 · 이명자
…진군 복음화 100주년 기념식도 열려 【석문】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삼화교회(담임목사 이진호)가 지난 5일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삼화교회는 을사조약이 체결된 해인 1905년, 당시 삼화리에 살던 이계년씨 등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했으며 그동…
2005.03.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고 밝히자 주인 아주머니 새삼 그를 쳐다보더니 “정말 국회의원 맞네, 우리처럼 입고 다니네”라며 다정스레 그의 손을 잡았다. 국회의원인 그의 이런 행보는 물론 정치적인 계산이 깔려 있을 수도 있고 속이 보인다고 폄하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편집자주> 우리는 과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2004.10.1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땅 당진’이란 책자를 발간해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 박씨는 많은 이들이 우리 고장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주인정신조차 갖지 못하는데 위기의식을 느끼고 당진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도록 내 고장 알기 운동을 벌였다. 이같은 차원에서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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