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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12건
기간
1993—2026

3,812건 · '행복 위해' · 최근 기사부터180 / 191쪽

  1.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학교와 학생 위해 황혼의 성숙한 열정 태우는 노교사 “학생들은 교사들에게로, 교사들은 학생들에게로” 학생들 미래 살찌우는 옥토 되길 바라며 다시 분필 잡아 거센 비바람이 아니어도, 꽃대를 꺾는 얄궂은 손이 아니어도, 기어코 꽃잎은 진다. 한때 화려하고…

  2.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을 급히 쫓아 달려가고 있다.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오로지 하나만을 위해 달려간다. 한참을 가다보면 그리운 친구도 이웃도 저만치 멀여져 있다는 걸 때늦은 후에 바라 볼 것이다. 자신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것이…

  3. 2003.03.01 · 산업·경제 · 이희철

    로타리 3620지구팀 연수회 열려

    …바 임무를 충실히 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자”며 “임기동안 보다 더 클럽과 지구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이희철 기자 hclee@djtimes.co.kr

  4.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과 함께 접어내는 행복 - 구자인(석문새마을금고 삼봉본점 2층 공부방)

    …우연치 않게 종이접기에 빠져들었다. 꽃꽂이 재료를 준비하고 교육을 받기 위해 아침 일찍 서울로 갈 때마다 틈을 내어 종이접기를 배웠다. 이 사실이 꽃꽂이를 배우던 주부들을 통해 알려지자 주부들은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쳐달라고 부탁했다. 바쁜 일정 …

  5.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나면 단 40을 못 사는 인생’이라는 부분이다. 어찌 보면 짧은 인생을 위해 아등바등하지 말라는 뜻도 같고 어찌 보면 너무나 짧은 인생 최선을 다하라는 소리도 같았다. 인간의 수명이 길어진 지금은 한 50 쯤 살게 되려나 생각해 본다. 요즘 큰 사고가…

  6.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은혜 갚기 위한 장학금

    …리의 박정예씨가 날일로 모은 350만원의 장학금을 전액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은홍 송악면장을 통해 학교에 전달한 것. 홍성기능대학을 졸업한 후 입대를 앞두고 있는 아들 오민섭 군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박씨의 생활형편은 넉넉지 못한 형편이다.…

    당진시대
  7.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새해의 벅찬 감동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년 새 아침이 환하게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우리군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온갖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며 한마음…

    당진시대
  8.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행복만들기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과연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본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장이 있고 가족들 모두 건강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할 수 있으나 조금 더 욕심을 내면 아니 잘 나가는 친구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자신…

  9. 2003.01.05 · 정책·행정 · 김정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산면기동순찰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동안 면민들의 안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한 면이 많았다”며 “송산면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 면민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가족단위로 참여한 면민들은 새해를…

  10.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걷지 못하는 대원이와 어른스러운 연옥이의 크리스마스

    …. 찬바람에 코끝이 빨갛게 익은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트리의 불빛만큼이나 행복한 표정이었다. 날은 금새 어두워졌고 가로등 밑으로 성긴 눈발이 나비의 날갯짓처럼 한들거리며 지상에 내려앉았다. 낮의 들썩거림만큼이나 고요해진 성탄절 밤. 간혹 옷깃을 추린 사…

  11.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감수성과 지혜가 미래사회의 경쟁력

    " 행복한 작은학교는 실현되고 있다 "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측 속에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맞이한 21세기가 이제 우리삶을 관통해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 어마어마한 물결을 타고 항해를 시작했다. 우리의 하찮은 일상이 ‘21세기’라는 거대 …

    당진시대
  12. 2002.12.22 · 지역사회 · 이희철

    상록라이온스 21주년 맞아

    …이 마련한 소정의 봉사금을 이은홍 송악면장에게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줄 것을 부탁했으며, 어렵게 살림을 꾸려나가고 있는 이정식(송악면 가학리)씨, 하헌국(송악면 반촌리)씨, 신철희(송악면 오곡리)씨 등에게 각각 백미 한 가마씩을 전달했다. …

  13.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실을 당진군민에게 알리고 이 사건의 결과를 지켜 볼 것이다. 한 가정의 행복이 뿌리째 뽑힌 이 사건이 어찌 남의 일인가? 한번의 뉴스보도로 끝날 것인가? 병원에 누워 있는 남편을 누가 간병할 것이며 아직도 공부하고 있는 두 남매는 누가 돌볼 것인가? …

    당진시대
  14.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믿음 주고받는 기분 좋은 사람 - 송산우체국 홍심선 마케팅팀장

    … “하루에 평균 50건의 택배 물량이 들어옵니다. 농민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현지에서 농산물을 수거해오죠. 포장이 불량하다거나 파손될 위험이 있는 농산물은 직접 재포장해서 발송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에게 믿음을 줘야 믿음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쏟아지…

  15. 2002.11.23 · 산업·경제 · 최종길

    [창간 9주년:김낙성 군수 인터뷰] 항만 물류산업을 제4의 주력산업으로

    …다. 군 발전을 위한 대형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돼 당진을 아름답고 살기에 행복한 여건이 되도록 분발하겠습니다. - 민선3기에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항은 무엇입니까? = 민선3기에는 행정개혁과 행정의 생산성 및 대주민서비스 향상에 초점을 두고…

  16.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들 - 손은영 기자

    … 댄서가 꿈이예요” 중3 때부터 시작한 정민이는 요즘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춤 연습을 하는 한편, 서울로 오디션을 받으러 다닌다. 오디션에 떨어질 때마다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희망이 생긴다는 정민이는 “전보다 더 열심히 하는거죠"라며 …

  17.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하였다. 남편들은 저녁밥 준비는 자신들이 할테니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 아내들은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워보라는 배려를 해주었다. 사실 내 남편은 결혼생활 9년째이지만, 부엌일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던 사람이라 이번 기회에 경험을 해볼 수 있게…

  18.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 그만하면 두 분의 씀씀이엔 부족함이 없는 돈이다. 손주들의 먹거리를 위해 자식들의 눈치를 보아가며 손을 벌릴 필요도 없다. 두 분의 한달 벌이는 손자·소녀들의 손에 후한 용돈으로, 둘째 며느리 박보물(47)씨의 부엌에 요즘 인기라는 김치냉장고로, …

  19.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만 보아도 그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가 있을 정도이며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다”고 말한다. 또한 그렇게 생산해 온 꿀을 “진짜니, 가짜니” 또는 지금은 인식이 바뀌어서 덜한데 전에는 “벌에게 설탕을 먹였다”는 등의 얘기들을 할 때에는 “아쉽다”고 답…

  20.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 그래서 수화기를 들어 다이얼을 돌리다가 그냥 끊어버렸다. 오늘도 나를 위해서 일하시는 어머니께 차마 투정을 부릴 수 없었다. 어머니가 없는 집을 홀로 지킨지도 벌써 수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요즘들어 어머니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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