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복합발전 잇따라 추진, 지역사회 반발 확산
…“현재도 살기 어려운데 그것까지 들어오면 더 못 산다”며 “차라리 이주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했다. 현재 교로3리를 시작으로 교로2리에서도 반대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반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암모니아 생산 과정서 다량의 온실가스 배출 우선 암모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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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건 · '문제 대책'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3쪽
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재도 살기 어려운데 그것까지 들어오면 더 못 산다”며 “차라리 이주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했다. 현재 교로3리를 시작으로 교로2리에서도 반대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반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암모니아 생산 과정서 다량의 온실가스 배출 우선 암모니아…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하천과, 홍기후 도의원, 조상연 시의원이 참석해 피해 현장을 확인하고 대책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그러나 복구 방향과 대책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학부모들은 이번 점검 이후에도 뚜렷한 해법이 나오지 않자, 여전히 답답함과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근본 …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된 것이었음을 선언하는 듯합니다. 이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눈앞에 닥친 '현재'의 위기임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부실한 시스템이 결합하여 참사를 키우는 재난의 민낯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해관계인들과 만나 논의했지만 명확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았다”며 “조속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한 주민은 “하천 같은 경우 항상 습하고 침하 가능성이 높은데, 기초가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높은 구조물을 세운 것 자체가 문제”라며 “…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과 각종 장비가 투입됐다. 당진시는 단기 복구에 그치지 않고 도시 침수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2023년부터 분당 400톤(340억 원) 처리 용량의 빗물펌프장 설치를 계획하고 추진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읍내동과 채운동을 하수도 중점관리지역으로…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폭우가 더 잦게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침수 피해의 원인을 찾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주최하고 당진지역 시민단체(당진YMCA, 당진참여연대, 당진문화연대, 당진여성유권자연맹, 당진참교육학부모회,…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지연되면서 최소 올해 2학기까지는 혜성초에 머물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용연유치원은 인근에 역천이 흐르는 저지대에 위치해 지난해에도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상습침수 구역으로 지정됐다. 이 과정에서 ‘내년 폐원설’…
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기 저질환을 앓고 있던 고령자도 포함 돼 있어,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무더위쉼터 364곳 운영… 재난 문자·이온음료 지원도 당진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 하고 대응체계…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을 토로하고 있다.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은 수해에 대한 근본적인 구조적 대책이 필요하 다고 강조한다. 농경지 · 주택 · 교통시설까지… 전방위 피해 당진시에 따르면 벼 재배지를 포 함한 농경지 6129ha가 침수됐다. 특 히 벼 재배지는 전체 재배면적…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무원에게 책임을 전가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힘이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 하려는 시도는 중단돼야 한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정쟁이 아니라 피해 복구를 위한 실질 행 정”이라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지금 필요한 건 말이 아니라 실…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행동)이 제4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호수공원 조성보다 침수 피해 대책이 우선”이라며 오성환 시장의 정책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22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 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당진 YMCA, 당진참여연대,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여성유…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들어와 막을 수 없었다고. 심지어 고압전선이 있는 지하실까지 침수되자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 바로 119 신고에 나섰다. 그는 “현재 기계실에 전기 차단기가 설치돼 있지 않아 지난해부터 당진시에 설치를 요구해 왔다”며 “하지만 설치가 되지 않았고,…
2025.07.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은 도시 미관을 해치고 우범지역으로 지역 치안에 위협이 되는 등 다양한 문제를 발생시킨다”며 “장기방치 건축물의 매입을 위한 실태 파악과 주민 복지 시설 등으로의 활용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건축도시국과 소방본부의 업무가 제대로 진행되고…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은 지금도 고통” 태안화력 인근 원북면과 이원면 주민들은 오랫동안 건강 문제, 환경 피해 등으로 고통받아왔다. 발전소가 폐쇄되고 대체 발전 사업으로 전환되는 것에 대해 ‘왜 대체 발전을 또 해야 하느냐’는 반발도 존재한다. 또한 발전소 인근지역 지원금…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급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고명식 신송2리 이장은 “논이 침수된 건 문제도 아닐 정도로 갑작스럽게 집까지 물이 밀고 들어왔다”며 “신송2리 침수 피해는 올해만이 아닌, 해마다 반복되는 문제이기에 대책을 강구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신리성지로 향하는…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당진 1~4호기를 폐쇄하면 2조 3349억 원의 국내 총생산(GDP)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 이에 에너지 전…
2025.06.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체계 확대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후위기 시대, 농업은 이제 생존의 문제 기후변화는 농업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봄철 이상 저온, 여름의 폭염과 가뭄, 가을 태풍, 겨울의 이상고온으로 이어지는 ‘기후재난의 연중화’ 속에…
2025.04.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로 인한 두통 등을 호소하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불편을 겪었다. 문제의 저탄장은 당진화력 9·10호기의 발전을 위한 석탄저장시설로 석탄의 비산을 막기 위해 지어진 옥내형 제3 저탄장이다. 17일 이전부터 발화 예상 김병빈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 …
2025.04.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다. 노조측은 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소통 없는 운영과 불공정 인사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은 당진문화재단이 지난 3월 1일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새로운 직급인 본부장을 추가했다. 이전까지는 대표이사가 1급, 부장이 2급, 차…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결과에 대한 각 지자체의 대응은 지역마다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보령은 대책위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발전소의 지원까지 진척된 것으로 확인됐다. 태안 대책위는 올해 태안군과 검진 협의에 착수했으며 서천은 대책위 발대식이 올해 진행됐으며 현재 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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