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공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2건
기간
1993—2026

432건 · '동안 공유' · 최근 기사부터18 / 22쪽

  1.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3] 청주시 금천장학회“장학회 법인 설립이 목표”

    …인화가 힘들더라도, 이 길을 걷고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남은 임기 동안에 금천동을 위해서라면 발 벗고 열심히 일 하겠다.” [편집자주] 개발이 최고의 가치인 양 판을 키워가는 이 시대에 ‘이웃사촌’이란 말은 온데 간데 없고 지역공동체 파괴되어 가…

  2.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 한다는 점도 지적됐다. [편집자문위원 주요발언] ▶정봉식 위원장 : 그동안 발행된 당진시대 보도와 편집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해 달라. ▶임성실 위원 :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기사로 다룬 독일 담슈타트 사례와 타 시·군의 전통시장을 소개하는 …

  3. 2013.08.16 · 인물·동정 · 박가영

    [인터뷰]당진마라톤클럽 김완회 회장마라톤으로 15kg 감량… 건강 되찾아

    … 나와의 싸움이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려야 한다. “마라톤을 하는 동안에는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요. 머리를 비우고 뛰기 때문에 아무 걱정도 없고, 오로지 목표만을 향해서 달리는 거죠.” 김 회장은 “머릿속을 비우고 뛰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줄고 …

  4.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예술 발전 한 걸음”

    …“이번 축제를 통해 예술발전은 물론 각 단체 간의 화합과 더불어,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예술인들이 왕성한 활동을 이어 나가 당진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전시관에서는 항아리 시 서각전, 사진…

  5.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길원 베드로 신부는 사제의 삶을 살아온 지 올해로 꼭 20년이 됐다. 그동안 군종신부와 사회사목 등 특수사목분야에 15년 동안 몸 담아온 뒤 본당신부로는 당진성당에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예수의 삶을 흉내 내는 것에 불과” 작년 한 해 동안 안식년을…

  6.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동부화력발전 건설계획부터 조건부 승인까지 총정리

    …화력 진행일지 2009년 12월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부지 확보를 위해 공유수면 매립을 위한 사전환경성검토 신청서 대산지방해양항만청에 제출. 2010년 1월 동부건설이 석문면 교로리 당진화력발전소와 왜목마을 관광지 사이에 석탄화력발전소를 건립하겠다는 …

    당진시대
  7.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고 장난을 치며 땀까지 흘린다. 엄마들은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며 한 주 동안 지내온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 참여자들이 하나…

  8.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습관이 가족들에게 번졌고, 급기야 집에서 TV가 사라졌다. “책은 읽는 동안 책 내용에 따라 상상도 하고 생각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TV는 틀어놓으면 아무 생각없이 쳐다만 보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에게도 좋을 게 없겠다 싶어서 TV를 없앴죠…

  9. 2012.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폭력의 사기업화 공권력의 외주화

    …무런 조치도 없이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방관했다고 한다. 언뜻 보면 그 동안 노조 농서장이나 재개발현장, 환경민원현장 등에서 흔히 보아왔던 광경이 또 다시 되풀이됐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최근의 용역폭력은 과거와 달리 기업화, 첨단화됐다는 점에서 …

    당진시대
  10.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와 예술로’ ‘축제의 밭’경작하자

    …각 분야 예술단체를 홍보하고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나 교류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행사이다. 공연단체들의 짧은 공연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의 기능성을 공유하게 될 것이다. 9월 15일,16일 이틀 동안 축제 현장에서…

    당진시대
  11.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대학 강의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을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만남과 소통, 건강, 사회적 이슈 등을 공유하며 즐거워하고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노인대학 설립의 기본적인 요건은 50명 이상 출석인원이 있어야 하고 1주일에 1회 2시간 이상 수업이 있어야 한다. 참으로 신선한 곳…

    당진시대
  12. 2012.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시의회 제주도 의정연수

    …당진시 선택 예방접종 무료접종에 관한 조례안, 2012년 제2차 당진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심의해 26일 처리할 계획이다. 또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당진시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안과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수도급수 조…

    당진시대
  13. 2012.02.24 · 환경·안전 · 최운연

    원광 폐기물매립장 ‘원흉’ 전락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지난 16일 당진시의회에 ‘당진시 공유재산 관리 계획변경안’을 긴급 상정하고 채권단의 압류에 앞서 당진시에 기부채납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공유재산 관리 계획의 승인을 요청했다. 당진시는 지난 2000년 고대부곡…

    당진시대
  14.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병빈 푸른충남21 실천협의회 사무처장] 지방의제21을 다시 생각하는 2012년!

    …을 권고하였다. 하나밖에 없는 지구별의 심각한 위기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공유한 세계정상들은 각 나라로 귀국하여 범지구적인 ‘의제21’과 연계되고 각국의 특수상황이 반영된 ‘국가의제21’을 작성하기 시작했으며, 각각의 지방정부에 ‘지방의제21’을 수립하…

    당진시대
  15.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시골학교 신평고 성적향상에 전국이 놀랐다

    …아리를 선택해 활동한다. 지난 8월 축제는 동아리 발표회로 정하고 1년 동안 활동한 동아리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무대를 가졌다. 최창엽 창의재량부장은 “자신들이 직접 동아리를 선택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좋아하고 열심히 할 수밖에 없다”며 “동아…

  16. 2011.12.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사회갈등연구소를 가다 “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

    …. 지역 주민들의 직접 투표에 의한 지방차지 실시 이후 16년이 흐르는 동안 5차례 선거를 거쳤고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방자치가 지역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보고 완전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이루기 위한 과제를 살펴보고…

  17.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고 있다고 본다. 환황해권 변화의 중심축에 있는 당진! 그 나루터를 오랫동안 지켜온 토착주민들의 넉넉한 개방성이 절실히 요구된다. 그 첫 출발은 가슴으로 처음보는 사람을 따뜻이 맞아들이는 친절함이다. 서비스업계는 물론 공직사회, 기업 등에 이러한 ‘따…

    당진시대
  18.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동서적전문점 동인당 대표 이명옥씨가 추천하는 “좋은 책은 인생을 좌우하죠”

    …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명옥 씨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를 읽는 동안 무릎을 치며 공감한 구절이 많았다”며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가 많아 재미있게 읽었다”고 말했다. “나 혼자 잘나서는 안된다는 것. ‘세상은 언제나 성공을 사람으로 채우는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