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4건
기간
1993—2026

424건 · '우리가 먼저' · 최근 기사부터18 / 22쪽

  1.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홍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상세한 설명으로 접하는 독일의 문화와 문학, 그리고 예술

    … 요소 요소마다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나타낸 책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독일’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여론조사 결과 전쟁, 통일, 맥주, 축구 등의 순이었고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인물은 히틀러, 괴테, 베토벤, 아인슈타인, 클…

  2. 2003.04.20 · 지역사회 · 조영미

    나무가 좋아 나무를 돕는 사람들

    나무에 대한 시를 쓰려면 먼저/눈을 감고/나무가 되어야지/너의 전 생애가 나무처럼 흔들려야지/해질 녘 나무의 노래를/나무 위에 날아와 앉는/세상의 모든 새를/너 자신처럼 느껴야지… 시인이 나무의 시’를 쓰며 나무가 되었다면, 그들은 단지 숲과 나무를 …

  3.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 건망증 치유, 지도층이 앞장서야

    …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것이 문제이다. IMF 환란이 엊그제인데도 언제 우리가 그런 일이 있었는지 조차 잊어먹고 사치와 낭비가 도를 넘고 있다. 거리에 나가보면 새 차가 달리고 비싼 옷을 입은 여자들이 활보하는가 하면 비싼 음식점에는 사람들이 많아 앉…

    당진시대
  4.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 첫번째 사진은 그 곳에서 찍은 사진이다. 정에 굶주려 있는 아이들은, 우리가 오면 마냥 신 이 났다. 매일 같은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했던 아이들은 우리가 가지고 간 음식들이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서글픈 마음이 먼저 …

  5.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도덕성이 아쉬운 우리 사회

    …인들의 70% 이상이 처음 만나는 낯선 외국인들에게도 명랑하고 친절하게 먼저 인사하는 것을 보았다. 인사예절이 메마른 우리 한국인으로서는 놀랍고 부럽기만 했다. 상대방을 기쁘게 해 주려는 인사예절 교육을 잘 받고 모두가 잘 실천하는 것 같았다. 그러기…

  6.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마더 테레사의 말이 떠올랐다. “당신이 가는 곳마다 사랑을 전파하세요. 먼저 자신의 집에서 그 일을 실천하세요. 당신의 자녀를, 당신의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세요. 그리고 그 다음엔 옆집에 사는 사람들을 사랑하세요. 어떤 사람이든지 당신을 만나고 나면 …

    당진시대
  7.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사람들의 삶 이야기

    …적합할 것 같아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 선물하기 전 어떤 내용인지 먼저 읽어보는 습관 때문에 읽기 시작해 밤을 새며 읽었다. 어려웠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공감하는 것이 많아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던 것도 밤을 샜던 이유 중 한가지. 괭이부리말…

  8.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오 신부와 민 신부를 불러 불쌍한 한국교우들이 더 이상 고통 받지 않게 우리가 먼저 죽자 하셨으며 1866년 3월 11일 잡히시어 순교하시게 된다. 서양 사람으로서 인종간 국가간의 경계를 넘어선 사랑의 정신을 음미하며 내가 먼저 희생과 봉사로 이웃을 …

    당진시대
  9. 2002.07.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방자치와 경제학

    … 당진의 농산물과 같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지역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다. 우리 후손들에게 빈곤의 역사를 물려줄 수는 없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농촌 경제에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활력 있는 지역경제와 격조 높은 주민복지 …

    당진시대
  10.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에게는 빵도, 장미도 필요하다

    …보여준다(참고로 그는 1990년대 이후로 거의 매년 작품을 연출한다). 먼저 드는 의문은 제목이 왜 인가 하는 점이다. 그것은 영화에 상세히 그려져 있다. 미국에서 빌딩 청소부일을 하고 있는 히스패닉계 불법 노동자 마야는 언니 가족과 함께 살아간다. …

    당진시대
  11. 2002.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완도 갈매기, 당진 갈매기

    …으로는 자세한 것을 알 수 없지만 그를 통해서 몇가지 생각을 해 본다. 먼저 지역 어른들의 역할이다. 흔히 학교, 사회, 가정을 교육공동체라고 한다. 공동체란 생활이나 운명을 같이 하는 집단이라는 뜻이다. 지역의 어른들은 청소년들의 미래에 대해 공동책…

  12. 2002.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출직 공직자들은 책임져야 한다

    …선출직 공직자들의 남다른 윤리 의식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증거들이 있다. 먼저 2000년 해외연수를 꼽을 수 있다. 그 당시 군의원들은 수천만원의 군비를 들여서 유럽여행을 다녀오면서 연수라고 우긴 바 있었다. 단 2회의 유럽시의회 방문을 뺀 나머지 연수…

    당진시대
  13. 2002.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튼튼한 치아가꾸기

    …충치는 프라그를 제거하여 예방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치면에 부착되어 있는 음식물과 구강내 세균으로 이루어진 프라그를 제거하기 위해 식후 칫솔질 방법을 배워 깨끗한 구강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음식을 먹은 후 …

    당진시대
  14.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신혁균

    … 있다는 평이다. 어떻게 조직의 화합을 이룰 것인가? [답변] 조합장이 먼저 내가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고 직원을 포용하면서 조합원을 아낄 줄 알아야 한다. 자기자신을 먼저 비워야지 무턱대고 나를 따르라고 해서는 조직이 융화될 수 없다. 2. 조합운영의…

    당진시대
  15.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론]조상연/낯뜨거운 기억 되살린 국회의원 보좌관의 ‘반론’

    …시판에 올라오던 기억이 새롭다. 또한 허탈한 마음으로 성명서를 준비하며 우리가 뽑은 송의원에 대한 A/S나 리콜의 책임을 통감하고 1년간 우리의 게으름과 지리상 멀리 떨어져 있음을 핑계로 견제와 감시를 소홀히 한 반성까지 들게 하고 있다. 이한웅씨는 …

    당진시대
  16. 2001.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2월 산행지]서부 제일의 백미 “계룡산”

    닭의 벼슬을 쓴 용의 형상… 우리가 아는 어느 산보다도 다채로운 산, 서부충남의 산들은 여느 지역과 달리 산세가 유순하고 부드러우며, 산이라야 산인지 평야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산들이 대부분이지만 계룡산은 충청인의 자존심인 양 장엄하게 우뚝 솟아 유순한…

  17.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경제여건 속에도 8년을 직필로 쌓은 당진시대의 업적을 높이 평가합니다. 먼저 정치인 정석래로서 당진군민에게 죄송하고 답답함을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첫째, 정부와 여·야 모두가 농·수산물 정책 부재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둘째, 여·야 모두가 농민을 위…

    당진시대
  18.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 얘기를 다 못해. 그건 집에서도 마찬가지 아니니? ●현희: 부모님들은 우리가 본론도 꺼내기 전에 ‘나쁜 것이다. 지금의 너는 학업이 중요하다’라며 결론부터 말씀하시잖아. 솔직이 말하기 싫어. 이 부분에 대해선 우리에게 발언권이 없다는 식이야. ●영동…

  19.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쉽게 하며 좌절의 쓴맛 또한 자주 본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지 못한 것을 인정하기보다 핑…

  20.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똥 이야기다. 어느 날 아이가 배가 아파 뒷간에 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먼저 들어간 고모가 나오지를 않았다. 사정이 급해진 아이는 “똥은 절대 남의 집에서 누어선 안된다”던 평소 할머니의 엄한 영을 어길 수밖에 없게 되었다. 후닥닥 옆집 뒷간에서 볼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