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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받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3건
기간
1993—2026

603건 · '받은 사랑' · 최근 기사부터18 / 31쪽

  1.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 김석준 씨가 추천하는 “가난과 숙명으로 유명한 성인”

    … 따르며 본받기 위해 노력하죠. 성 프란치스꼬는 하나님의 은총인 오상을 받은 성인이에요.” 김석준 씨는 어린 시절부터 성당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해왔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로는 성당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세상에 알리는 홍보 일을 맡아 보기 시작했다. …

  2. 2012.02.28 · 산업·경제 · 김창연

    3월 특집, 도미·주꾸미 맛있는 음식점

    …없지만 일식집치고 도미요리를 하지 않는 곳도 없다. 도미는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은 식재료 중의 하나다. 특히 요즘은 도미의 맛이 가장 좋은 계절이라 손님들이 많이 찾는 생선이기도 하다. 도미는 생선의 왕이라 일컬어질 정도로 힘 있는 생김새를 지녔고 …

  3. 2012.02.1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당초, 쿠폰장터 열어

    …해 포인트를 모아왔다. 학생들은 상을 받거나 칭찬을 받을 때마다 하나씩 받은 쿠폰을 간직해왔다. 그리고 교사들은 학생들이 좋아할 물건과 학용품을 마련해서 장을 마련했다. 경매가 끝난 후 학생들은 자유롭게 물건을 사러 다녔다. 공책, 색연필, 크레파스,…

  4.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부회장 선출 및 임원진 발표

    …김영혜(우강), 이병수(순성) 부회장이 유임됐으며 단위봉사회에서 추천을 받은 박범순(합덕) 다문화분과장과 최순남(대호지) 장애인분과장이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당진봉사회 김정곤 회장과 송악봉사회 이순례 회장, 면천봉사회 오현심 회장, 순성봉사회 성…

  5.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 도축장 운영하는 최병구 “백정? 세균검사까지 하는 식품회사!”

    …는 분들이 더러 있어요. 편견이 그만큼 무섭지요. 저희는 해썹 인증까지 받은 위생적인 식품회사입니다.” 세월이 흘러,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이 식상해질 법도 한데 오랫동안 이어져 온 편견과 선입견이 사라지기란 쉽지 않은 일일까. 다른 식품에 비해 육…

  6.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김유진 면장, 경로당 쌀 전달

    김유진 고대면장이 승진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지난 2일 당진시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김유진(50) 씨는 고대면장으로 승진 발령되어 부임했다. 이에 김 면장은 사전에 화환을 거절하고, 축하의 뜻을 ‘사랑의 쌀’로 전…

  7.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새해에는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사회 갈등을 풀자"

    …라면 제일 먼저 ‘전쟁 없는 평화’, ‘대립 없는 화해’, ‘미움 없는 사랑’이 이땅에 도래되길 염원하는 것이다. 117년만의 당진시 개청으로 당진의 새역사가 임진년의 상징 용과 같이 웅장하고 장엄하게 비상하길 기원한다. 오늘보다 내일의 더 좋은 날을…

    당진시대
  8.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이를 돕기 시작했다. 이후 2010년 4월부터는 새롭게 후원자로 추천을 받은 또 다른 조손가정을 지금까지 돌보고 있다. “딸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학원에 보내 영어도 가르치고, 때마다 옷이랑 신발도 사주고요. 2~3일에 한 번씩 집에도 들려서 할머니,…

  9.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손길을 내민 독자, 주민들 덕분이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연재 보도가 시작된 이후, 본지 사무실에 후원 문의가 이어졌다. 대부분의 후원자들은 익명을 요구했다. 정부 지원 못 받는 사각지대 넓어 후원자 대부분 자영업·소…

  10.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 중 하나다. 축산물 위해 요소 중점관리기준인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것도 그렇다. “제가 비교적 새로운 것을 쉽게 받아들여요.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접는 편이고요. 인터넷이나 신문 등을 보면서 농장에 도입하면 좋을 기술이나 시설을 찾아보…

  11.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에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더해져서 항상 가슴이 부푸는 그런 달이었습니다. 받은 선물들을 풀어보며 그 긴긴 겨울밤을 행복하게 웃으면서 보내던 그런 추억이 있습니다. 이제는 연말이라고 선물받을 나이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12월은 저에게 선물의 달입니다. 왜…

    당진시대
  12. 2011.12.12 · 문화·교육 · 박기욱

    ‘노스페이스 영스토어’ 장학금 기탁

    …월3일 노스페이스 당진점 영스토어가 개점한 이래 10~20대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한 조금한 보답이라도 하고싶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학생에게 희망과 용기를 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지희순 교육장은 “소비자로…

  13.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 때문이다. 시각장애 1급인 할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급 장애 판정을 받은 할아버지(74), 이혼한 둘째 아들이 맡긴 두 손자와 함께 산다. 할머니가 꼼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집안일은 모두 할아버지가 하는데 할아버지 역시 몸이 좋지 않아 집안일이…

    당진시대
  14. 201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아미산과 당나루(상)

    …진 중국 최대의 관광 명승지이다. ‘아미산’은 유사 이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곳으로 당나라 이백의 ‘아미산월가’라는 명시가 전해지고 있으며 산중의 아미10경(峨眉十景)은 많은 사람들을 경탄시킬 만큼 수려한 경관과 유서 깊은 많은 문화재를 지니고…

    당진시대
  15. 2011.10.1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 당진읍 읍내리 (주)이엔이텍 이붕용 대표 “5개 특허 출원, 친환경 전문기업”

    …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붕용 대표는 그동안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정기적인 장학금 기부는 물론 봉사활동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인과 이야기 도중 체육단체에 대한 후원 이야기가 나왔죠. 그래서 이왕 …

  16.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이어주고 있다. 사연 제보 및 후원은 당진시대 355-5440(담당 우현선 기자)로 문의…

  17.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빅터>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호아킴 데 포사다의 작품이다. 이 책은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아코프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트레이시’…

  18.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로 태어나 영팔(=08)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회초리 한 대 없이 사랑으로 키워주신 어머님은 살아생전 “고향에서 좋은 일 해라! 목사가 되어라!”하셨다. 인자하신 어머님 목소리가 아직 생생하다. 어머님의 ‘어’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하나님께서…

    당진시대
  19.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은혜 갚은 부사관’ 신평면 신흥리 이재학 부사관] “제가 할 수 있는 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견장과 잘 다려입은 군복을 입고 마을로 돌아왔다. 마을로 돌아와 자신이 받은 두 번째 월급으로 자신을 도와주셨던 마을 노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첫 월급은 당연히 할아버니, 할머니에게 드렸다. 신평면 신흥1리 이재학(22) 부사관의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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