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조력발전 재추진, 갈등 부추길 셈인가
…. 2011년 대우건설과 동서발전이 아산만 조력발전 건설을 추진할 당시 송악읍과 신평면의 주민들은 사전환경성검토 주민설명회장에서 일부 찬성 측 주민들과 몸싸움까지 벌였으며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전국 조력댐 반대 결의대회에 참석해 뙤약볕 속에서 조력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건 · '송악 지역주민'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2011년 대우건설과 동서발전이 아산만 조력발전 건설을 추진할 당시 송악읍과 신평면의 주민들은 사전환경성검토 주민설명회장에서 일부 찬성 측 주민들과 몸싸움까지 벌였으며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전국 조력댐 반대 결의대회에 참석해 뙤약볕 속에서 조력댐…
2015.02.13 · 환경·안전 · 한수미
…설치가 추진됨에 따라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황성렬·김정순·이재상)과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송산면 31개 단체는 당진시의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황에서 석문국가산단에 폐기물소각장 입주가 추진되고 있어 지역 대기환경이 더욱 악화될…
2014.08.22 · 환경·안전 · 박초롱
송악읍청년연합회 기지초 앞 벽화작업송악읍청년연합회(회장 임성철)와 아모르 작가(인천활동 작가)들이 함께 기지초등학교 앞 통로를 벽화로 꾸몄다. 지난 9일부터 진행된 벽화작업은 범죄를 예방하고 초등학생들에게 쾌적한 등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
2013.07.22 · 환경·안전 · 임아연
… 가까운 바다로 물이 흘러들어가고 있어 바다 오염도 염려되는 상황이다. 지역주민 박 모 씨는 “수 년 째 이렇게 방치되고 있어 수질오염이 심각하다”며 “물이 썩어 악취가 나는데다 비가 내리면 썩은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간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
2013.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합됐다. 따라서 작은 면단위 안전센터는 텅 비게 된 것이다. 이 자리는 지역주민들이 ‘의용소방대’를 구성해 빈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만 생업이 있는 주민들은 위험 상황에 항시 대기할 수 없으며, 반드시 출동해야할 의무가 없는 봉사직이다. 당진시에는 당진…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난달 27일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GS 당진발전소 5호기는 송악읍 아산국가산업단지 GS부지 내 3만9850㎡ 면적에 950MW급 발전용량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GS EPS 측은 “공사시와 운영시에 대한 대기오염물질 확산 모델링 결과 미세먼…
2013.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악읍 한진2리 중외제약과 변전소 사이의 하천 오염이 심각해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이 지역 주민들이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쓰고 있으며 한진포구 바다로 곧바로 이어져 수질개선이 시급하다. 한진2리 중외제약과 변전소 사이에는 작은 하천이 흐르고 있다…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했다. 노인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총력 지난해 11월 초 지방도 619호선 송악 기지시리 송악도서관 앞에서 송악읍사무소 방향으로 진행하던 차량이 보행자 ㄱ모(71) 씨를 치어 사망하게 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지역 내 노인교통사망사고의 …
2011.12.02 · 환경·안전 · 우현선
…야 한다는 것이다. 본지가 매년 연말 창간기념호를 앞두고 진행하고 있는 지역주민 대상 여론조사에 따르면 주민들은 당진의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농업문제’를 꼽는다. 철강산업의 의존도가 높고, 읍면마다 공장유치와 산업단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

2011.09.09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군 석문면 왜목마을 일원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군 지역주민들과 군내외 환경단체, 전문가들과 행정기관에서도 과도한 화력발전소 입주로 군민 삶의 질 저하를 우려해 강력한 반대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당진화력의 경우 9, 10호기가 준…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인승 대형버스의 시동 거는 소리가 적막한 아침 공기를 가른다. 버스에는 송악, 신평 어민들을 비롯해 환경단체, 시민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탑승했다. 운전자 옆 보조석까지 빈자리 없이 꽉 찬 만원버스다. 버스는 전국에 추진되고 있는 조력발전소 건설…
2011.07.15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5월 송악, 신평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결성된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가 군민이 참여하는 아산만조력댐 건설 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2일 송악읍사무소 이장쉼터에서 열린 아산만조력댐 건설 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이…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가 모두 제외된 가운데 반대투쟁위원회는 조직을 군 전체 주요 사회단체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조직으로 확대 개편하고 본격적인 반대운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송악과 신평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대책위원회를 군 대…
2011.05.30 · 환경·안전 · 우현선
…가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오전 9시에 주민설명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송악읍 구 복지회관에는 오전 8시경부터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김정환, 정근옥, 지경석, 손기호, 이하 반대투쟁위)와 지역주민, 시민·환경단체 등이 나와 반대집회…
2011.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해양생태계 파괴와 수해 등을 우려해 군과 군의회, 지역주민들이 모두 반대하고 있는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에 한국동서발전(주)이 시행사로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 추진이 지역내 알려진 지난해 11월경 한국동서발전…
2011.04.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송악읍 부곡리 소재 GS EPS가 석탄연료를 사용하는 발전소를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GS EPS는 지난 2008년부터 400MW급 LNG발전소 3호기와 500MW급 LNG발전소 4호기를 추진해왔다. 헌데 지난 3월29일 건설사업 계획 변경…
2011.04.1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감시 시스템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청과 환경단체 및 지역주민, 환경관련 교수들로 구성된 공동환경감시단은 올해 송산면에서 송악읍으로 확대돼 감시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잇따른 유출사고에 대한 지적이나 비상대책회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
2011.02.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온 송악읍 산업폐기물 소각장 이그린이 대전금강환경유역청을 대상으로 한 행정심판에서 승소해 폐기물 처리 용량을 증설하고 이용 개시한 것으로 확인돼 지역주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금강유역청은 이그린이 산업폐기물 소각량 증설은 주민…
2010.07.16 · 환경·안전 · 김기연
송악읍 고대1리가 지난 10일 대규모 슬래그 피해를 입은 가운데 당진군이 고대1리를 국토해양부가 선정하는 ‘2010 해안경관조성사업’공모 적합지로 정하고 공모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규모 공단 사이에 끼어 있어 환경피해 우려가 상존하는 지역을 대…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현대제철 “하청업체 실수, 안전밸브 개방돼” 지난 29일 오후 2시37분경부터 현대제철 화성공장에서 노란빛을 띄는 COG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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