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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0건
기간
1993—2026

530건 · '우리들 마음' · 최근 기사부터17 / 27쪽

  1. 2003.03.09 · 인물·동정 · 조영미

    계성초 총동문회 10회 정기총회

    …장 외 임원 및 감사가 선출됐다. 박재복 신임 총동문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들의 마음을 한 곳으로 집약하여 모교와 동문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며 “학교발전을 위해 여러 동문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동문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2. 2003.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칠공(70)세대에게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조사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즉 물질의 풍요가 마음의 행복과 직결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현장스님의 티벳트 기행문을 읽어보면 “티벳인은 사람이 죽을 때 가져갈 수 없는 것이 재산이라고 생각하고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재산을 …

    당진시대
  3.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 담겨 있다. 한장 한장 넘기는 이야기 속에 사랑과 용서 그리고 넉넉한 마음, 슬픔이 묻어나온다.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 ‘숨이 콱콱 막힌다며 집이 싫어 가출한 그릇된 자식의 모습’, ‘눈시울을 적시던 아버지’.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두운 바다에도 …

  4.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

  5.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팔불출과 푼수의 차이

    … 개인이나 직장이나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일상생활로 돌아와 차분한 마음으로 계획했던 일을 하고 있을 시기다. 그러나, 지금 우리 사회는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지난해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자가 된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행보에 온통 관심이 집…

    당진시대
  6.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당진대리점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인간이 신에게 던지는 뿌리 깊은 의문을 엮은 책

    …데도 그대로 보아 넘긴 것은 살인을 용서한 것 이상의 뜻이 있다는 것. 우리들이 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예수에 대하여 죄지은 마음을 갖고 있는데 대하여서도 아하스 페르츠는 예수에게 한 마디 해 준다 - 지난 날 당신이 보였던 기적의 반만…

  7.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으로 피어나는 희망과 사랑을 그린 천국의 아이들은 어려움을 모르고 사는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그런 영화였다. 천국의 아이들의 가장 눈부신 매력은 남매역을 맡은 미르 파로크 하스미안과 바하레 사디키의 순진 무구한 연기다. 이란의 테헤란의 …

  8. 2003.01.12 · 지역사회 · 이희철

    눈 오는 풍경 속에 어린 삶의 자락들

    …였다. 추위를 모르는 아이들은 펄펄 쏟아지는 눈 속으로 뛰어나가 설레는 마음을 풀어놓고, 살 걱정이 끊이지 않는 어른들은 마당과 차를 덮은 눈을 치우느라 감상에 젖을 겨를이 없다. 그러나 잠시 번거롭더라도 눈을 치우는 모습은 그리 싫지만은 않은 풍경이…

  9. 2002.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삶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이순례

    … 펄펄 날릴 것 같은 계절입니다. 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책 읽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오늘 제가 권해드리고 싶은 책은 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오에 겐자부로가…

  10. 2002.11.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건설처 정진혁 씨가 추천하는 마음의 방향을 돌리면 희망과 행복이

    …시기 바란다. 작가는 이 책에서 일상생활에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원칙들을 실례를 들어가며 나열해감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행복한 삶이란 마음먹기에 따라서 이루어지는 아주 어렵지 않은…

  11.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들 마음 담긴 국화향 맡으러 오세요”

    황금 같은 가을들판과 소금기 섞인 바다바람 속에 누워있는 갯마을, 송산면 가곡리에 작은 가동초등학교(교장 임병수)가 있다. 정문을 지나 복도로 들어서자 국화 향이 가슴속까지 밀려들어온다. 반들반들한 나무복도는 온통 국화천지다. 교실에 올망졸망 앉아 있…

  12. 2002.10.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25회 요즘 가볼만한 산] 신비의 등산길 설악산 ‘

    …없는 미소를 지으며 다가서는 잎새에 한번쯤 만나고 싶은 충동감을 느끼는 우리들의 심산이며 또한 민족의 영원한 문화유산이자 자랑거리다. 산은 비록 설산 또는 설봉산이란 첫마디의 설(雪)자를 쓰지만 꽃피는 봄이면 봄대로, 만산홍엽이 완연한 가을이면 가을대…

  13.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농부들의 땀방울이 속속히 들어차 있는걸 볼 수가 있다. 이렇게 한가위는 우리들에게 풍요로움과 즐거움을 준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주위의 작은 것들이라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갈 때 주어지지 않을까.

  14.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잔인한 불행들을 버티고 살아가는 장정순씨(정미면 봉생리)

    …니를 드러내며 활짝 웃어보였다. 그녀는 한참을 침묵하다가 깊은 한숨으로 마음을 가라앉혔다. 그녀의 바짝 마른 몸 어디서 저런 무거운 한숨이 쏟아지나. 탁자에 놓여있던 쟈스민 차의 향기는 이내 그녀의 무거운 한숨소리에 짓눌려 가라앉아 버렸는데... 그녀…

  15.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 순교선열들의 애국심과 신앙의 정신은 다 어디로 사라지고 그들의 후예인 우리들은 서로 다투며 불신 속에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단 말인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길래? 돈이나 권력 속에? 지식이나 학문 속에? 아니다. 그것은 우리들 마음속에 내재해 있…

    당진시대
  16. 2002.08.25 · 정책·행정 · 유종준

    “주민과 공무원 모두를 위한 활동 펼칠 터”

    … 어떠한 형태의 노동기본권도 인정하지 못했던 당시의 사회 분위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삭혀야 했다. 기다린 보람이 있는 것일까. 1998년 공무원직장협의회 관련 법이 제정되면서 변화의 가능성은 열리기 시작했다. 올 3월 본청 기획감사실에서 합덕읍 건설담당…

  17.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 가정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다리가 아픈 것보다도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마음의 상처였습니다. 아내가 잠시 병상을 비운 사이 울기도 많이 울었죠. 불구라는 멍에, 그것이 저의 마음을 찢었습니다.” 희망을 품고 당진 구룡리로 6개월 후 의족을 달고 회사를…

  18. 2002.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학(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가 추천하는 나 자신을 찾아서

    …이야기와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저자가 마을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것을 보며 우리 조상들의 품앗이를 생각하게 한다. 다음은 일기의 일부분을 소개한다. 나는 가끔씩 철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철학 그 자체와 대면하고 싶다.…

  19. 200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참여하는 선거, 작지만 가장 큰 실천

    … ‘정치에는 관심이 없어서’ ‘일이 바빠서’ ‘찍을 후보가 있어야지’ ‘마음에 드는 정당이 없어서’라는 갖가지 이유로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폭넓은 정치적 의사의 형성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어 주민대다수가 원하지 않는 사람을 당선시키는 결과를…

    당진시대
  20.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시작하기 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일주일이란 시간 동안 준비를 했다. 우리들은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들떠 단지 우리가 어떤 일을 할 것이다란 것에만 초점을 두고 그 분들이 어떠한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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