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로서 필요한 실무와 이론을 충분히 겸비했다. 무엇보다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힘없는 서민들을 위한 행정으로 누구보다 충남의 행복지수를 높일 자신이 있다. 지방경찰청장으로 일하면서 경찰관들이 순직할 경우 내내 빈소를 지켰고, 관서장으로 부임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7건 · '아는 만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서 필요한 실무와 이론을 충분히 겸비했다. 무엇보다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힘없는 서민들을 위한 행정으로 누구보다 충남의 행복지수를 높일 자신이 있다. 지방경찰청장으로 일하면서 경찰관들이 순직할 경우 내내 빈소를 지켰고, 관서장으로 부임할…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가 물을 먹더니, 서로 붙잡고 있던 두 사람이 분리됐다. 수영을 할 줄 아는 친구가 제방에 올라와 주변 사람들에게 친구를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일요일이라 사람들이 꽤 많았지만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었고, 주변엔 어떤 구조장비도 보이지 않았다. 이것저것…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얼굴도 취기가 올라 붉어진다. 너른 들판 가운데 위치한 진흥수산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소문난 대하 양식장이자 맛집이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를 만큼 매산리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단골손님이 대부분이다. 제철 …
2014.07.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었다. 그렇다면 기증한 유물을 보관하고 전시하기 위해 박물관을 건립할 만큼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것인지, 지역의 사료로써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 사전에 따져보고 타당성부터 검토했어야 했다. 당진시는 무턱대고 박물관을 건립할 계획부터 세우고…
2014.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제공해야 한다. -신문은 친절해야 한다. 독자 모두가 기사의 취재원을 아는 것이 아닌 만큼 기사를 통해 독자가 취재원이 누구인지 알 수 있게끔 소개해야 한다. -독자와의 만남, 신설상가, 책 소개에서 단순히 소개하는 기사만이 아니라 그 인물에 대한 …
2014.01.03 · 정책·행정 · 박초롱
…다. 행정사무감사는 당진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것이라는 그는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평가할 수 있다”며 “당진시 현안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학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좁은 지역사회에서 성역 없는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
2013.12.28 · 정책·행정 · 박초롱
…당진시대를 펼쳐 기사를 읽으며 마을주민들과 이야기 꽃을 피웠다. 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올때면 어제 본 얼굴이어도 반가움이 느껴진다. 지난주 신문에 박 회장이 나온 면천중 기사를 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는 “신문에 지역주민들이 많이 나와서…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있다길래 배웠어요. 그래도 처음에는 구두수선을 한다는 게 왠지 창피해서 아는 사람 없는 곳을 찾아서 당진에 오게 됐죠. 시장오거리에 가건물을 짓고 구두수선을 시작했어요.” 생전 바늘 한번 잡아 본 적 없던 정 씨가 수선의 달인이 되기까지 아내 강봉윤 …
2012.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리하여 병원에 진입하려던 차량의 사고가 빈번한 사실을 시장은 얼마나 아는가? 또한 종합병원을 찾는 노약자는 시내버스에서 내려 30분 이상 도보로 걸어야 한다. 당진시내 버스 송악, 송산, 신평, 합덕, 우강을 경유하는 차량을 종합병원에 무조건 경유…
2012.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다 보니 가끔씩 신문에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리더라고요. 지면을 통해 만나면 알던 사람도 색다르게 보이죠.” 언제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주진영 상무는 10년도 더 된 독…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 석문간척지 수도작 재배 문제입니다. 모내기를 앞두고 있는데 석문간척지만큼 수리답으로 좋은 곳은 없죠. 그런데 잡곡을 심으라니 농심이 화날만 합니다. 장관을 뵙고 일단락을 지었지만 모를 심을 때까지는 안심하지 않을 겁니다. 또 하나를 더 한다면 우리…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선거를 통해 여론을 이끌어내고 실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의원들은 그만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도 지금의 선거 과정에는 지역이 소외되고 있는 것 같다. 지역과 관련된 공약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김미영 : 후보자들이 지역을 모른…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달의 축제가 잘못 되었다는 평가가 많았다. 헌데 기사에서는 주민들의 여론만큼 비판하는 내용이 부각되지 않은 것 같다. •김미영 : 해와 달의 행사를 지켜보면서 급조된 행사라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방문객의 인원 수를 집계하는 과정에서도 행정과 주민…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인사를 건네면 “오늘도 배울 게 많아서”라고 답했다. “평소 지론이 ‘아는 만큼 보인다’에요. 비례대표인 저는 군민 모두의 표를 받았잖아요. 그러니까 언젠가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인사를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읍면순방도 공식적인 인사이…
2010.08.18 · 정책·행정 · 우현선
…동참하도록 해서 함께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라며 “감시단은 실정을 잘 아는 마을 주민으로 고용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시단 자문위원 윤종호 교수는 “충남도에 관리감독권이 있지만 거리상 멀어 즉각적인 관리감독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감…
2010.07.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했죠. 전에는 일손 돕는 정도로 보기만 하다가 막상 농사를 지으려니까 아는 것도 없고 정말 힘들더라고요. 공부도 해야 할 나이에 농사를 짓는데 그 때는 벼 베기도 낫으로 할 때고 재배하는 방법도 잘 모르니까 벼 재배 관련 책도 읽어보고 그랬어요.” …
2010.05.31 · 정책·행정 · 김기연
…력을 무기로 유권자들에게 파고들고 있다. 최기택 후보는 “책임을 질 줄 아는 정치를 해야 한다”며 “서로 믿고 신뢰 하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실현시켜야만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선거는 총 유권자수가 11만1천여명으로 지난 2008년 총선보다 유…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다. 다만 정치적 판단이 있을 수 있는 만큼 민관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충남도와 공동으로 노력해 서부두에 출장소를 설치하는 한편 자체예산을 편성해서라도 연육교를 조기건설해야 한다. 2. 군수관사를 유지할 것인가? 아니…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남으로 태어났다. 학창시절에 공부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육상선수를 지낼 만큼 운동도 곧잘 하는 편이었다고 한다. 7남매 중 장남이었던 이철환 예비후보는 모든 동생들을 대학에 보낼 형편이 되지 않았다며 부모님은 자신만 대학에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늘…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이 회장은 “기초의원들은 선거에 열심히 나온 만큼 처음 그때의 마음을 잃지 말고 추후에도 소신껏 일 해줘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덕기 전 당진군농민회장은 “농업에 대한 투자가치를 발굴해 이를 추진해 줄 후보를 뽑고 싶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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