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신년 기획-정치인에게 듣는다③ :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군위원장]“인구 50만명의 당진시 준비해야”
…래에 대한 토론 자리를 만들어 보도한다. “이제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우리나라의 3D업종에서 일할 사람이 없는 시대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생체험의 일환으로 건축현장에서 등짐도 지고 인력시장에도 나가기를 1년째 해오고 있는데 한국 사람보다는 중국인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67건 · '우리 없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6 / 39쪽
2011.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래에 대한 토론 자리를 만들어 보도한다. “이제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우리나라의 3D업종에서 일할 사람이 없는 시대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생체험의 일환으로 건축현장에서 등짐도 지고 인력시장에도 나가기를 1년째 해오고 있는데 한국 사람보다는 중국인과…
2011.01.2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논 하나 팔아서 집 한 칸 구하고 하는 것인데 송산2산단 개발 때문에 우리딸 암 투병비도 제대로 줘보지도 못하고 하늘로 보냈어.” 송산면 동곡리 서해휴게소 부근에 거주하는 박나민 할아버지는 지난해 여름 딸을 먼저 보냈다. 딸은 대장암으로 오랫동안 투…
2011.01.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래에 대한 토론 자리를 만들어 보도한다. “이제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우리나라의 3D업종에서 일할 사람이 없는 시대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생체험의 일환으로 건축현장에서 등짐도 지고 인력시장에도 나가기를 1년째 해오고 있는데 한국 사람보다는 중국인과…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개발로 자연과 환경파괴가 우려되고 있는 현대사회, 특히 당진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걸 깨닫게 해주는 소설”이라고 말했다. “프랑스의 낙원으로 알려진 프로방스 지역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되찾게 된 일을 그리고 있어요. 작가가 여행차 들린 곳에서…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해를 맞아 본지는 10차례에 걸쳐 지역의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대안은 없는 지 모색해 본다. ‘갖고 있기에는 불편하고 버리기엔 아쉬운 것’ 바로 현재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을 두고 하는 말인 듯하다. 최근 지역주민들과 행정, 중앙정부에서도…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 한국토지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련기관이 난색을 표해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전측이 새로 내놓은 현대제철 선로 인수, GS EPS와 연결 후 38번 국도 완충녹지 및 인근 농지, 초대천 제방 경유,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예정지…
2010.12.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소득은 40~50%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율은 풍작일때에도 30%밖에 되지 않았다”며 “현재는 자급율이 더 떨어져 외국 수입농산물이 대거 유입될 가능성도 높아 농민들은 이중, 삼중고를 겪을 수밖에 없다…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약 14만 5천 평)에 들어설 예정이다. ‘주변 환경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신소재 산업’이라는 예산군 및 사업 시행자 측과 ‘믿지 못하겠다’는 주민들. 사실 확인을 위해 기자와 당진 및 예산 주민들이 10월 27일과 28일 주물공단 현장 확인에 나섰…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루떡을 돌리고, 정겨운 이야기와 웃음꽃이 넘쳐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2010.10.27 · 산업·경제 · 김기연
… 길이 지역과 상생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환 군수는 “우리 지역에도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갖춘 업체들이 많이 있다”며 “지역과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겠다고 들어온 대기업들이 지역업체들을 먼저 배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철환 군수는 …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간단체에서는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었는데 너무 늦게 온 것이 아니냐”며 “우리는 기업을 하는 사람인데 기업은 이윤을 내는 것이 최대목적일뿐 도계 분쟁에는 관여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와 수도 등 SOC가 모두 평택에서 들어오는데다 당진군이…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가 선물로 넘겨준 이 책을 많은 시간을 투자해 읽었다. 법정스님이라는 우리나라의 큰 분이 쓰신 유작이라는 것에서 그런 것 같다. 하나하나 이야기를 새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법정스님은 저서가 꽤 많으시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무소…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도 끊이지 않았었다. 이곳 송악지구 주민들도 수차에 걸쳐 시위를 하고 우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보상은 언제 되고 사업착공은 언제 할 것인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 8월 30일 충남도 경제통상…
2010.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근 들어 지금까지 우리 지역에서 추진하거나 계획됐던 많은 개발사업들 중 허황된 것이 많았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앞으로 개발계획이나 기업유치, 민자 유치사업 등 대규모 개발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 좀 더 신중을 기해야 한…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이것은 직무유기이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송악지구가 그만큼 중요한 지역이라면 반드시 개발하도록 힘을 쓰고 대책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만큼 중요하다면 왜 여기까지 오게 만든 것인가? - 청장 …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니까? 한화가 손을 뗀 이상 더 이상 나설 사업자도 없습니다. 사업성이 없는데 어느 기업이 나서겠습니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지난 20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열린 집회 후 “이젠 해제가 유일하고 정확한 대안인…
2010.07.20 · 산업·경제 · 김기연
…테크노폴리스 당진사무소 박찬호 기획부장은 “사업포기로 보면 안된다”며 “우리는 추진의지가 확실하나 말했듯이 언제든 여건이 된다면 사업을 재개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화측의 입장은 사업을 포기할 수도, 포기하지 않을 수도 없는 기업의 입장을…
2010.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한 것은 치명타였다. 처음부터 실패가 예정됐던 것이다. 중국 경제특구가 우리나라 경제자유구역보다 훨씬 경쟁력이 있다. 국내 경제자유구역은 사업타당성보다는 지역의 정치적인 이유가 컸다고 본다. 가장 좋고 빠른 대안이 구역지정 해제다. 주민들이 무한정 입…
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한·EU FTA는 물론 한·중 FTA를 통한 수입 농축산물의 개방화로 우리 식탁에 오르는 농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대한 욕구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관심과 불안감 속에서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의 선택기준을 명시하고, 식품…
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먹고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지금부터 준비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무엇을 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요? 1996년부터 10년간 우리나라 반도체 총 수출액이 231조원이나 된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벌었지요? 그런데 조앤 롤링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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