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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5건
기간
1993—2026

555건 · '새로운 이웃' · 최근 기사부터2 / 28쪽

  1.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양념게장의 중간 맛을 구현한 독특한 게장을 선보이고 있다. 동업자가 된 이웃 임정미 대표는 대전 출신으로 23년 전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고 이곳에서 난지도 출신의 방난영 대표를 만났다. 두 사람은 같은 빌라에 살며 자녀들의 등원 시간이 겹…

  2.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②김 빅토리아(34) “자녀와의 따뜻한 보금자리 원해”

    …등의 대상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이에 본지는 고려인을 ‘문제’가 아닌 ‘이웃’이자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바라보기 위해 대한고려인협회 당진지부, 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와 협력해 웹툰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

  3. 2026.06.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김익한 회장 이임, 임성민 회장 취임

    … 김익한 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38대 자헌 임성민 회장이 공식 취임하며 새로운 회기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임하는 김익한 회장은 지난 1년간 클럽 운영을 돌아보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익한 이임회장은 “지난 1년은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4.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이다. 주민들은 이 바람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 아니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변화의 바람이 되길 바라고 있다. “대오지 (大奧地)가 아닌 대호지(大好地)로 만들고 싶다”는 주민들의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바람도 그 안에 담겼다. 지난 …

  5.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한 메뉴와 평온한 분위기로 이웃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동네에 소소한 활기를 더하고 있다. “로망 이루고자 당진으로 귀향” 임문정 대표는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나 삼봉초와 석문중을 졸업했다. 고등학교 …

  6.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2]  무소속 한광희

    …현대제철과 더불어 살아야한다. 잘 살아 보겠다고 갯뻘을 내주었는데 오랜 이웃은 없고 낮선 사람들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야 한다. 현대제철은 연산 2,000만톤의 세계 10위권 종합 철강회사로 도약하였다. 그런데 본사는 연산 370만톤 수준의 인…

  7. 2026.05.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① 탠 라디(Ten Rady, 49)“전문 엔지니어 삶 뒤로하고 한국으로”

    …거나 갈등의 대상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이에 고려인을 ‘문제’가 아닌 ‘이웃’이자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바라보기 위해 웹툰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 총 6편을 기사로 …

  8.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2]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 어린이 및 반려견 놀이터, 그리고 도서관과 문화센터가 어우러진 당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완성하겠습니다. 이 명품 호수공원을 마중물 삼아 교육과 의료 인프라를 완벽히 구축함으로써 인구 유출의 고리를 완전히 끊어내겠습니다. 사람이 모여들고 인재가 머무르…

  9. 2026.03.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기념식

    …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 가꾸기 운동’ 제창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이날 기념식은 “함…

  10. 2026.03.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기 안전·생필품·장학금 지원 추진

    …장학금 지원' 등이다. 올해는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화재 위험으로부터 이웃의 생명을 보호하는 전기 점검 사업을 강화해 더욱 안전하고 촘촘한 생활 밀착형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신낙현 공공위원장은 “부임 후 첫 회의에서 위원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이웃…

  11. 2026.02.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봄을 여는 무대…당진문예의전당·문화재단 공연 한자리에

    …번 공연은 무대에 선 지 70년을 맞은 백건우의 음악 인생을 조명하고, 새로운 예술적 여정을 향한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올해 데뷔 70주년을 맞은 백건우는 여든의 나이에도 매일 피아노 연습과 연구를 이어가며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고 있다.…

  12. 202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치칼럼] 사람 중심 복지가 당진의 온도를 높인다!

    …아낼 수 없다. 진정한 복지는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홀로 겨울을 나는 이웃의 방 안 온도를 1도 올리는 섬세한 손길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우리는 흔히 시민의 소득과 건강, 주거와 안전 등 삶의 질을 수치로 나타낸 ‘사회보장지표’를 통해 도시의 안녕을…

  13.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나와 가정과 나라와 세상을 바꾸는 “감사와 인정”의 힘

    …러한 마음가짐이 문제와 갈등속에서 힘들어 하는 자신에게, 그리고 가족과 이웃들에게 행복한 삶을 만들어내는 “감사와 인정”을 표현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 냅니다. 한 대기업의 생산 현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 직원은 늘 묵묵히 맡은 일을 했지만, 눈에…

  14. 2026.01.0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현대제철 HEPA(해파) 봉사단“당진 알기 위해 걷던 길, 봉사로 이어지다”

    …경 봉사를 하다 보니 다문화 가정, 독거 어르신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을 자주 만나게 됐고, 단순 방문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우리봉사단은 조명 교체, 방충망 수리, 방범등 설치 등 기술이 필요한 봉사를 맡는다. 자재를 선구…

  15.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제는 마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부부가 있다. 재능을 살려 이웃과 나누고 독거 어르신 곁을 지키며 지역과 함께 살아온 정화탁·김종찬 부부다. 은퇴 후 안산에서 당진으로 정화탁·김종찬 부부는 결혼 후 부산과 경기도 안양, 안산을 거치며 바쁘…

  16. 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러버스커피(읍내동) 빅토리아 점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

    구터미널 여러 병원이 들어서 있는 진원스타타워 1층에 새로운 카페 ‘러버스커피’가 지난달 문을 열었다. 이곳은 병원 방문객과 직장인, 인근 주민들이 가볍게 들르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러버스커피는 브랜드 개발 전문가 이동훈 대표와 손석희 회장의 협업을 …

  17. 202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콜레스테롤 높이는 황금빛 오해, 크레마를 주의하세요”

    …식품을 넘어 필수재가 된 듯합니다. 그러나 저는 바리스타이자 한 사람의 이웃으로서,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커피 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커피를 알고 마시기 위해 우리가 바로잡아야 할 세 가지 오해입니다. 1. …

  18. 202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신문의 국가적 사료화

    ….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사회의 소금 역할을, 때로는 따뜻한 기사로 이웃들의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32년이라는 세월 동안 곡경과 역경이 동반되었겠지만, 묵묵히 기자의 사명을 다한 기자님들과 신문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19. 2025.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상공인이 웃어야 당진경제가 산다”

    … 대기업이나 정부만의 몫이 아니라, 지역경제의 주축인 소상공인, 그리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청년들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습니다. 우리 소상공인들은 오랜 시간 지역과 이웃의 삶을 지켜온 경제의 뿌리입니다. 한편, 청년들은 창의와 도전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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