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바닷가가 필요한 이유는 냉각수와 연료 수송 때문”이라며 “당진이 선택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한 가장 가까운 해안 지역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765kV 초고압 송전선로도 당진에서 시작 당진에 발전소가 들어서자 송전선로도 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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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바닷가가 필요한 이유는 냉각수와 연료 수송 때문”이라며 “당진이 선택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한 가장 가까운 해안 지역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765kV 초고압 송전선로도 당진에서 시작 당진에 발전소가 들어서자 송전선로도 뒤따…
2026.04.1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우여곡절 끝에 오늘 첫 삽을 뜨게 된 것은 믿고 기다려 준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 덕분”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진행해 지역의 새로운 희망이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7년 행정 절차 거쳐 98MW 규모 조성 적…
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한다”고 말했다. 해양환경 역시 악화되고 있다. 그는 “어업이 무너진 것은 바다가 죽었기 때문”이라며 “갯벌을 지속적으로 막아온 개발 방식이 생태계를 약화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어 “더 이상의 매립 중심 개발은 지양하고 해수유통과 생태 복원을 통해 …
2026.03.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분)을 반드시 보장해야 한다. 또한 점심 식사와 간식을 맛있게 챙겨주는 것은 농가의 몫이다. 주의사항으로 외국인 근로자에게 폭언이나 폭행을 해서는 절대 안 되며, 정해진 작업 외에 무리한 개인적 일을 시켜서도 안 된다.
2026.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 시간은 부부에게 행복한 시간이다. 두 대표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들의 사랑 덕분”이라며 “공간을 예쁘게 꾸몄으니 많은 분들이 와서 식물도 보고 힐링도 하고 가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시 시작하는 초록의 시간 최근 몇 년 동안 초록에…
2026.03.1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용자 회장은 “영농활동 후 발생하는 폐기물을 올바르게 수거하고 처리하는 것은 깨끗한 농촌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다”라며 “앞으로도 농협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경계를 넘어 광역 시도까지 이동하고 있다”며 “이 구조를 방치하고 있는 것은 정부”라고 지적했다. 또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민간 재활용시설로 대량 유입된 뒤 일부가 SRF 등 연료 형태로 전환돼 시멘트 소성로 등에서 소각되는 구조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치와 위험관리 프로토콜이 적용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이 발생했다는 것은 설계, 시공, 시험 과정 중 최소 한 단계 이상에서 관리상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대산 화학단지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여러 차례 폭발사고를 목격하고 대응 경험을 가…
2026.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심리적인 위안과 안정감을 얻고자 무속을 찾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현상이 기독교인들에게서도 동일하게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기독교인중에서 20%가 무속을 이용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는 30%를 넘어서고 있다고 한…
2026.02.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며 "2026년에는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춰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당진시민 누구나 가입하고 싶은 든든한 산림조합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조합원과 모범 임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
2026.01.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만 더 큰 재난에 대비하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지금 당진에 필요한 것은 도시 구조 자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것이다. 다시 설계하는 결단이 필요할 수도 있다. 물을 빨리 흘려보내는 도시가 아니라, 공원·저류지·농경지·공공시설이 함께 빗물을 저…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식과 경험은 목적지를 잃은 배와 같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단순히 공포심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주의 창조주이자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 내가 피조물임을 겸손히 인정하는 '거룩한 떨림'이다. 마치 부모를 사랑하기에 그 마음을 …
2025.12.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행정사무감사에서 같은 문제를 지적했음에도 도의 차년도 예산안에 재편성된 것은 개선 의지가 부족하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홍기후 부위원장은 “모든 예산 집행은 도민의 세금으로 이뤄지는 만큼 투명성과 책임성이 전제돼야 한다”며 “도는 민간을 통한…
2025.12.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0~80% 하지만 문제점도 적지 않게 발견됐다.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 것은 관람객 수 부풀리기였다. 당진시는 매회 3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다고 홍보했지만 모니터링단이 인원 체크기로 전수 조사한 결과 실제 드론쇼 관람객은 최소 5000명에서 최대 1만…
202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하나도 아니고 세 개나 발견되는 곳은 백제 시기 이 지역밖에 없는데 이것은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나 부여보다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가 바로 이곳이었다는 증거다. 이 글을 읽으며 백제 시기 내포 지역을 상상하니 고려 시대 국제무역항 벽란도가 떠올랐다. 중…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않을까"라며 "일은 우 리 세대가 벌려놓고, 책임은 미래 세대가 지는 것은 상당히 무책임한 일"이라고 꼬집었다. 기후위기 여파는 이미 우리의 삶 속에 며든지 오래다. 탄소 배출이 가속화하는 요즘 기후위기 충격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 으로 예상되면서…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한다”며 웃음을 지 었다. 그렇다고 이들의 활동이 즉흥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FFF는 말라가 외에도 스 페인 여러 곳에 분포돼 있다. 기후위기를 극 복하기 위해 다른 도시와 힘을 합치는 등 연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매달 마지막 금요일은 지…
2025.10.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능과 예산이 모두 다른데, 조직 개편 용역 결과에 따라 일괄 통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특히 현재 그나마 남아 있는 화력발전소 민간감시센터는 시 예산이 아닌 70% 국비로 운영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하나로 통합되면 사업에 대한 제약이 따를 수…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했는데, 현재 5호기와 8호기에서 내부적으로 그런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이것이 국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명시된 바는 없다. 그렇게 국가계획에 명시되지 않은 발전기들이 당진뿐만 아니라 태안, 보령 등 전국 여러 곳에 있다. 왜냐하면 내…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금은 정수기가 없으면 안 되고, 편의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사 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토양 오염과 대기오염으로 수돗물이나 약수터 물은 마시지 못한지가 한참이다. 탄소중립 교육을 받으며 많이 깨달았다. 이제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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