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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2건
연도
2013년

492건 · '것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5쪽

  1.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축제 예산 과다… 마구잡이 하천개발 안돼”

    …축제의 범위는 모호하기 마련이다. 예산을 투입할 만한 사업인지 결정하는 것은 지자체 구성원들을 위한 공익에 기준해야 한다. 그러나 그 공익적 가치라는 기준이 모호하고, 지자체의 각종 보조금의 지원기준은 더욱 애매해서 공무원의 판단에 맡기고 있다. 독자…

  2.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아무리 퍼드덕 거려도 날개를 펴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고 어느덧 내가 한 때 세상적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한번이라도 하늘 높이 날고자 했던 꿈을 꾼 적이 있었는지도 희미해졌다. 날아본 적이 없는 날개는 퇴화돼서 흔적…

    당진시대
  3.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때면 퍽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이 일을 꾸준히 해 올 수 있는 것은 절대다수의 많은 분들이 고생한다며 고맙다는 격려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생하는 봉사자들을 보면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봤던 ‘아름다운 세상…

    당진시대
  4.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주법(안) 재검토하라”

    …지원을 한다면서 기존에 이미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을 외면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특히 154kV 송전선은 보상과 지원대상에서 아예 제외하는 등 자의적으로 보상대상과 보상범위를 설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1년 한국토지공법학회가 수행…

    당진시대
  5.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시립박물관 건립 충분한 소통 필요”

    …건립에 대한 문화연대의 입장은?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진행중인 이 사안은 타 당성과 실효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부족하다. 막대한 예산이 드는 이런 중대한 사업에는 더디게 가더라도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당진시대
  6. 2013.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목장 추진 무산

    …처가 컸는데, 아예 농지로 환원할 수 없는 대형축사를 이곳에 건축한다는 것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김봉균 송산면번영회장도 “지역 몇몇 사람을 설득해 마치 대다수의 여론이 육성우 전문목장 건설에 찬성하는 것처럼 여겨 사업을 추진…

  7. 2013.12.14 · 산업·경제 · 임아연

    가축재해보험 사기 관련 보도 이후“축협 근본적으로 투명해져야”

    …. 1. “일부농가 의도적 보험가입” 보도 이후 가장 많은 항의를 받은 것은 “모든 농가에서 가담한 것이 아닌데 착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농민들의 이미지 마저 실추됐다”는 내용의 항의전화였다. 송산면에서 한우를 기르고 있는 한 농민은 “질병이 한우는 굳…

    당진시대
  8.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대통령 표창 수상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 새마을운동을 전할 예정입니다. 가난한 나라를 살리는 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자립심과 정신을 바로 세우는 일이죠. 당진 새마을운동의 씨앗이 널리 퍼져 나가길 기대합니다.”

  9. 2013.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탑·발전소 건설 악순환 끊어야”

    …책위는 “송전선로 주변에서 소아백혈병 등 암 발생률이 2배 이상 높다는 것은 이미 연구결과로 발표된 내용”이라며 “지가하락으로 인한 주민들의 경제적 피해도 상당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송주법)이 …

  10.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윤명수 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이렇게 많은 송산면민과 단체들이 하나로 모인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육성우 목장 뿐만 아니라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등 당면한 여러 현안이 있는데 앞으로도 주민들이 똘똘 뭉쳐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 김원기 새마을지…

  11. 2013.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정 의사소통에 문제 있다”

    …. 이 시장은 시민들 앞에서 “과장전결이라 하더라도 상황이 여기까지 온 것은 분명히 시장의 잘못”이라고 말했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당진시의회 안효권 부의장은 “행정적인 의사소통만 잘 됐어도 주민들이 추운 날씨에 세종시까지 찾아갈 필요가 없었는데 많은…

    당진시대
  12.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지난호에 이어)

    …년 예산이 1억이었다고 올해에도 1억을 책정하는 안일하게 예산을 세우는 것은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은 “공감하는 부분”이라며 “예산문제를 충분히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 김석준 의원 - 지역경제과 “어시장 지하주차장 …

    당진시대
  13.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한편 행정사무감사는 지자체의 일을 감사하는 것인데 각 시의원에 집중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피감기관에 대한 평가도 필요하다. 실과에서 지적당한 사항을 고치지 않는 것이 큰 문제다. 시의원들은 주민을 대신하는 것인데 주민을 무시하는 처사와 다름…

  14.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내 아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 말했다. 배 교장이 아이를 육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손에 꼽는 것은 바로 ‘가정환경’이다. 학교에서 하는 교육보다 아이가 자라는데 옆에서 지지하고 보듬어 주는 가정이야 말로 아이의 바른 인성과 성격을 좌우한다고. 학생들을 보면 애정을 듬뿍 받…

  15.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린다고 칭찬했습니다. 앞을 볼 수 없는 제가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힘든 것은 알지만 제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습니다.” 최유빈(계성초6) “인간답게 살 권리 있습니다”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고 듣기 싫은 별명…

  16.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지나온 한 해를 감사하며

    … 불과 보름을 남겨두고 서서히 한 해가 기울어가고 있다. 아울러 명심할 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살날이 그 만큼 줄어들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둥근 이 지구상에 조그만 땅 덩어리인 극동의 한반도, 그리고 남북으로 갈려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살고 있는 분단…

    당진시대
  17. 2013.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취재원과 지역 편중되지 말아야

    … 볼 수 있어 좋았던 반면 인물의 모습이 없었다. 지역 신문에서 중요한 것은 ‘인물’이다. 인물을 구체적으로 다뤄야 한다. 또한 지명도 세세하게 다룰수록 독자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다. -취재원과 지역을 편중되지 않도록 보도하고 당진의 전 지역을 고루…

    당진시대
  18. 2013.12.13 · 환경·안전 · 한수미

    [소방서]겨울철 소방시설 동파주의!

    …치를 철저히 해야 한다. 소화기는 눈에 잘 뛰는 곳에 두고 이상이 있는 것은 바로 교체 또는 수리하고 압력게이지가 정상부위인 초록색 부분에 있는지 확인하며 거꾸로 들어 분말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면 된다.

    당진시대
  19. 2013.12.08 · 산업·경제 · 박초롱

    금산인삼 이상훈 대표“신문에서 합덕 소식 많이 보고싶어”

    …를 나눈다. 사람들의 공통된 주제는 합덕의 발전이다. 이 대표가 바라는 것은 합덕에 대학교가 들어오는 것이다. 그는 “합덕에 대학이 들어오면 젊은이들도 많이 유입될 것”이라며 “합덕의 경제도 함께 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때 장날이면 발디…

  20. 2013.12.0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보육정책 어디까지 왔나’

    …보를 위해 영아·장애아·다문화가족 아동 등에 대해 우선 보완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어린이집 종사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교사 역량강화는 곧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학부모와 어린이집 간 신뢰 확보를 위해 “학부모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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