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9건
기간
1993—2026

3,889건 · '사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7 / 195쪽

  1. 2003.04.20 · 지역사회 · 조영미

    나무가 좋아 나무를 돕는 사람들

    …군지부(지부장 백종각)는 활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3년째에 접어드는 신생 사회단체이다. 신생단체지만 회원 수는 350여명이나 되고 각 회원들은 영리 목적이 아닌 순수하게 산림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구성돼 있다. “우리는 교부금 얼마를 타기 위해 활동하는 …

  2.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봉사

    …면 그 사람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잊혀지지 않을 사람이다. 이것이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아져야 할 봉사의 종류에 속한다. 국제봉사단체인 로타리클럽 강령 중에 “직업을 통한 봉사”라는 내용이 있다. 결국 자기직업에 충실한 것만으로도 봉사자일 수 있다는 …

    당진시대
  3. 2003.04.14 · 지역사회 · 조영미

    새당진라이온스 창립 20주년 행사

    … 환경보호 활동,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등 사랑과 봉사를 베풀어 지역 사회 발전의 기수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체장애인협회에 2백만원의 봉사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표창자 명단 ▲지구총재 표창:전길수, 서길…

  4. 2003.04.14 · 지역사회 · 유종준

    ‘주민의 발’ 농어촌버스 지원 ‘시급’

    …교통을 중심으로 한 교통정책은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노인이나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한다는 측면에서도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교통문제는 단순히 주민들에게 시간적 손실과 에너지 낭비라는 개인적인 불이익을 안겨줄 뿐 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당진시대
  5.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요”

    …로 약품까지 구입해 방역을 해주고 있다. “개인주의와 이익추구만 판치는 사회를 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 사는 사회, 공감할 수 있는 사회로 만들고 싶었어요. 나 하나 희생해 열을 얻는다는 마음으로 봉사를 해왔어요.” 김씨는 8년 전부터 배 과수원과 양…

  6. 2003.04.06 · 지역사회 · 유종준

    버스업계, 통합요금제 도입 제안

    …다면 요금구조에 내재된 불평등은 해소할 수 있겠지만 교통 소외층에 대한 사회적 불평등은 해소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 같은 통합요금제는 버스 이용을 높이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승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업계로서는 경영…

  7.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열린 사회와 적들

    해방 이후 한국사회의 발전상을 보노라면 우리도 점차 열린사회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권위주의적인 장기집권의 굴레에서 벗어나 여론이 만개했던 혼돈의 시절을 거치고, 군사독재정권의 질곡에서 벗어나 민주화세력에 의한 통치로 시대…

    당진시대
  8. 2003.03.30 · 지역사회 · 조영미

    타인 위해 봉사하는 노인회 이끌 터

    … 선출된 유익동(77) 회장은 “젊은 사람들에게 경로효친사상을 심어주고 사회적으로 노인답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죠”라며 노인의 역할을 규정한다. 젊은이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되려면 먼저 젊은 사람에게 봉사하는 노인이 돼야한다고 말하는 유 회장은 지…

  9.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 건망증 치유, 지도층이 앞장서야

    …도 하지 않으면서 즐겁게 살 수 있으면 본인의 건강은 말할 것도 없으며 사회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살면 웃음과 미소가 끊이지 않을 것이며 사회도 밝아지고 범죄도 없어질 것이다. 즐겁게 사는 세상에 왜 범죄가 존재할 것이며 남을…

    당진시대
  10. 2003.03.30 · 지역사회 · 김정진

    “손 들고 따라해 보세요”

    …계자와 마을 노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 장지선 사회복지사의 프로그램 소개에 이어 레크레이션 강사가 나와 노래에 맞춰 다양한 율동과 포크댄스 등 앞으로 운영될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각 읍면에서 1개 마을씩 추…

    당진시대
  11. 2003.03.30 · 지역사회 · 유종준

    “파병반대” 지역 시민단체 성명

    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한국정부의 파병결정에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의 진보적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라크 파병 반대와 반전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이들 단체의 대표들은 송영진 국회의원을 면담하고 이라크 파병 …

  12. 2003.03.24 · 지역사회 · 조영미

    타 노인대학과 형평성 문제 등 제기돼

    …고 마지막 한 번은 외부인사 초청강의로 실시할 예정이다. 개강식을 찾은 사회복지과 이향주 과장은 “기존에는 합덕에만 노인대학이 있어 당진읍과 정미, 고대 등 당진 서지방에서는 질 높은 교육 혜택을 받지 못했다”며 신바람대학 개강 동기를 설명하고 “자리…

  13.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 직장생활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일보다는 인간관계란 말도 있잖아. 또 사회 생활하다보면 별별 사람 다 만나고...” 저는 이렇게 남편을 위로해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남편의 직장은 첫 직장이 아닙니다. 근 7년간을 다니던 회사는 어…

    당진시대
  14.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지팡이 대신 손을 잡고…”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군지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시각장애인의 자립의욕 고취와 사회 참여, 지역 주민의 참여 유도를 통한 함께 하는 사회 기풍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 이병환 당진군 지회장은 대…

  15.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교양강좌 아카데미

    …는 4월24일 제11회 주민교양강좌는 경기대학교 엄기청 교수가 ‘정보화 사회와 21세기 마인드’에 대해 강연한다. ■문의 : 당진군청 자치행정과 350-3151~4

    당진시대
  16.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복지회관 가느니 약 판매장에 가겠어!”

    …·면의 경로당 2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 1회 시범경로당에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가 방문해 하루 2시간씩 종이접기, 요리실습, 건강체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는 1만 6천여명에 달하는 당진 지역 노인인구를 끌어안기에는 매우 부…

    당진시대
  17.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름 위에 파도가 밀려오듯 몽글몽글 솟아오른 산 봉우리

    …주 깊고 깊은 첩첩산중을 가리켜 무주구천동이라 하였으며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의 용어규범으로 자리한 그 말이 이 곳 구천동 계곡을 가르킨다. 지금도 심산유곡의 대명사로 우리들 가슴에 자리하고 있으며 청량함은 28km에 달해 그 명성과 함께 옥 줄 같은 …

  18. 2003.03.01 · 지역사회 · 조영미

    “농촌 삶에 방황하는 회원 위해 힘쓸 터”

    ….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여러 가지 교육을 받을 뿐 아니라 봉사활동 등의 사회활동도 할 수 있어 활동하다 보면 회원 모두가 ‘농사짓는다’는 긍지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란다. 조희숙 부회장은 또 자신이 이렇게 대내외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준…

  19. 2003.02.16 · 지역사회 · 김정진

    석문면 삼화2리 공동작업장 개장

    … 대표, 김기흥 이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고, 안택수 노인회장의 인사말과 사회자의 마을소개 및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삼화2리 복지회관 뒤편에 자리잡은 공동작업장에서는 노인들의 힘으로 꽃상여를 제작하는 일을 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작업장 옆의 게이트볼장도…

    당진시대
  20.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개 속의 노인복지회관

    … 계획했으나 현재는 3군데 분리 설립 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군청 사회복지과 정순모씨는 “아직 결정된 사안은 없으며, 오는 3월에 국비지원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분리 건립안의 경우는 군정조정위원회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확실한 대답을 할 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