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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1건
연도
2004년

751건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7 / 38쪽

  1.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권호 당진군종합민원실 부동산관리담당이 추천하는 미학의 관점에서 역사와 철학을 재미있게 소개

    미학 오디세이 - 지은이 : 진중권 - 출판사 : 휴머니스트 - 가 격 : 12,000원 예술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이며 창작을 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렵고 값진 것이다. 진중권님의 좥미학 오디세이좦는 미학의 관점에서 역사와 철학을 함께 엮어 재미있게…

  2.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의 사회적 역할

    각 분야에서 여성들의 활동이 괄목할만한 성공을 거둔다는 소식을 대할 때마다 그 옛날 조선이라는 이 나라에 그것도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탄하며 요절한 허난설헌을 떠올리게 된다.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아까운 재주와 뜻을 펴지 못하고 사라져 갔던가. 세월 …

  3.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윤기천 의원 공무원노조 당진지부장 고소 “명예훼손했다”

    윤기천 군의원이 공무원 노조 당진군지부 최창용 지부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당진경찰서 수사계에 고발했다. 윤기천 의원은 지난 6월3일 경찰에 제출한 고소장에서 최 지부장이 당진도시계획도로(소로2-28) 개설공사와 관련해 지정된 기간에 준공되지 않았음에도 …

    당진시대
  4.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의회 군정질문] 기업유치위원회 ‘실적없다’

    산자부 지원사업비 받을 수 있도록 조례개정 추진 기업투자유치조례에 의해 기업유치위원회가 출범했으나 지원대상 기업이 없어 투자 지원한 실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규 경제항만과장은 지난 2일 기업유치위원회의 활동 실적 및 투자지원 내역을 묻는 김명…

    당진시대
  5.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의장, 군의회 후반기 의장 재선

    김천환 의원이 제4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돼 4대 군의회의 남은 임기 동안 군의회를 이끌게 됐다. 지난 8일 군의회는 본 회의장에서 제113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4대 군의회 의원 중 최연장자인 김형열 의원이 사회를 보는 가운…

    당진시대
  6.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물류유통단지, 환지방식 개발에 대한 차선책 강구

    도로공사나 토지공사 참여 건의 당진군이 물류유통단지 개발에 대해 환지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동시에 사업시행자 변경 등 차선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군의회의 요구에 의해 당진군이 제출한 ‘군정질문 요지 및 답변자료’에 따르면 당진군은 물류유통…

    당진시대
  7.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당면과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중요한 임무를 맡겨준 동료의원들과 군민들에게 감사한다.” 제 4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김천환 의장은 “발로 뛰며 민의를 수렴해서 의정에 반영하겠다”는 당선소감을 밝혔다. 군정의 비판/감시 기…

  8. 2004.06.28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조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5일 당진수협 14대 조합장선거에서 55.49%, 793표를 얻은 기호 2번 강복만 후보. 강 후보는 지난 12, 13대 수협 조합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달 24일 후보로 등록하면서 3선에 도전했다. 강 후보는 개표가 진행되는 동안 선거를 도와준 …

  9.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행정수도 인구도 2030년까지 50만”

    국가산업단지 등 100% 가동돼도 2030년 23만에 불과 민종기 군수가 선거기간 중 제시한 50만 도시 건설계획 마련 공약 때문에 실무자들이 골머리를 썩고 있다. 지난 6일 열린 군수공약 실천계획 보고회에서 김중수 도시건축과장은 당초 민 군수의 공약…

    당진시대
  10.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현 군청사 병원타운·복지회관 활용 검토

    현재의 군 청사를 병원타운으로 조성하는 방안과 함께 노인과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복지회관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지난 2일 민종기 군수는 군의회 군정질문에서 현 청사의 활용방안을 묻는 김옥현 의원의 질문에 대해 이 같이 답변하고 여러 가…

    당진시대
  11.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물품 판매운동 전개하겠다”

    중장기적으로 기업유치 통한 공단 활성화 민종기 군수가 지역경제 침체의 원인이 내수부진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단기적 방안으로 당진물품 판매운동을 제시했다. 민종기 군수는 지난 2일 군의회 군정질문에서 지역경제 침체의 원인과 대책을 묻는 이은규 의원의…

    당진시대
  12.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읍·면장 등 간부에 ‘금주령’

    민종기 군수가 실·과장 및 읍·면장, 사업소장 등에 대해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지 말 것을 지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민 군수는 확대간부회의에서 일과시간 중에는 술을 마시지 말 것을 특별지시했다. 일부 간부들이 일과시간 중 술을 마셔 근무를 …

    당진시대
  13.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종기 군수, 열린우리당 당직 맡아

    민종기 군수가 열린우리당 충남도당 지방자치위원장에 선임됐다. 열린우리당 충남도당(위원장 고광성)은 지난 6월29일 같은 당 소속인 민종기 군수를 지방자치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열린우리당 충남도당은 기존의 청년 및 여성위원장과 신행정수도 추진위원장, 조직…

    당진시대
  14.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 군수 공약실천 1조4천억 소요

    당진군 1년 예산 2천억에 불과, 실현가능성 의문 민종기 군수가 지난 보궐선거 기간 중에 제시한 공약을 모두 지키기 위해서는 모두 1조4천435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진군은 지난 6일 민 군수와 권갑순 부군수, 각 실·과장 및 사업…

    당진시대
  15.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제2의 집무실인가, 구시대 잔재인가

    민 군수, “좋은 집 이용해야 피로 풀고 일도 많이 한다” 당진군이 군수 관사를 매각하거나 용도를 전환해야 한다는 상당수 여론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계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자 당진참여연대(회장 조상연)가 보궐선거 당시의 약속을 번복했다며…

    당진시대
  16.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공무원 비밀엄수 조항 의회 통과

    “부정부패에 대한 내부고발 제약 우려” 공무원의 표현의 자유를 가로막음으로써 부정부패 보호의 소지가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당진군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안’이 당진군 원안대로 가결됐다. 군의회는 지난 6월28일 총무위원회에서 ‘당진군 지방공무원 복무조…

    당진시대
  17. 2004.06.28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쌀 개방 찬반 첫 투표 결과 94%반대

    【석문】 쌀개방 저지를 위한 당진군 농민 총투표가 지난 6일 석문면 삼봉1리(이장 원용무)를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삼봉1리의 투표결과 총 농민투표 유권자 134명 중 반대 126표로 94%의 압도적인 결과를 나타냈다. 농민단체…

  18.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 한국인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선거가 끝나고 나니 요즘 시중에는 정체성이란 단어가 언론에 많이 등장한다. 각 정당의 정체성 논란에서부터 개인의 성향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쏟아지는 정체성 논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지금 나라를 시끄럽게 …

    당진시대
  19.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슴을 저미는 슬픔으로 김선일을 보내며

    끝없는 향학열과 자립의 의지로 숭고한 종교적 삶을 살아가고자 했던 고 김선일. 오늘 영원히 그를 보내며 엄청난 공포속에서 마지막 운명을 해야했던 그가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안식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세계유일 초강대국 미국의 잘못된 정책으로…

  20.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칼럼] 파병, 과연 국익인가?

    ‘비인간적이고 비이성적인’ 테러는 어떤 명분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 테러는 인간을 황폐하게 만들고 비참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을 응징한다고 명분없는 전쟁을 일으켜서는 더욱 안된다. 악순환만 더욱 부추기기 때문이다. 이라크에서 무참하게 살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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