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25년

42건 · '가족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족문화행사 ‘가족愛퐁당’ 진행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과 세대 간 화합을 주제로 한 가족문화행사 ‘가족愛퐁당’을 지난달 8일부터 2주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송악읍개발위원회(이사장 유재웅)의 지원으로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세대 간 교…

  2. 2025.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우강 송산리 유해 발굴로 본 당진 지역 민간인학살

    …강요에 의해 공적인 역할이나 특정 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한 사람들이었으며 가족의 부역 혐의와 전쟁 전부터 사적인 감정이나 원한 등으로 인해 희생된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진실화해위 "국가에 최종 책임”… 그래도 끝나지 않은 상흔과 갈등 진실화해위원회…

  3.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에 고은정 부녀회장은 “너무 소중한 존재”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가족의 작은 전통, 함께 찍는 사진 이들 부부에게는 또 하나의 소중한 가족 전통이 있다.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중학교에 들어갈 때마다 가족사진을 찍는 일이다. 그리고 내년…

  4.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설명회 진행

    …인에게 신체활동이나 가사활동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노후 생활 안정과 가족의 부담을 덜어줘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 주려는 목적으로 제정된 사회보험이다. 이날 박종육 회장이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대해 설명했고 선물을 전했다. 박종육 회장은 “어르신들…

  5. 2025.05.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고려인들의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시간’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당진시가정폭력예방상담소와 연계해 고려인 주민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지난 11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에 정착한 고려인들이 언어 장벽 및 제도 이해 부족 등으로 인해 가정폭력 피해 발생 시 적절한 대응이 …

  6.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휴(休)가 있는 가족여행

    …터(센터장 김민정)가 조손 및 한부모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1-3세대 가족의 연대의식 강화를 위한 ‘2025년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남도와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제천 청풍호반 일대를 방…

  7.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다둥이 가족 허외자·김재철 부부 “아이 넷과 함께, 웃음도 사랑도 네배”

    …43) 씨 품에 안겨 있었다. 순간 순간이 분주했지만, 그들의 미소에서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진다. 연애 시절의 농담이 현실로 아내 허외자 씨가 22살, 남편 김재철 씨가 20살이던 시절, 두 사람은 경상도 마산의 한 책 대여점에서 알바생과 회원 사이로…

  8.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채워져 있다. 그래서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부르며 가정의 중요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것은 아닐까? ‘가족’이라는 뜻을 가진 영어단어 family가 “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Father And…

  9. 2025.05.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부처님 오신 날] “영랑사 · 대성사, 연등 아래 울린 축원과 음악”

    …찾은 불자들은 아기부처상에 물을 끼얹는 관불의식과 연등 공양 을 올리며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오전 11시경 대웅전에서 열린 법회에서 보각 스님은 천수경을 봉독하고, 참석자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불러가며 축원을 올렸 다. 법문에서는 “자신을…

  10. 2025.05.0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버이날 맞이 가족 초청 행사

    …됐다. 이후 어르신들이 평소 즐겨하던 실버체조를 가족들과 함께 따라하며 가족의 정을 나누었다. [미니인터뷰] 안윤헌 당진전문요양원 원장 “오래 기억될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가정의 달 5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어버이날에 저희 요양원…

  11.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 20년이다. 나의 삶 가운데 장애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일부가 됐다. 가족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삶 가운데 부딪혀 살아가며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더 깊이 사랑하게 됐다. 그러다 2007년 장애아전문 어린이집 운영자 공고에 응모하고 선정되며 지금의 하…

  12.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당진시노인장기요양연합회, 노인대학서 장기요양보험 홍보 행사 개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보험 제도로, 노후의 생활 안정을 돕고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종육 회장은 “노인대학 학생들이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설명하는 강의에 집중하며 진지하게 관심을 나타내는 것에 놀랐다”며 “당진시 …

  13.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 시민학교 최고령 졸업생 이순희 씨(93) 93세 학생의 학교 가는 길…“배움은 내 삶의 활력소”

    …한다. 93세의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해나루시민학교가 있는 버스를 타고 가족의 도움 없이 스스로 등교한다. 체력에 부쳐 길에 나서는 것이 어려울 법하지만, 이순희 씨는 학교 가는 길이 즐겁기만 하다. 배움을 꿈꿀 수 없었던 시절 이순희 씨가 태어났던 …

  14. 2025.03.21 · 지역사회 · 이태경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를 아시나요?

    …6세에서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의 병원 진료, 입원, 가족의 경조사, 생업과 관련된 경제활동 등으로 인한 돌봄 공백 발생 시 자격을 갖춘 돌보미가 파견돼 장애인을 돌보는 사업이다. 긴급돌봄 시간은 1회 신청 시 최소 2시간부터 이용 …

  15.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못다한 배움의 길, 교복 입고 졸업장 받아”

    어린시절 가정형편과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학업을 중단했던 70~80대 어르신들이 느즈막히 다시 배움을 이어가며 초등학교 과정과 중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았다. 지난달 26일 제14회 해나루시민학교 졸업식이 졸업생과 재학생, 교사진과 가족 등 8…

  16.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전미영 “돌봄의 가치는 무엇인가”

    …고 2005년은 가족을 위한 정책 변화에 중요한 해였다. 국가가 가정, 가족의 삶에 개입이 시작되어 건강가정지원법이라는 법도 발현되고, 뒤이어 2007년에는 아이돌봄지원법이 제정되어 현재 우리가 하는 가정으로 직접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문…

  17.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 자체가 우리 가족을 행복을 바라는 행위다. 그리고 줄다리기가 끝난 후 가족의 평안과 안녕을 위해 부적처럼 줄을 가져가기도 한다. 올해 축제는 먹거리와 주차장을 확충할 예정이다. 2박3일 종안 즐겁게 와서 우리나라 줄다리기의 신명을 잘 느꼈으면 한다.

  18.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국가보훈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선 주차구역 설치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이 조례는 국가유공자와 가족의 이동 편의성을 제고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다. 김덕주 의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는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가치”라며 …

  19.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를 전하길 바랄게. 단순히 사업이 아니라 떡을 전문으로 배워 성장하고, 가족의 정성과 전통을 이어가는 카페로 자리잡길 바란다. 엄마가 도와줄게. [딸이 엄마에게] “엄마, 엄마가 지금까지 33년간 방앗간을 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