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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6건
기간
1993—2026

356건 · '가장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8쪽

  1. 202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가을 결실 앞에서 던지는 질문

    임성실 행복감성 하브루타연구소 소장 동기부여 인생 디자이너 한 해의 첫날, 수평선 위로 붉게 솟는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는 결심을 다진다. 금연, 금주, 다이어트, 자격증 취득…. 새해의 아침은 늘 각오와 계획으로 빛난다. 그러나 계절은 흐르고 마음을 …

  2. 2025.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마트복지 표준', 스마트도시 당진이 만들어 간다

    …의 질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전략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초고령사회 당진 지역 문제와 이슈 해결을 위해 '스마트'한 해법이 필요하다. 당진시 또한 여타 지방정부와 마찬가지로 급격한 인구 고령화 문…

  3.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합되고 단합된 모습을 볼 때 참 좋다”며 “우리 마을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마을은 여자분들이 많은데 우리 마을은 남자분들이 많다”며 “산세도 좋고 청정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라서 그런가 보다…

  4.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 티는 조직’이라며, 제도적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 “주민자치,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행정” 면천은 작은 고장이지만 각종 단체는 유난히 많다. 김 회장은 “우리 주민자치회는 다른 단체 들과 협업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함 께하고 있다…

  5.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산면 주민자치회 “우리끼리 재밌게, 신나는 희망 송산”

    …사업의 피로감에 부딪히고 있었다. 그러나 그 안에서도 송산은 ‘다 같이 행복한 마을’을 만 들기 위한 길을 모색 중이다. 때로는 작은 축제로, 때로는 사라진 마을의 기억을 되살리는 기록사업으로, 송산 주민 자치회는 오늘도 지역과 사람을 잇는 실험을 이…

  6.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안경을 쓴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까지 많은 …

  7.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노인복지의 요람편명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부회장

    …는 생각이 든다. 정책은 현장 중심으로 시작하는 것이 맞다. 노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복지는 무엇일까? 커피에 과일 한쪽이 아침 식사인 젊은 사람 세대, 밥하고 김치로 평생 아침 식사를 하며 살아온 부모 세대. 나는 그렇게 먹고는 못 산다고 따로 밥해서…

  8.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 탐방]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1958년부터 따지고 보면 여성농업단체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으며 현재까지 16대 회장이 취임, 회원수만 현재 600여명이 넘게 활동하는 당진에서 가장 큰 여성단체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 한국생활…

  9.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됐다”며 “상을 받은 것도 기뻤지만, 떡을 사랑해 준 손님들의 축하가 가장 큰 응원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떡은 손맛이고 정성과 시간이 들어가야 제대로 된 맛이 나는데 대회에서도 그냥 평소 하던 대로 했는데 금상을 탔다”고 덧붙였다. 이영숙 씨는 …

  10. 2025.01.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당진3동 시곡2통, 탄소중립실천으로‘ 녹색마을’ 이루다

    …24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참여 마을 60d여 마을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곡2통은 306만9570㎡(93만172평) 규모로 87가구 16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해 당진시 최초로 ‘탄소중립 시범마을’로…

  11.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뜨끈한 염소탕은 식사 메뉴로 좋고 가장 많이 찾는 대표 메뉴다. ‘염소뜨락’은 약 80평 규모의 넓은 공간에 15개의 테이블과 3개의 룸을 갖추고 있어 소규모 모임부터 단체 예약까지 모두 가능하다. 식당 위치는 ‘…

  12.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신리는 우리나라 천주교의 뿌리가 내려진 곳이다. 신리는 천주교 탄압기의 가장 중요한 교우촌으로 인식됐다. 조선에서 가장 큰 교우 마을이었으며, 선교사들의 비밀 입국처이기도 했다. 신리에 정착해 살던 밀양 손씨 집안을 중심으로 천주교 교우촌이 형성됐는데…

  13.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적인 사람으로 살아가기 이진호 고대제일감리교회 목사

    …님의 사람, A.W.토저.”라고 담백하게 쓰여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이름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사람이 영적임을 믿고, 영적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영적인지를 알 수 있을까…

  14.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한 복지 도시 당진”

    … 복지재단은 소통과 참여로 시민이 공감하는 복지공동체를 비전으로 시민이 행복한 당진형 복지구현에 앞장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그 선봉장으로 제6대 양기림 이사장이 지난 2022년 10월 취임했다. 복지재단 내에는 수탁시설인 2개의 복지관(△당진시장…

  15.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 가창을 뽐내느라 시간이 다 갈 정도로 인기가 좋다. 센터에서 일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은? 옛날 끼니를 챙기기도 어려웠던 시절을 사셨던 분들이라 학교는커녕 한글도 못 떼신 분들이 많다. 그분들은 센터에 입소하면 처음엔 한글을 모르는 부분을 숨긴다. …

  16. 2024.05.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제44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행사

    … 안혜영 [미니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장애인이 행복한 선도도시가 되길” “당진의 1만 600여 명의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활동보조인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단체의 수고에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 당진시가 전국에서 장애인들이…

  17.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이권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주민과 주민을 잇는 행복공동체”

    …가 되도록 잇는 역할을 한다. 30여 년이 넘게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첫 직장이었던 구리시 사회복지관에서 활동할 때 만난 청소년 남매가 생각난다. 구리시에는 방공호가 많았는데 그 당시 빈 방공호가 청소년들의 일탈 장소…

  18.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독거 어르신들의 ‘행복한 오늘’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생신 축하 정서 지원 방문 서비스 ‘행복한 오늘’은 홀러 거주하면서 정서적 우울감이 높고 사회적 관계가 고립된 취약 계층들에게 정서적 지지 및 삶의 활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달 생신을 맞이한 이용자를 찾아 생…

    당진시대
  19.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는데, 나역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행복하고 즐겁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 후 사회복지 전공을 택했고 졸업 후 바로 사회복지 현장에 나오게 됐다고. 우리나라의 복지는 어디까지 왔을까? 함성은 팀장은 우리나라의 …

  20.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 센터장“아동돌봄의 최전선 지역아동센터”

    …하던 찰나에 들어왔기 때문에 인수인계도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재미있기도 했다. 열정으로 매일 프로 그램 세우고 아이들과 산이며 들이며 나가고 제주도도 다녀올 정도로 공모사업도 엄청 많이 참여했다. 진짜 한시도 아이들을 못쉬게 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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