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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편 차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기간
1993—2026

40건 · '남편 차에'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0.10.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세금 고지서 덕에 잃어버린 딸 찾아

    …을 매만지며 “엄마”를 반복했다. 김씨는 1년 전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남편을 만나 현재 임신 8개월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씨와 남편 김완복 씨는 이웃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현재 당진 석문면 교로3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살고 있다. 이들 부부 곁에…

  2.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 학원도 매일 다녀야 하고 컴퓨터 자격증 시험도 준비 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의 퇴근보다 귀가가 늦을 때도 있다. 얼마 전에 제과제빵 시험에 응시 했다가 고배를 마셨기 때문에 다음 시험에는 합격을 하리라 더욱 욕심을 내고 있다. 8년 전 한국에 처음 왔…

  3.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선한 충격이자 생활의 표본이 되기도 한다. 문인화 작가들을 만나다 보면 남편이나 부인의 적극적인 지지와 자녀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했다. 노미연(당진읍 읍내리) 작가도 ‘엄마의 도전’이 아이들이 열심히 살아가는 데 간…

  4.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오후 3시쯤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다시 농삿일이 시작된다. 일찍이 남편을 여읜 손 씨는 두 아들을 혼자 힘으로 키웠다. 손 씨 말마따나 두 내외가 바득바득 벌어도 쉽지 않은 살림살이를 여자 혼자 하려니 녹록치 않았다. 손 씨는 15마지기 정도의 …

  5.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면 중흥리 김훈·정옥주 씨 부부] 눈물과 사랑으로 살아온 19년 만의 웨딩마치

    …순천에서 서울까지 차로 데려다 주는 거예요. 나를 만나러 올 때마다 꼭 차에 광까지 내서 말예요. 시골에서 없이 살았던 저는 어린 마음에 넉넉한 사람 만나 결혼 하는 게 일생 소원이었거든요. 그때 남편이 타고 다니던 차가 당시 꽤 비싼 차였어요.” 헌…

  6. 2008.10.13 · 지역사회 · 강대원

    [독자와의 만남 - 김충자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 다뤄졌으면”

    순성면 갈산리에서 살고 있는 김충자(66)씨는 남편과 함께 지난 2002년 10월 경 당진으로 내려왔다. 공직에 있던 남편이 퇴직하면서 귀농을 결심하고 갈산리 오리골에 정착했다. “남편의 고향이 당진이에요. 내려온 지 벌써 6년째가 다 되가네요. 서울…

  7. 2008.04.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건사고]

    …난 6일 4시경 장고항 방파제 부근에서 교통사고 후 차량이 바다로 빠져 차에 타고 있던 김모(57)씨가 익사했다. 김씨 일행이 타고 있던 1톤 트럭이 후진 중에 소나타 차량의 뒤 범퍼와 충돌, 앞 바다로 떨어진 것으로 소방서측은 추정하고 있다. 바다에…

    당진시대
  8.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동화구연봉사단 ‘낮도깨비’단장 차현미씨 - “동화구연, 신나고 즐거운 일”

    묵묵히 지켜봐주는 남편 지적해주는 아들에게 고마워 한 권의 동화책이 인생의 길을 바꿔 나 자신을 위해 시작한 동화구연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인데도 신평작은도서관 입구에는 작은 신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도서관 한켠에 모인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는 아이…

  9.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재국 당진경찰서 교통과장 "턱 찌꺼기의 깊은 사랑"

    …하고 지정해 주셨다고 합니다. 둘째 큰어머님께서는 그렇지않아도 배고프던 차에 눈치 안보고 남편이 먹다 남긴 턱찌꺼기이지만 그 밥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셨다고 합니다. 남은 동서들은 첨에는 그 밥이라도 먹고는 싶었으나 시어머니께서 둘째 형님한테 먹으라고 …

    당진시대
  10. 2006.09.18 · 지역사회 · 김재국

    턱 찌꺼기의 깊은 사랑

    …하고 지정해 주셨다고 합니다. 둘째 큰어머님 께서는 그렇찮아도 배고프던 차에 눈치안보고 남편이 먹다 남긴 턱찌꺼기 이지만 그 밥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셨다고 합니다. 남은 동서들은 첨에는 그 밥이라도 먹고는 싶었으나 시어머니께서 둘째 형님한테 먹으라고 …

  11.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학문명이 발달할 수록 우리들 세대는 따라가기가 벅차기만 하다. 몇해 전 남편과 딸 아이는 핸드폰이 있었는데 아들 녀석도 해주게 되었었다. 아들 것을 사준다고 나갔던 남편은 잘쓰고 있던 자기 것도 바꾸어 들어 왔다. 나는 핸드폰에 별 흥미가 없던 터라 …

    당진시대
  12.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9 ] 아버님의 외출

    …에 아버님이 앉아 계셨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아버님을 번쩍 안아서 차에 태운 후 집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아무 일 없는 것이 감사했는데 막상 찾고 보니 원망이 나와 어딜 가시려 했느냐, 사고라도 나셨으면 어쩔뻔했느냐, 왜 하필 오늘 나가셨느냐고…

    당진시대
  13.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는 그 날까지 자주 찾아뵙고 좋은 며느리가 되어보리라 마음 먹고 힘차게 차에 올랐다. 골목길을 빠져 나오는데 아이들이 툭툭 튀어나왔지만 급정거를 하는 것도 즐거웠고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

    당진시대
  14. 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

    … 일으켜 신 소장을 안타깝게 한다. 그럴 때면 신 소장은 어쩔 수 없이 남편 김한기씨(농업기반공사 근무)를 호출할 수밖에 없다. 일하는 남편을 불러내 미안하기도 하지만 방법이 없다. 신 소장은 자신이 호출할 때마다 곧바로 달려와 도와주는 남편이 고맙다…

  15. 2001.08.06 · 문화·교육 · 송희정

    학부모 컴퓨터교실 수강

    … 몰랐나 몰라.” 이씨는 처음 입력해본 화면속 ‘특수문자’를 가르키며 “남편도 이런 건 못할 것”임을 강조하고는 스스로도 신기하고 대견한지 금새 얼굴이 붉게 상기됐다. 물론 이씨는 북창초교의 학부모가 아니다. 이웃한 초등학교에서 컴퓨터를 가르쳐 준다는…

    당진시대
  16. 2001.04.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책소개]이돈구/사랑하는 당신,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에 종사하면서 그들의 근심을 피부로 접하며 참으로 가슴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우연히 이 책을 읽게 되면서 답답한 가슴 한구석에 새로운 희망과 행복의 열정이 솟아오름을 느낄 수 있었다. 지역주민 모두가 총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즈음 「사랑하는 당신,…

  17. 2000.05.08 · 지역사회 · 김태숙

    부음소식

    …에서부터 대덕리 선산까지 JC장으로 장례를 치러주었다. 고인은 유족으로 남편과 딸 지은(9세), 아들 정섭(7세)을 두었는데 사고 당시 한 차에 타고 있던 남매중 아들이 아직 중환자실에 있어 주위 사람들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고인은 집안의 막내 며…

    당진시대
  18.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소중한 기록이 되길 바란다. /편집자주/ 공원아래에 자리를 잡은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신다. 비가 내린다. 안에만 틀어박혀 있었던 탓에 비의 정도를 파악하지 못했었는데 제법 빗줄기가 굵다. ‘후두둑...’숨어 버리기 위해 급히 달려가는 발자욱 소리,…

    당진시대
  19.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의 눈] 뺑소니차와 내던진 양심

    … 사고인 것 같은 예감이 들어 환자를 병원으로 후송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남편과 함께 환자를 차에 실을려고 하는데 오토바이에 함께 타고 있던 친구가 어디에선가 달려와서 이야기하기를(119에 신고를 하고 오는 길) 방금전에 본 대형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와…

    당진시대
  20.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혼자 일궈온 오뚜기 인생 - 남산 파전아줌마 이복 씨

    … 극성맞은 성격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충분히 이유가 있는 극성이었다. 남편없이 어린 3남매를 키우며 가장노릇을 하기에는 그것이 필수조건이었고, 그 덕분에 한눈 한번 팔지않고 오늘까지 이렇게 떳떳하게 살아왔다. “휴~. 살아온 얘기 하자면 끝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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