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동자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8건
기간
1993—2026

258건 · '노동자 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13쪽

  1.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시의회 다시 시민 곁으로...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는 4년”

    … 관리하는 공공돌봄센터를 통해 돌봄의 질을 높이고, 요양보호사 등 돌봄 노동자들에게 생활임금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겠다. ⑤ 당진형 공공배달앱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 거대 플랫폼의 과도한 수수료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화폐 연동…

  2. 2026.04.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진숙 진보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그동안 장날마다 어르신들의 짐을 들어드리고, 노동자들과 함께하며 쌓은 진심을 의정 활동으로 꽃피우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역 내 돌봄 센터 확대와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행사에…

  3.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본소득당 전상미, 충남도의원 비례후보 출마 선언

    …수 전국교육공무직 본부 충남지회 영어전문회화강사분과 초등대표로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를 위해 싸워왔으며,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공동대표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아 지역사회에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기본소득당 충청남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

  4. 2026.03.0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세계 여성의 날 맞아 꽃 나눔

    …울림여성회 이혜경 사무국장은 “여성의 삶을 바꾸는 정치, 평등과 돌봄, 안전과 평화를 중심에 둔 정치가 지금 우리 사회에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여성들이 직접 정치에 나서고 지역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5. 2026.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급식법 통과, 식판 뒤에 서 있던 사람들을 위해

    …의 한 끼를 책임졌던 사람이다. 그러나 그 긴 시간 동안 엄마는 ‘전문 노동자’로 불린 적이 거의 없었다. 대부분의 순간, 엄마는 그저 보이지 않는 사람이었다. 급식은 늘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아이들이 식판을 들고 줄을 서면, 음식은 이미 그 자리…

  6.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신년 인터뷰] 김대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당진시지부 지부장“공무원이 행복해야 시민 서비스도 좋아져"

    …가장 큰 문제로 낮은 보수와 연금 불안, 젊은 공무원 이탈, 악성민원과 안전 문제, 초과근무·업무 과잉, 정치기본권 부재를 꼽았다. 다음은 김대열 지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Q. 이번에 지부장에 출마한 계기는 A.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대우받는 사회…

  7. 2026.01.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진보당 당진시위원회, 현대제철 직접고용 촉구

    … 당진공장 직접고용 시정지시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현대제철에 협력업체 노동자에 대한 즉각적인 직접고용 이행을 촉구했다. 진보당 당진시위원회는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노동자 1213명에 대해 직접고용 …

    당진시대
  8.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출마자 출판기념회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첫째는 근본적인 재난 방재 시스템 구축을 통한 ‘안전’이다. 김 전 의장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보다 우선하는 정책은 없다”며 기후 변화로 인한 수해 등을 언급했다. 그는 “이제는 위로가 아니라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9.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7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 조기폐쇄·온실가스, 여전히 남은 과제”

    … 이 밖에도 발전소 소음 문제 개선과 함께 센터의 존재 자체가 발전소의 안전·환경 관리 강화를 이끌어 사고 발생이 줄어든 점도 성과로 꼽을 수 있다. Q 한계나 아쉬운 점, 앞으로의 과제는? 근원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도 있다. 저감 설비를 통해 …

  10.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2026년 당진시 달라지는 시책] 생활임금·문화이용권·청년예술패스 등 지원 강화

    당진시가 2026년부터 생활임금 제도 개선, 영유아 안전 강화, 장애인 편의 증진, 문화·청년 정책 확대 등 여러 분야에서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제도를 손질한다. 시는 이번 제도 변경이 “물가 상승과 생활안전 요구에 대응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및 청년층 …

  11. 2025.12.2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홍기후 의원, 철강산업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환, 친환경 전환비 지원 등 재정·행정적 사전 준비 △협의체 중심 기업·노동자·중소 협력업체 목소리 반영 등 세 가지를 제안했다. 홍 의원은 “이번 선제대응지역 지정 추진은 당진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남 전체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안전망을 …

  12. 2025.11.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당진 성장동력 10대 기업

    … 도약을 추진한다. 또한 ‘현대제철 One Safety’ 캠페인을 통해 안전 중심 경영문화를 확립하고 있다. 매년 지역 장학금과 복지기금 지원, 병원 설립 MOU 체결 등을 통해 사회공헌에도 앞장선다. “탄소감축을 선도하며 지속가능한 철강산업의 미래를…

  13.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붙이고 있다. 정기국회 때 통과시켜 폐지 지역인 당진이 도움받고 기업과 노동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 최운연 편집부국장 공동선별비가 수년째 동결됐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증액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 어기구 의원 공동선별비는 농…

  14. 2025.11.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보복환위, 인구·의료·환경 정책 전방위 점검

    …사업 간 형평성 확보를 강조했다. 이 위원은 인구전략국 감사에서 외국인 노동자 쉼터 운영과 관련 “소모품비가 100%를 초과한 사유를 명확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며 “개소 초기라 하더라도 계획에 따른 예산집행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

  15. 2025.11.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전태일 열사 55주기 “노동존중 사회대개혁 다짐”

    … 부끄럽다”며 “여전히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산업재해로 생명을 잃는 노동자들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위원회는 “최근 당진지역 대공장에서 발생한 산재 사고는 지역사회의 아픔이자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가 여전히 보장되지 못함을 보여주는 사례”라…

    당진시대
  16. 2025.10.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학교급식노동자 생명과 안전·친환경 무상급식 지키자”

    100만청원당진운동본부(이하 당진운동본부)가 학교급식노동자의 열악한 현실을 고발하고 학교급식법 개정을 촉구하며 발족을 선언했다. 지난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안전한노동, 행복한 급식 100만 청원운동본부’가 출범한 데 이어, 지난 16일 당진시청 브리…

  17.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노란봉투법 첫 시험대 당진제철소 하청노동자 1892명 집단 고소장 제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원청을 상대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지회장 이상규)가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파견과 교섭 거부를 이유로 조합원 1892명 …

  18.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사조동아원, “안전한 일터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안전한 일터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구호가 순성면 중방리에 있는 사조동아원(대표이사 이창주)에 울렸다. 당진시와 당진시노사민정협의회가 2025 당진시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산업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15일 사조동아원을 방…

  19. 2025.07.1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충남광역외국인노동자쉼터 개소

    지난 겨울,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 외국인 노동자가 실직을 한 뒤 당장 갈 곳이 없어지자 가지고 있던 중고차에서 생활을 이어갔다. 추운 날씨로 건강까지 위협 받을 상황에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이 사연을 듣고 이 외국인 노동자가 잠시 머무를 수 있…

  20.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 수소발전 등 신규 대체건설 분야와 함께, 신재생에너지사업 내 건설, 안전, 운영관리, 정비, 운전 등 다양한 분야로 인력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며 “현재 협력사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LNG 발전 및 태양광·풍력 등 친환경 미래 일자리 관련 교육을 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