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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연도
2005년

85건 · '얼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린 폐교 원하지 않는다니까요”

    …일을 마치고 부랴부랴 학교로 온 학부모는 20여명 남짓. 모두들 피곤한 얼굴들이었다. 내경초등학교는 지난 2000년도부터 전교생이 50명 미만이라는 이유로 통폐합 대상학교로 지정돼 해마다 폐교 찬반 논란이 거듭되어 왔다. 특히 교육청은 올해 30명 미…

    당진시대
  2.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내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딸랑이를 흔들어 주었더니 소리 나는 곳으로 얼굴을 돌리더라는 것. 그리고 3살때부터 유아교육프로그램인 ‘아기나라’를 했다. 1년 뒤에 예율이는 선생님이 오시면 반기는 동작과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 인고의 세월을 한 줄 글…

  3.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태영 송악면 월곡리"이유없는 반항의 서절들"

    …만이라도 지켜달라고 아우성이어서 마지못해 일년에 한번씩 있는 총동문회에 얼굴을 내밀고 있다. ? 두번째 사진은 천안공고 3학년 재학시절이다. 4.19혁명 등으로 어수선한 사회분위기 속에서 나는 공부보다 데모를 하러 나가거나 파격적인 옷차림으로 시내 빵…

  4.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의 관문 터미널 “예쁘게 가꿨죠”

    …안추자 부녀회장은 “잡초들이 사람 키만큼 커 힘들었지만 터미널이 당진의 얼굴이라는 의미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대청소를 하고 있다”면서 “관리실 직원들의 도움도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전명진(42, 원당마을 거주) 총무는 “범위가 넓어 참…

  5.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업이후 30년만에 처음으로 졸업앨범을 꺼내보았다. 그제서야 옛 친구들의 얼굴과 그때의 추억이 하나하나 떠올랐다. 앨범속에는 한때 아나운서로 유명했고 지금은 정치인이 된 류근찬이와 야구해설로 이름을 날린 하일성이가 지금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얼굴로 …

    당진시대
  6.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주방안은 여전히 더웠다. 냉커피 한 잔을 따라가지고 에어컨 앞으로 나와 얼굴에 맺힌 땀을 닦으며 얼마 남지도 않은 더위한테 발길질을 하고 주먹질을 하다가 또 나의 특기로 커피잔을 쓰러뜨렸다. 헌데 마침 방학이라 집에 있던 아들녀석이 휴지를 가져다가 닦…

    당진시대
  7.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조금초32회 임도승씨]"고향 지키는 친구들이 제일 반가웠죠!"

    …고 들었거든요(웃음).” 무엇보다 고향을 지키는 친구들이 반갑고 그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게 가장 즐거웠다는 임씨는 향후에도 모교의 어려움이 있을 때면 발 벗고 나서고 싶다는 바람을 숨기지 않았다.

    당진시대
  8.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중 20회동창회]첫 체육대회 80여명 모여

    …체육대회, 가을엔 등산, 겨울엔 송년모임을 갖는다. 참석률은 99%. “얼굴만 봐도 편하고 좋은 게 동창이기 때문”이라고 김정환 회장은 말한다. “동창회가 활성화 된 데에는 모임때마다 사비를 터는 회장의 역할이 컸다”고 총무일을 보고 있는 김영권(부곡…

  9.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 주위에서 가져야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농촌엔 다른 얼굴,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 며느리가 점차 늘어가고 있다. 이들 외국인 며느리가 이 사회에서 뿌리를 내리는 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이웃 그리고 사회구…

  10. 2005.08.22 · 지역사회 · 이명자

    몸둘, 이름 하나 우강 이상수씨의 '동명이인 에피소드'

    …장리 이상수(50)씨는 우강새마을지도자회 회장이다. 그래서 자주 이들의 얼굴을 접하는 지역내 기관단체장들조차 혼동한다. 궁리 끝에 대포리 이상수씨가 공개제안을 했다. 자신이 나이가 많으니 ‘큰상수’, 상대는 ‘작은 상수’라고 불러 달라고... 그런데 …

  11.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조무원 이강택 씨]그가 있어 아름다운 성당초등학교

    …면 1년 열두달 꽃이 피는 학교가 된다. 한여름 뙤악볕 아래서도 아이들 얼굴크기 만한 부용화가 ‘책읽는 소녀상’ 앞에 피어 있고 빨간 맨드라미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잠시 사라진 8월의 교정을 지키고 있다. 이 학교가 꽃천지가 된 데에는 조무원 이강택(…

    당진시대
  12.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성된 남녀 합반이었다. 당진으로 온다는 소식을 받고는 내심 반가우면서도 얼굴을 몰라볼까, 또 이름을 기억못하면 어쩌나하는 조바심이 있었는데 지난 23일 토요일 한진 바닷가 방파제 앞에서 서로의 이름을 확인해가며 함박웃음을 지었었다. 머리가 벗겨진 친구…

    당진시대
  13.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1] 첫 새벽에 만난 사람

    …를 듣고 일어났다. 평소의 시간 같지가 않았지만 남편이 깰까봐 조심조심 얼굴을 씻고 옷을 골라 입고 집을 빠져 나왔다. 조금 걷다보니 순찰 중이던 경찰 한 분이 “두 분 수상하신데요. 조사할 것이 있으니 파출소로 가시죠”하기에 근처 파출소까지 따라갔다…

    당진시대
  14.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교 사진을 꺼내들면 보고 싶은 사람들이 생각난다. 친구들과 담임선생님의 얼굴 하나하나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특히 농사일을 도우러 담임선생님 댁에 놀러갔다 선생님 몰래 사모님이 주는 막걸리를 마셨던 추억이나 그날 밤 담임선생님(고 박영순 선생님)과…

  15. 2005.07.11 · 문화·교육 · 김기연

    [제10회 여성주간 기념, 당진여성문화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를 지켜본 한 관객은 “지루하고 기관장의 얼굴 알리기에 불과한 축사를 축하영상 메시지로 대신했다는 점이 매우 신선했다”고 말했다. 여성주간 기념식에 이 민족극단 ‘우금치’가 준비한 축하공연 ‘북어가 끓이는 해장국’의 막이…

  16. 2005.07.1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행복한 아이들

    … 결정되는 순간 희비가 엇갈릴 만도 하건만 이길 때도 질 때도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17.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 최고령자 황낙경 할머니] 우리 어머님 장수비결, ‘궁뎅이가 가벼우셔서’

    …0세를 맞아 자손들이 성대히 준비한 잔치였다. 황 할머니는 이날 주름진 얼굴이지만 곱게 분칠을 하고 엷은 하늘색 치마저고리를 단정히 차려입고 있었다. 할머니 천사가 있다면 바로 이런 모습 일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무런 근심도 걱정도 서려있지 않은…

  18.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다보니 자연스레 사는데 어떤 불편이 있는지 서로 얘기하게 되었고 그러면 우리가 단체로 건의해보자 해서 민원도 넣게 되었구요. 개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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