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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8건
연도
2012년

428건 · '것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2쪽

  1.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 때마다 사탕발림 공약(空約)에 속는 서민들

    …력을 가져 서민정책을 집행 할 능력이 없는 진보정당들에게도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다. 서민들은 진보정당들이 분열이 아닌 수권정당으로 역량을 갖추기를 고대하고 있다. 다만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서민들을 위해 64년간 정치를 해오는 동안 정작 그 서민들…

    당진시대
  2. 2012.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컴퓨터 조립 및 수리, 정비의 모든 것

    …향 당진에 다시 내려왔다. 하지만 업계 내에서 새롭게 터를 잡아 간다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다. 김 대표가 할 수 있는 것은 손님으로 부터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성심성의 껏 일하는 게 전부였다. 김 대표는 컴퓨터의 조립에서부터 수리, 정비까지…

  3. 2012.12.14 · 정책·행정 · 오동연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 안내

    … 하지 않고 문자 등으로 표시하거나, 성명이나 도장 또는 손도장을 찍은 것은 무효로 처리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당진시대
  4. 2012.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송산청년연합회“지역을 위해 일하는 청년들의 모임”

    … 송산면 내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전달했다. 윤명수 회장은 “봉사라는 것은 참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자발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터뷰] 송산청년연합회 윤명수 회장 “노령화 진행되는 지역사…

  5. 2012.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에서 배운 제1원칙 “현장”

    …반적인 신문제작 시스템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주 기자는 “좋은 것은 무조건 배워오자는 열의로 <당진시대>를 찾게 됐다”며 “나흘동안 당진에 머물면서 취재 현장의 중요성과 ‘소통이 곧 효율이다’는 것 등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첫째 직…

    당진시대
  6.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과연 실현 가능한 사업이냐”며 “해저터널을 당진시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한 것은 행정력, 과예산 낭비”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김덕주 기획예산담당관은 “당진시가 해저터널 관련 사업을 선점하고 당진시의 비전과 정책을 중앙부처에 건의해 받아들여지면 크게 성공하…

    당진시대
  7. 2012.12.07 · 정책·행정 · 오동연

    동부유치 찬반 문제 서면결의로?

    …단협의회장(교로2리 이장)은 “동부화력 건립 시 피해를 가장 많이 입는 것은 발전소 인근 주민들”이라면서 “민주주의를 숫자논리와 다수결로만 보면 안 된다”고 말했다. 임 협의회장은 “4일 석문면개발위 이사회에서도 위원 6명이 서면결의에 반대하고 8명이…

    당진시대
  8.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 5년 만에 니트 브랜드 ‘까르뜨니트’를 창립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만든 옷을 입는 고객이었고,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연구를 거듭했다. 따뜻하고 편안해서 사람들이 니트를 즐겨 입지만 주로 겨울에 입는 옷으로 인식돼 있었다. 그…

  9. 2012.12.07 · 문화·교육 · 오동연

    임채권 당진교육지원청 주무관 “청년 위한 정보 더 많았으면”

    … 아내와 올해 초 결혼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공무원임용시험을 준비한 것은 아니었다. “한동안 백수생활을 했었다”는 그는 “청년실업의 아픔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임 주무관은 “대도시의 경우는 인터넷 등 청년들이 취업 정보를 얻을 곳이 많지만 …

    당진시대
  10. 2012.12.07 · 정책·행정 · 오동연

    결식아동급식비 3억여원 매년 반납

    …정하고 있지만, 시비를 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단가를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라고 전했다. 최은성 당진시의회 의원은 “아동들이 꿈자람카드를 이용하며 잔액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거나, 예산 잔액을 밑반찬을 통해 지원하는 방안 등을 모색…

    당진시대
  11.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북창인의 각별한 후배 사랑”

    …이 되었다. 총동문회가 재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북창인 하나하나가 모교에 대한 관심이 높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서로 유대를 맺고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이야 말로 총동문회가 운영되는 본연의 목적이라 생각한다. 북창초등학교 총…

  12. 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소박한 꿈에 산다

    …금에 이르렀다. 철물계통이라면 베테랑인 그는 처음부터 일을 배우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 1년 2년 하다 보니 25년 경력이 쌓여 오늘에 이르렀다고 조 대표는 말했다. 일해 오면서 사람들에게 느꼈던 배신감이 그를 어렵게 할 때도 있었다. 그는 “믿고 거…

    당진시대
  13.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무원 윤리 헌장의 여운”

    … 아프게 한 일을 없었는지 좀 더 베풀고 도와주고 따뜻한 정으로 배려할 것은 없었는지 반성과 후회만이 남는다. 이처럼 공무원으로 정년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내조해준 가족과 시장님이하 여러 동료, 선.후배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회자정리(…

    당진시대
  14. 2012.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1년을 앞두고

    새로운 것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써 왔던 주소 역시 새롭게 만들어 시행하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만들어 진 것입니다. 1970년대에는 새로운 주소제도로 가구 방식 주소를 도입하려 했으나, 지속적인 도시 발…

    당진시대
  15. 2012.12.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 대선보도, 균형 있게 다루도록 유의

    …다. 위원들은 대선을 앞두고 후보들이 지역에 내건 공약을 정리해 보도한 것은 지역민에게 좋은 정보가 됐을 것이라고 평가하며, 보도의 균형을 유지해 신문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세이프푸드’와 같이 소개 기…

    당진시대
  16.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석문면개발위 총회 또 다시 무산

    …산 당시 “석문면민의 뜻을 따를 것”이라고 했는데, 총회를 재개최하려는 것은 면민들의 뜻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조성대 교로2리 청장년회장은 “10월 총회 무산 이후 석문면민의 의견을 수렴했었느냐”며 “오늘 총회 위임장도 절취선이 있고 개발위 사무국…

  17.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참여연대, “시 퇴직자 재취업 문제있다”

    … 직원이 발전회사나 민간위탁기업, 시의 예산을 받는 기구 등에 재취업한 것은 로비스트로 고용됐거나 보은인사”라고 주장했다. 또 “퇴직공무원들의 당진시 관련 업체와 기구의 재취업은 일반 전문인력의 진출을 막고 있으며 관행이 됐다”며 “앞으로 시민단체들이…

    당진시대
  18.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김효순 아모레 카운슬러 “경제 분야 기사 더 많았으면”

    … 먹어야 하고 외식도 가끔 해야 되기 때문에 맛집에 대한 정보가 실리는 것은 좋다고 봐요. 소개된 맛집은 가족들과 꼭 한 번쯤은 가보려고 하고 있어요.” 한편 영화정보에 대해서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영화 상영시간과 제목 정도만 소개되는데, 영…

  19. 2012.11.30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문화예술학교로 변모하는 성당초등학교

    …과 질을 높이기 위한 각종 노력을 해왔다. 이 교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초학력 충실”이라며 “3~4년 전에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도 있었지만 지난 해부터는 미달학생이 없고 오히려 우수학생이 50%를 넘는다”고 밝혔다. 한편 이 교장은 “학교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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