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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연도
2009년

146건 · '사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09.09.28 · 문화·교육 · 김창연

    “시각장애인 인식개선 계기”

    …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어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덕마리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

    … 것 같아요” 라고 하며 아쉬움을 보이기도 했다. 읍내리 비발디아파트에 사는 박유환(원당초 3) 어린이는 서재석씨(색소폰 연주)의 팬이라고 하면서 일부러 여기 찾아왔다고 하며 엄마 차현미씨와 박수치며 즐거워했다. 당진생활음악회는 군민들이 원하는 곳이면…

  3.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세종시법 당리당략으로 이용해선 안된다

    …개연성이 있는 전례를 만드는 것임을 알고 있는가를 묻고 싶다. 수도권에 사는 기득권층이 반발한다고 하여 정략적으로 접근할 사안도 아닐 뿐더러 국가 미래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대국적 차원에서 다뤄져야 할 입법부에서 제정한 세종시법을 당리당략차원에서 가볍…

    당진시대
  4. 2009.09.2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코아루아파트 건설현장]2년간 소음기준 초과 9번

    …7데시벨 : 소음규제기준 65데시벨). 공사현장과 인접한 한중아파트에서 사는 이모씨는 “3년 전부터 공사소음이 너무 심해 수차례 개선을 요구했으나 개선되지 않았고 당진군청 환경과에 소음측정을 계속 요구해 기준 초과 때마다 행정처분을 했지만 소음피해는 …

    당진시대
  5.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⑩석문면 초락도리 느티나무

    …그대로 남아있다. 느티나무가 위치한 석문면 초락도리 금식기도원 김영석 목사는 “과거 느티나무 동공 안에 호랑이가 살고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며 “호랑이 울음소리에 놀란 마을 사람들이 살펴보니 커다란 살쾡이가 살고 있었다고 전해진다”고 말했…

  6.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뜻이다. 그렇다면 세종시 구상은 백성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고 더불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시금석이 아니던가? 사람들이 굳이 서울로 몰리지 않더라도 주거, 교육, 직장, 문화, 생태를 고루 누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 지방 분권화를 실질적으…

    당진시대
  7.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5]아름다운 삶

    …건이 됨에도 언젠가는 가야할 인생들이 자신은 예외일 것처럼 함부로 삶을 사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 마음 속에 어떤 것을 담고 살아가는가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명제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이 극히 제한적이고 또한 그 때를 알 수 없…

    당진시대
  8.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 돌아보기

    … 삶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된다. 때론 불행이 닥쳐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의미있게 사는 게 뭔지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사연들 속에서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은 삶 그 자체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인생은 내일 아침에 숨을 쉰다…

  9.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명산리 어느 농부의 안타까운 사연]“집에 가고 싶은 경운기”

    …안 경운기와 사람이 다니던 길이다. 길이 사유지라는 이유로 농사를 짓고 사는 최씨로 하여금 집으로 가는 길을 막고 통행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최씨는 이 길 입구에서 400미터 올라간 산 밑에서 부모님 때부터 살아왔다. 7년 전에 집이 무너진 이후에 …

  10. 2009.08.31 · 지역사회 · 우현선

    도표, 그래프 좀 더 시각적으로

    …육동호회와 사회단체 탐방을 연재해 지역의 작은 모임을 소개하고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를 꾸준히 담아내기로 했다. 20면 105명 가족 소개 기사는 흔치 않은 가족 풍경을 소개해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냈다는 평이 있었고 앞으로도 이웃들의 이야기를…

    당진시대
  11.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고구마밭 두 자매 ’

    서울에 사는 언니 이후종(81) 할머니가 오랜만에 막내동생 이양옥(69, 합덕 도리)씨네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두 자매가 하루종일 땡볕에 쪼그리고 딴 고구마순은 한단에 단돈 500원, 그나마 파종이라 가격이 떨어진 거란다. …

  12.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잠을 못 자 살 수가 없다”

    …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하 씨의 옆 집에 살고 있는 양모씨는 “외지에 사는 자녀들이 이따금씩 와도 소음으로 갓난 아이가 밤에 잠을 못 잔다”며 “얼마 전에는 세 들어 살던 사람들이 잠을 잘 수가 없어 못 살겠다고 모두 방을 빼 나갔다”고 말했다. 언…

  13. 2009.08.24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2차 보상협의회]“최소한 이주정착금, 생계대책금 보장해야”

    …전비를 지급해 달라. 주민 중에는 땅 한평도 없이 남의 땅에 집을 짓고 사는 나이든 어르신들이 많다. 법에 보장된 최소한의 이주비만으로는 어느 곳에도 정착해 살 수가 없다. □시행사: 이주정착금은 보상대상인 주거용 건축물에 대한 평가액의 30%에 해당…

  14.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세상사는 이야기]자는 시간 쪼개 봉사활동

    … 개인택시 운행 틈틈히 지역내에서 각종 봉사활동 펼쳐 대덕리 약수빌라에 사는 박용길(45)는 시장 개인택시에서 운전하는 모범운전기사다. 부인 유제복(42세)씨 사이에 1남 1녀를 둔 박용길씨는 개인택시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8년째이다. 점심식사 후 나…

  15. 2009.08.1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고대1리, “소음피해 대책 세워라” 요구

    … 흐리거나 기압이 낮으면 소음이 더 크게 들린다”고 말했다. 고대1리에 사는 다른 주민은 “소음발생 기준 이하라서 대책이 없다고 하는데 주민들보고 무작정 희생만 하라는 소리인가”라며 “더욱 화가 나는 일은 원래 전기로 기둥이 고대1리 쪽이 아닌 한진리…

    당진시대
  16.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절반이상이 ‘낙제점’

    …로 장애인을 배려하는 행정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당진읍에서 사는 강종수씨는 “몇년전 신성대학에 입학하러 갔었는데 장애인 편의시설이 전무해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며 “당진군의 공공기관들이 장애인을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것 같고 무엇보다 당진…

    당진시대
  17.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사는 이야기] “이런 아들 본 적 있나요”

    전 오늘 팔불출이 되어보려고 합니다. 우리아들 이야기하려고요. 당진초등학교 3학년 이왕록... 누나 2명이 있고 물론 엄마아빠 다 있죠. 우리아들은요. 다른 집 아들하고는 달라요. 얼마나 마음이 예쁜지 아세요? 어려서부터(지금도 어리지만)엄마라면 자기…

    당진시대
  18.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지속적인 후속보도로 대안 제시해야

    …을을 청소하는 장세일씨 이야기는 장세일씨에 대한 이웃들의 칭찬과 장씨의 사는 이야기가 훈훈하게 전해졌다고 평하고 앞으로도 주변에 소소하지만 이웃간의 정이 느껴지는 미담기사 발굴에 힘쓰기로 했다. 편집자문위원회에서 지적되거나 제시된 사항에 대해 기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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