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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1건
기간
1993—2026

411건 · '올해 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1쪽

  1.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① 심훈의 수필 ‘칠월의 바다’ 속 오막살이를 찾아서…심훈의 수필 속 ‘옥동자’, 그는 누구였을까

    … 어르신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만날 수 있었던 인물이 1933년, 올해 93세인 이차분 할머니였다. 이차분 할머니 아래로는 연년생인 남동생 故 이차석 씨가 있다. 이차석 씨가 태어난 해가, 바로 심훈이 이 섬에 방문했던 1934년이다. 이때 외삼…

  2. 2025.06.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온누리 효(孝) 한마당 나눔 콘서트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올해도 사단법인 행복나눔 연예인 봉사단이 주최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윤재운 연예인 봉사단 총재의 사회로 진행된 콘서트에는 가수 제임스킹, 퓨전국악 전지연, 품바가수 양재기, 가…

  3.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나의 소중한 가족 전통이 있다.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중학교에 들어갈 때마다 가족사진을 찍는 일이다. 그리고 내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또 한 장의 사진을 남길 예정이다. 부부는 “누구 하나 먼저 제안했다기보다, 자연스럽게 마음이 통해서 시…

  4.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 ‘지역을 살리려는 실천’이 녹아 있다. 조 회장은 “요즘은 주민자치회 들어오려고 잘 안 하려고 한다”며 “힘든 건 많은데, 남는 건 없다”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평은 추가모집을 통해 위원을 모두 채웠고, 참여 예산이 줄어든 상황 속에서도 …

  5.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란·박영란 쌍둥이 자매는 50대의 나이에 평생의 꿈이었던 대학에 진학해 올해로 3학년을 맞이한다.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

  6.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노인복지의 요람편명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부회장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그때는 노인들도 생산적인 소소한 일거리라도 만들어 일하며 소일이라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현장을 모르는 탁상공론이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회장아 그게 사는 거여 할 일 없이 이렇게 앉아서 날만 기다리…

  7.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마못교차로 주민설명회, ‘괴물 도로’ 논란

    …수립 연구 용역에 포함됐다. 2024년 실시설계 및 노선검토가 이뤄지며 올해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이후 올해 하반기 준공이 예정돼 있다. 예산국토관리사무소는 주민설명회에서 가마못교차로의 최적노선 안에 대해 △회전교차로 및 추가 연결로 설치로 당진시청…

  8.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2025 새마을 단체장·읍면동 회장을 소개합니다.

    … 23일 현재 새마을 단체장·읍면동 임원개선을 마쳤으며 총회를 기점으로 올해 사업 등을 논의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호에서는 올해 새롭게 구성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의 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을 소개한다.

  9. 2025.01.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2025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를 소개합니다.

    …2025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가 임원개선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특히 유병수 지회장은 올해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도지부 부회장으로 선출되며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당진시지회는 14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이 대표자로 참여하…

  10. 2025.01.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겨울시즌 건강강좌 특강

    …히 보던 여러 가지 건강정보 프로그램보다 교수님이 가르쳐준 내용이 귀에 들어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태선 관장은 “올해도 당진시 지역 어르신의 건강 도우미를 통해 노년기 문제를 반영하는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

  11.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나 이야기를 나눴다. 새벽을 여는 손길, 33년의 정성 경동 떡방앗간에 들어서면 고소한 떡 냄새가 먼저 반긴다. 커다란 떡 시루와 찜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김은 방앗간의 따뜻한 온기를 더한다. 구석구석 오래된 나무 선반 위에는 정갈하게 쌓인 떡틀과 반죽…

  12.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부모님 초청 ‘예꿈감사의밤' 개최

    …동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 스스로 그룹을 만들어 연습하고 의견을 내 작품을만든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대견하기도 하고 잘 컸다는 생각이 들어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연희 센터장은 “처음 부모님을 센터로 초대해 감사의밤 행…

  13.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편집자주> 올해도 역시 다사다난했던 2024년의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누군가에게는 길고, 누군가에게는 짧았을 2024년. 한해가 끝나는 것은 아쉬움도 남지만, 반면 새해가 떠오를 때는 기대감이 생긴다. 보내고 싶은 것은 지는 해에, 소망하고 싶…

  14.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돌개영농법인 “전통 공동체 정신으로 마을의 미래 일구다”

    …것이 있다. 바로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는 따듯한 마음이다. 대호방조제가 들어서면서 적서리는 바다와 작별했지만 주민들의 마음 속에는 여전히 바다의 넉넉함처럼 출렁인다. 특히 갯벌에 돌이 많아 ‘돌개’라 불리던 적서리 4반은 2020년 12월 ‘돌개영농법…

  15.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지역 로컬푸드] 샤인머스켓 "초록빛 보석 ‘샤인머스켓’의 매력"

    … 향을 뿜어낸다. 깊어가는 가을 속, 농장 가득 찬 포도알들이 익어가며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고 있다. 캠벨 포도 당도가 14~16브릭스인 것에 비해, 샤인머스켓은 당도가 18~20브릭스로 높다. 또한 껍질 채 먹을 수 있는 청포도로, 과육이 단…

  16.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 전설이 깃든 ‘배꼽 소나무’부터 주민들의 따듯한 정까지 오랜 세월이 만들어낸 이야기들이 숨쉬는 마을이다. 면천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운미(60) 자개1리 이장은 “올해 처음으로 이장을 맡았다”면서 “우리 동네는 참 예쁜 동네고, 단합이 잘 된다”고 …

  17.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불산과 벤젠의 공습…위험에 노출된 주민들

    지난해 송산2일반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불산 유출 사고와 올해 벤젠 농도 초과 문제가 당진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보다 당진시의 적극적인 대처와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 회의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18.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과 사랑의 공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누구에게나 열린 안식처 ‘그루터기교회’ 올해 3월에는 교회 한켠에 특별한 공간인 ‘그루터기교회’가 추가됐다. 이 작은 예배당은 3평 남짓한 크기로, 교인들의 헌금으로 지어졌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누구나 …

  19.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리, 창정리, 재오지리가 속해 있는데 당초 석우리가 마을 3개를 합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중 창정리(滄汀里)에는 인구 75가구 140명 정도가 살고 있다. 마을 지형은 완전히 평야만 있는 게 아니라 중산간 지역이란다. 창정리에서 태어나고 자라,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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