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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나의 우리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125위의 시복 시성을 청하며 걸어가는 걸음마다 순교자들의 발자국 위에 나의 발자국을 포개며, 순교자들의 신앙을 통해 나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사울 성지에서는 오후 3시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주례로 순교자 현양 미사가 있었다…

  2.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겨울이 주는 교훈

    … 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다가온 겨울의 아픈 마음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다잡읍시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당진시대
  3.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센터장] 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한 이유

    …보여주곤 했다. 10여년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을 시도한적도 있는 그가 우리의 가정방문을 냉담하게 대하곤하여 만남이 수월치 않았된 몇 개월의 과정이 있었다. 창문너머로 “왜 우리집에 찾아오세요?”라고 물을때면 순간 사회복지사도 말문이 막혀 “그냥 잘지…

    당진시대
  4.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작정 많이 섭취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조선요리학’의 저자 홍선표님은 우리의 전통적인 식사법의 원칙 즉 오늘의 식사 지침 4개항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1. 배고플 때 조금씩 먹자 2. 비교적 단단한 것을 오래 씹어 먹자 3. 조금 모자라게 먹자.…

  5.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삶을 즐기자!

    …면서 기쁨을 주는 붉은 감을 매달고 있는 감나무가 무척 정겨워 보인다. 우리의 삶은 달려가는 마라톤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생각하며 음미하면서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키가 크든, 작든, 몸이 말랐든 뚱뚱하든 혹은 예쁘든 못 …

    당진시대
  6.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영훈 당진장례식장 대표가 추천하는 긍정적인 삶을 살자

    나는 가끔 사물과 현실을 보면서 우리의 인생을 좀 더 많이 생각하고 떠올리는 편이다. 또한 나의 인생 철학은 적어도 매사에 부정적인 삶이 아닌 긍정적인 삶을 살고 싶고 최대한 그렇게 살려고 하고 있다. 얼마전 ‘더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에는 …

  7.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함을 느낄 테지만 지금 우리 사회는 예측 가능성이 극도로 떨어져 있다. 우리의 가장과 주부에게까지 그 영향이 오고 말았다. 자신의 의지대로 극복할 수 없어 무력감과 불안감이 뒤섞인 우울한 심리 상태인 듯하다. 그러나 한번 바꿔 생각해 보자. 지금보다 …

    당진시대
  8.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노인들의 지혜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반성이라고 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고마운 것은 나의 죽음의 시간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시간을 알고 산다면 나 자신이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살면서 미력이나마 사회에 봉사하고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당진시대
  9.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 이끌며 재가봉사하는 자원 봉사자 박철수 목사

    …보면 눈물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처럼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사람들, 나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웃들을 찾아가 봉사하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 어떤 국가나 정부도 국민 모두에게 완전한 복지를 제공하지는 못합니다. 그 한계의…

  10.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3) - 죽음이란 무엇인가?

    …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일인칭 죽음 : 나의 죽음 마지막으로 1인칭 죽음입니다. 즉 나의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2인칭 죽음 즉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도 보았고 경험했습니다. 아픔을 느끼기도 했고 또 상실을 체험하기도 했…

    당진시대
  11. 2006.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7) - ‘나의 정체성’을 뒤돌아 볼때

    …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이란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야기하면 <나의 소중함>이란 의미입니다. 과연 나는 소중한 존재인가 하는 것입니다. 말할 것도 없이 우리는 모두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확실히 머리에 들어 있어야…

    당진시대
  12.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4)- 아름다운 여행으로서의 죽음

    …채석장의 노예처럼”이 아니라 “달콤한 꿈나라로 가려고 눕는 사람처럼”. 우리의 행복한 삶, 즉 웰빙(well-being)을 위해서는, 정말 잘 살기 위해서는 사람과의 관계가 원만해야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관한 재미있는 이론 하나를 소개합니다. 행위…

    당진시대
  13.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송악발전연구소회장 민주평통당진군자문위원 박영규 "거짓이 진실을 이겨온 사회"

    … 때문이라고 본다. 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논란, 우리의 대표로 선택해준 사회지도층 인사, 가장 깨끗하고 순수해야할 노동조합들의 파렴치한 부패행위, 우리사회를 올바로 이끌고 사회의 균형추를 잡아주어야 할 언론들이 정론보다는 흥미와…

    당진시대
  14.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신희정 씨가 추천하는 지금 이 시간이 천국임을...

    …못하리라. 이 책은 죽은 후 모든 인연들이 하나이었음을 이야기 해준다. 나의 한 가지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주인공 에디의 우연한 행동이 다른 이를 죽음에 몰기도 하고 또한 다른 이를 살리는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가까운 예로 내가 직…

  15.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미 면사무소 신현숙 씨가 추천하는 “인생의 리모델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권한다”

    …걸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지나쳐온 나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하고 뒤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내모습도 되짚어 보게 된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늘 부딪히는…

  16.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구도자 정신

    …진)이다. 그리스도, 석가, 소크라테스, 공자. 인류의 四聖(사성)은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모두 진지한 구도자였다. 眞理追求(진리추구)가 그들의 생의 至上目標(지상목표)였다. 그들은 이것을 위해서 살고 죽었다. 세계의 사성은 일생 동안 열심히…

  17.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마음으로 읽는 책

    …는 게 점점, 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보다 못한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나의 지난 1년을 돌아보건데, 꿈보다는 현실의 벽에 많이 부딪혀 안주했고, 사랑을 쌓기보다는 수많은 오해들로 타인에 대한 미움의 응어리를 쌓아두었으며, 따뜻한 한 마디의 말로 사람…

    당진시대
  18.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진정한 남자의 속울음, 아버지의 울음

    …를 나는 알고 있다. " 박 범 신 이 詩를 읽는 순간 내가 떠올린건, 나의 아버지와 이 땅의 모든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이자 진정한 ‘갑옷’의 주인이었던 이순신이었다. 아침이면 굽은 등 펴고 나가 일과의 피로에 다시 ‘새우등’으로 돌아와 눕는 나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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