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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0건
기간
1993—2026

1,050건 · '농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53쪽

  1.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시의회 다시 시민 곁으로...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는 4년”

    … 14명의 시의원 중 정확히 7대7로 나뉘어 있는 양당정치의 한계이다. 농민들과 함께 농민수당을 만들어내고, 엄마들과 무상교복을 실현시켰으며 주민들과 30만 돼지 축사를 막아냈던 오윤희가 당진시의회를 당진 시민들의 곁으로 돌려놓겠다는 결심으로 출마했다…

  2.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2] 더불어민주당 김봉균 예비후보 “경륜만으로는 부족…추진력 있는 변화 필요”

    …원의 대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합덕과 우강 지역의 상습 침수는 농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단순한 응급 복구에서 벗어나 충남도 차원의 수해 방지 로드맵을 추진하겠다. 우선 상습 침수 농경지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해 배수장 증…

  3.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2] 국민의힘 이철수 예비후보 “산업과 농업은 핵심 두 바퀴…융복합으로 함께 가야”

    … 상향하고, 기습 폭우에도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배수 시스템을 구축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 당진시는 산업도시이면서도 농촌지역이 함께 있는 도시이다. 산업 발전과 농업 보호 사이의 균형 발전 방안이 있다면? …

  4.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김명진 출마예정자

    …아짐에 따라 용배수로 등 농업기반시설의 전면적 확충이 시급하다. 또한, 농민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농업 관련 지원 제도와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영농 활동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 농업 보상제도 강화는 농촌 인구 유출을 막는 가장 강력한 대책이며,현…

  5.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1]국민의힘 이철수 출마예정자

    …당진의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시간이었다. 농지법 개정 건의를 통해 농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당진 발전을 위한 도비 확보 사업과 당진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 …

  6. 2026.03.0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진보당 김진숙, 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출마 “숨 쉬기 편한 도시 · 에너지 자립 · 민생 정치 실현하겠다”

    …마들과 함께 무상교복 도입을 이끌어냈고, 등굣길 안전 문제 해법 제시와 농민수당 및 필수 농자재 지원, 학교급식법 제정 운동 등에 앞장서 왔다”며 “또한 농민과 함께 돼지축사 건립을 막아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시민의 삶 속에서 막힌 문제를 …

  7. 2026.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진보당 오윤희 “당진시의회 주민 곁으로 돌려놓겠다”

    …한 실천력도 내세웠다. 오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무상교복을 만들어 내고 농민수당을 실현했으며 당진시민과 함께 30만 돼지축사를 막아낸 실력으로 당진을 바꿔보겠다”며 “지난 5년 동안 당진장날마다 어르신들 짐을 들어드렸던 그 진심을 담아 시의회를 주민 …

  8. 2026.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밀실 행정 백지화하고 경작권 유지하라” 촉구

    대호호 유수지 용지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농민들이 당진시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하는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농민들은 35년 넘게 자력으로 일궈온 농지를 사전 협의 없이 태양광 용지로 전환하려는 시도에 대…

  9. 2026.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정현 부여군수 저서 ‘변방에서 부는 바람’ 출간

    …수수료 0%의 자립형 지역화폐 모델인 ‘굿뜨래페이’의 성공 사례와 이를 농민수당과 결합한 기본소득 모델, AI 고속도로를 통해 행정·복지·안전을 연결하는 ‘AI 기본사회’ 실험 등 지역을 바꾼 실제 사례가 들어 있다. 미래 정책 대안으로는 금강하굿둑 …

  10.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우강면 순방 “솔뫼성지 관광 인프라 확충”

    … 및 둑 보강을 요청한다”는 건의도 나왔다. 오 시장은 “배수로 정비는 농민들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며 “농어촌공사 구역이더라도 시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정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촌리 마을 안길 포장공사, 소반리 교량 개보수 공…

  11.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농지거래 활성화로 농촌 경기침체 극복 촉구

    …촉구했다. 이 의원은 “농지 처분이나 임대로 생계를 유지하고 싶은 고령 농민들에게 생활 안정을 위한 출구가 필요하다”며 “투기는 방지하되 과도한 규제는 개선함으로써 농업과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을 지켜주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김명진 의원 “농기계 보조금 형평성 맞춰야”

    …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는 50%, 시범사업은 80%까지 지원하고 있어 농민들 간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농협 출자 사업의 경우 같은 기종의 농기계인데도 농협별로 가격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당진농협은 25만 원, 고대농협은…

  13. 2025.11.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운영위, 합리적 규제 완화 위한 농지법 개정 건의

    …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 한편, 농지 거래 자체를 크게 위축시키면서 농민의 재산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충남도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통해 농촌의 활력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구축을 위해 △농업진흥지역 내 주말‧…

  14.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정현 부여군수, 그가 ‘충남의 이재명’으로 불리는 이유

    …능성도 높다. 여기에 박 군수는 코로나19 타격으로 지역경제가 얼어붙자 농민수당과 긴급재난지원금 등을 ‘굿뜨래페이’에 담아 지급함으로써 자금이 부여군 역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아 지역주민들을 지켜내는 정책을 펼쳤다. 주민을 의한 타협없는 원칙주의, 3불…

  15. 2025.11.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2025 바른지역언론연대 세미나 풀뿌리 미디어가 희망이다”

    … 회원사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농업연수원은 농민 교육의 터전이자, 고(故) 이경해 열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뜻깊은 공간”이라며 “지역신문은 오랜 시간 주민의 알 권리와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 헌신해왔고, 정치·자본 권력에 …

  16. 2025.11.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남북교류 기원 통일벼 수확

    당진시농민회(회장 이종섭)가 남북교류와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통일벼를 지난달 30일 수확했다. 당진시농민회는 이날 ‘2025년 당진시 농민회 통일쌀 벼배기 행사’를 열고 통일벼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서영훈 당진시의회…

  17. 2025.10.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공익직불제 농외소득 기준 현실화하라"

    …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덕주 의원은 "공익직불제는 농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제도이지만, 농외소득 기준 3700만원이 16년째 바뀌지 않아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덕주 의원은 "농업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부업을 하는 농민…

  18. 2025.09.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수문 열렸는데 경보도 없었다”

    지난 7월 당진시 우강면 일대에서 발생한 침수 피해와 관련해 피해 농민들과 지역 단 체가 24일 시의회를 찾았다. 이들은 당시 수 문 운영의 문제와 하천 구조적 취약점으로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의회 차원의 특별조사위원회 구성과 실질적인 보상 및…

  19.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행복바우처 부활 촉구’ 기자회견

    당진시여성농민회(회장 한은경)가 폐지된 여성 농민 행복바우처 제 도의 부활을 요구하며 지난 2일 기 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는 여 성농민회를 비롯해 농민단체, 여성 단체, 정당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해 연대 의지를 밝혔다. 한은경 당진시여성농민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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