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시국회의 대표 검찰은 깃털만 뽑는 수사로 끝내지 말라
… 깃털만 뽑은 것 아니냐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의아한 것은 중죄가 예상되는 부정부패 사건의 당사자인 K국장은 여전히 건재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상급기관인 충청남도 감사위원회가 감사 결과 비리혐의가 인정된다며 중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4건 · '것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7 / 20쪽
2025.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깃털만 뽑은 것 아니냐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의아한 것은 중죄가 예상되는 부정부패 사건의 당사자인 K국장은 여전히 건재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상급기관인 충청남도 감사위원회가 감사 결과 비리혐의가 인정된다며 중징…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에 대비하고 더 나아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자라나도록 하는 것은 충남교육의 큰 과제이다. 이에 대한 대안을 몇 가지 제시해 보고자 한다. 첫째는 작은 학교들 간의 협력을 촉진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작은 학교들 간의 네트워…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며 "민주당과 협의는 있엇으나 공식적으로 협의한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2025.03.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동자 농민, 여성, 청년 등 모두 행복 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은 귀 기울이고 듣는 후보가 필요한데 그것에 특화된 후보가 오윤희 후보” 라며 “정말 일 시키면 잘할 후보를 만났으니 이번 기회에 한번 갈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영희 전국학…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가 두 개나 입지해 있는 당진이 지방소멸 도시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정주환경이 열악한 것이 문제라고 진단한다. 그 중에서도 중등 교육의 수준이 낙후된 것이 문제이다. 젊은 부부들이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시기가 되면 당진을 떠나는 것을 고…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하나이다. 둘째는 정주여건의 개선이다. 최근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나 이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준공에 따른 일시적인 것일 수 있다. 지속적인 추세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종합병원 등 상급 병원의 유치, 자립형사립고등학교 등 명…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구 증가율은 통계 자료에 따르면 0.89% 증가했다.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출산율이 증가해 실질적인 인구의 증가를 가져오는 것이다. 당진시에서도 충남도와 협력해 인구감소 대응이 아닌 인구증가를 위한 계획안을 세우고 당진시 조례로 출산 정책 지원을 좀…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삶의 중심이 되는 좌우명이나 인생철학이 있다면? ‘노인 한 명이 죽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는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생각난다. 나이를 먹으며 지혜와 경험이 축적되면서 누구나 인생을 관통하는 한마디쯤은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런 한마디를…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단체가 4H라는 것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좋은 것은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워 “처음에 화훼를 선택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꽃을 선택했을 때 ‘주변에서 하지 말아라’, ‘망할 것이다’라는 말을 만번은 들은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자 지역 발칵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문제가 불거진 것은 지난 2018년. 2013년 정부에서 765kV 신서산-당진화력 송전선로의 계통보강 및 당진화력 발전력의 안전수송을 이유로 당진화력서 신송산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
202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마지막으로 함께 해 준 주민에게 한 마디 조권형 : 가장 걱정했던 것은 철탑으로 인해서 주민간의 갈등이 불거지고 공동체가 파괴되는 것이었다. 내 고장이 황폐화 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왔고, 주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안을 만들…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개발했다. 박중현 공동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진시와 함께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음료(셰이크)는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남부…
2025.03.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아직 산단 코드에 대해 LH와 이야기 나눈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인천과 군산을 통해 본 당진의 곡물 물류의 미래 전 세계적으로 곡물 자원의 중요성이 날 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도 안정적 인 식량 수급을 위한 물류…
2025.03.0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으며, 화재 확산을 예방할 수 있었다. 서혜경 대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우선시 하는 것이며,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계속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5.03.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바 람직한 해결책은 아닐 것이다. 폐교 문제를 논의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 들의 표정’이다. 작은 학교에서 내성적이던 아이가 활발한 개구쟁이가 되고, 소극적이던 아이가 발 표를 잘하는 적극적인 학생으로 성장하는 모습 을 본다면, 그 학교가 얼…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행사나 봉사활동 시 무거운 짐을 운반 하는 것은 물론, 결연세대에 제공할 빵을 만드는 ‘빵굼터’도 운영하며 봉 사의 폭을 넓히고 있다. 화린봉사회 는 청년들로 구성돼 있으며, 헌혈캠 페인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당진적 십자가…
2025.03.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번째 지점을 열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탈모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지속 적인 노력”이라고 강조하며 “가정에서 도 사용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을 개 발했다”며 고객들이 집에서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중요 하다”고 말했다. 실제…
2025.03.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동진아파트 관리소장은 “피해자의 피해 복구 없이 가해자의 땅만 복구하는 것은 너무나 부당하며, 사회 정의에 어긋난다”며 호소했다. 이에 당진시산림녹지과 관계자는 “동진아파트의 입장과 부족한 주차장 사정은 잘 알지만 관련 법령이 그렇기에 어쩔 도리가 없…
2025.03.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궁금하다”고 질의했다. 이에 용역사는 “골프장 운영에 물이 많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라며 “생활용수와 우수를 관계용수로 활용하고, 농업용수인 대호지 호수를 농어촌공사와 협의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주민들은 잔디 관리에 필요한 농약 사용에 대해서…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주여건과 관련해서 주민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는 것은 학교, 병원, 공원 등 휴식공간, 문화예술체육 인프라 등이다. 학교와 관련해서는 기지초등학교의 과밀 개선과 중학교 신설, 시가 추진 중인 엠코타운 내 자립형사립고 설립을 적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