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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연도
2010년

112건 · '그리고 우리'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하고 있다. 박경애 담당자는 “희망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가정의 자녀들이 우리엄마는 통역사고 다문화 선생님이라고 자랑도 하고 설문조사원으로 참여한 이주여성들은 고향친구를 만나 만남을 이어가기도 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높다”며 “희망근로사업은 결혼 이민…

  2. 2010.10.1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채소값 파동]“배추값 올라도 농가소득은 크지 않아”

    … 포기당 2000원에 팔아도 마트에 나와 있는 건 1만원이 넘는다는 건 우리나라 유통구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정부가 영양제 공급을 이야기하는데 지금이 영양제 살포 적기라서 선공급부터 하고 나머지 문제를 처리해야죠. 그나마 이번 기회를…

  3.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영성체 후 기념사진”

    …째 사진은 1997년 순천향대 대학원 졸업사진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이다. 올해로 결혼 20년이 된다. 변함없이 예쁘고 착한 부인(최서인), 그리고 올해 대학생이 된 아들 규혁. 딸 효선이는 고교 2학년이다.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준 …

  4. 2010.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큰 발전을 위한 모두의 생각

    우리가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은 의외로 아주 간단하다. 언제나 아름다움을 생각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 항상 아름다움과 함께 생활하면 될 것이다. 언덕 위에 올라 소들 들녘을 바라보면 끝없이 넓고 넓은 들녘이 온통 누렇게 물이 들어 있다. 그…

    당진시대
  5.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계속되는 장마, 그리고 비, 올 여름과 가을은 그야말로 연속되는 이상기온으로 기후와 인간의 삶이라는 관계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해준 한해이기도하다. 어느덧 들녘은 황금색으로 물들어 추수에 대한 기대와 소망으로 들떠있다. 황금색은 풍요를 상징하고 사람…

    당진시대
  6.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허경숙 씨가 추천하는 제목에서부터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군가 선물로 넘겨준 이 책을 많은 시간을 투자해 읽었다. 법정스님이라는 우리나라의 큰 분이 쓰신 유작이라는 것에서 그런 것 같다. 하나하나 이야기를 새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법정스님은 저서가 꽤 많으시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무소…

    당진시대
  7. 2010.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부회장] 무엇이 시민을 위한 정책인가

    …사회를 이루려면 집행자로서 대통령의 역할이 중요하다. 국민들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산업이나 기업이 성장하면 더불어서 서민들도 형편이 좋아질 것이라 생각하여 양보하고 밀어주었던 것이 사실이다. 자원이 빈약한 나라에서 수출은 경제성장 돌파구일 수 있다. …

    당진시대
  8. 2010.09.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종현 충청남도의회 의원] 대북 쌀 지원, 농민 위한 특단의 대책될 것

    가을 일철이 돌아왔다. 황금들판, 수확의 기쁨 그리고 농부들의 넉넉한 웃음. 이런 단어들이 이제는 너무나 낯선 것이 오늘날 농촌의 모습이다. 쌀값 폭락, 쌀 재고량 급증 그리고 쌀 생산비를 보장하라는 농민들의 외침. 이제 농촌의 가을 풍경은 안타깝지만…

    당진시대
  9.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⑤ 제주다문화가정지원센터“다문화 가정의 출발, 교육부터 진행돼야”

    …고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의 비중이 높아지는데 그들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그만큼 어두워진다는 것이다. “자녀교육을 부모교육과 병행해야 합니다. 엄마가 한국말이 익숙치 못하면 자녀가 한국말을 못하게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문제가 있는 가…

  10.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는 화장실 밴드 입니다”

    … 하는 거고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니까 부모님께서 걱정하시지 않아요. 그리고 동아리를 담당하는 김성철 선생님과 학교 공부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라고 약속을 한 뒤 입단한 거라서 약속을 지켜려면 더 열심히 해야죠.”(기타 변지한) 봉사하는 동아리라는 취지…

  11. 2010.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과 정의를 강조해야하는 우리 사회 - 이인수

    최근 들어 우리사회에 공정과 정의가 화두가 되고 있어 한편으로는 반가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달 15일 이명박 대통령은 광복 65주년 경축사를 통해 공정사회를 강조하고 집권 후반기 중요 정책 키워드로 제시하고 실천방향까…

    당진시대
  12.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해 왔던 귀농인들은 “앞으로 귀농하게 될 사람들도 우리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을 똑같이 겪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현재 있는 서천군에 사는 귀농인들의 연대와 앞으로 서천군을 찾을 귀농 지망생들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자…

  13.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

  14.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 개발위원회 : 현임 부녀회장을 해임한 이유 중 하나는 부녀회 임원들이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받은 시상금을 이장을 비롯한 개발위원회에 알리지 않고 한 달 동안 시상금 1200여만원 중 1천여만원을 모두 자의적으로 사용했다. 2009년3월 마을총회에서 마…

    당진시대
  15.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될까 싶어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어린이집에 보냈다고 했다. 그리고 당진에 도착하자마자 찾은 곳이 당진어학당이었다. “한국어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도 좋았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서 배울 수 있는 게 많다보니까 신났어요. …

  16.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선교위원회 위원장] 65주년 광복절을 맞으며

    … 경술국치일로부터 1945년 8월 15일 광복이 있기까지 35년여 동안 우리민족은 일제의 총칼 앞에 수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입었다. 또한 일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언어, 찬란한 문화를 말살하고 한민족의 혼과 정신을 짓밟은 악행 등을 서슴…

    당진시대
  17.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군에는 부모님처럼 받들고 모셔야 할 군민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날 우리는 주민들의 기본적인 권리보호에 소홀했던 게 사실이다. 때로는 주인처럼 행세하고 군림해 왔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지난 6년간 군민들을 보살피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이…

    당진시대
  18.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행복한 노후엔 건강이 필수

    … 저녁을 오후4시경에 먹고 새벽 시간에 깨어 불을 끈 채 꿀꺽 삼켰다. 그리고 물을 들이켰다. 평소 같으면 잘도 넘어가는 물이 그 액체만 넘기면 속이 불편해 물도 먹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오전 11시20분경 병원에 도착해서 피검사를 비롯한 몇 가지 …

    당진시대
  19. 2010.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소재로 위장한 주물공단 입주 결사반대

    … 주민설명회’를 저지했다. 설명회장에는 충남도와 예산군청 경제과 공무원 그리고 경인주물조합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업설명회 진행을 가로막고 나선 면천지역 주민 이권배씨는 “주물공단이 어떻게 신소재 산업단지이고, 최첨단이냐. 주민들을 기만하고…

  20.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 자녀들이 한국과 베트남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했으면 하는 것이다. 그리고 가족 모두가 항상 건강하는 것이라고. “베트남 식료품 가게를 하게 된 것이 대남이랑 하늘이의 대학등록금 마련을 하기 위한 거에요. 지금은 고향 친구들 보면 좋아서 그냥 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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