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요식업 25년 차 이젠 말할 수 있다
…하루하루를 버티는 모든 자영업자분들께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가 만든 음식이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하는 힘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다시 조리복의 끈을 단단히 묶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3건 · '우리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2 / 15쪽
2025.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루하루를 버티는 모든 자영업자분들께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가 만든 음식이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하는 힘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다시 조리복의 끈을 단단히 묶는다.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하는 업사이클 패션쇼를 진행했다. 그는 “손수건으로 만든 꽃, 병뚜껑으로 장식한 모자, 커튼을 재활용한 옷, 해나루쌀 포대로 만든 의상까지 당진의 자원으로 충분히 아름다운 옷을 만들 수 있다”며 “버릴 것이 아닌, 다시 쓸 수 있는…
2025.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단 어) 70% 이상이 한자어다. 학습 용어 의 80%, 인명·지명·과학 용어의 90% 또한 한자어로 이뤄져 있다. 그럼에 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에서 한자 교육은 제2외국어 수준으로 취급되고, 어린이들은 제대로 된 한자 학…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숙성을 거쳐야만 한다. 먼저 술을 담을 항아리를 훈증 소독해 깨끗하게 만든다. 이어 찐밥에 누룩을 섞고 물을 부어 항아리에 넣은 뒤 발효를 시작한다. 한때는 방앗간에서 누룩을 사 와 사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발효가 시작되면 항아리 주변에 금줄을 친다…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로잡고 법을 철저히 집행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 이 지회장은 “국회가 만든 법은 현장에서 집행돼야 의미가 있다”며 “검찰과 정부도 불법을 외면하지 말고 시정해야 한다” 고 말했다. 지역사회의 파장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는 이날 산업재해 문제도 제기했다.…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명이 거주하는 도시다.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도 아닌 독일의 작은 마을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게 된 배경은 40년 동안 지역의 랜드마크였던 석탄 화력 발전소가 폭파 해체되면서다. 지역의 주요산업을 폐쇄하는 과정과 그로인해 지역에 미치는 경제, 사회적 문제…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진행된다. 작은 줄은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볏짚을 손으로 비벼 가면서 만든다. 작은 줄들이 완성됐다면, 한곳으로 모아 큰 줄로 엮는다. 작은 줄들을 고르게 꼬아야 하기 때문에 이때 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 다음은 중심줄 제작으로 들어간다. 수상과…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켓을 들고 친환경 메시지를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환경동아리 학생은 “우리가 먼저 실천하면 주변 사람들도 바뀌기 시작한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더 많이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고희승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는 손님일 뿐이다”라는 말에는 아쉬움이 묻어났다. “축제는 결국 사람이 만든다…말 한마디의 힘” 홍 위원장은 축제 추진 과정을 “고된 노동의 연속”이라고 표현했다. “축제 사흘간, 밥 한 끼 제대로 먹기 힘들어요. 체감 온도 40도 넘는 날에도 땀을 …
2025.06.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축제가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다시 열린다. 남부권 4개 읍·면 주민자치회와 신성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주민 소통협력사업 협약식’ 이 지난 4일 면천면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지역 간 소통과 협력…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관리는 기본, 두피 관리까지 필수로 생각하는 사 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우리가 세안 후 얼굴에 토너, 세럼 등을 바르며 기초 케어를 하듯, 두피 역시 관리가 필요한 피부의 한 부분이다. 비듬과 탈모로 어려움을 겪거나 집 중력 강화, 피로 회복을 위해 …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구속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우리가 그동안 끈질기게 외쳐왔지만, 여전히 사회는 내란을 옹호하고 동조하는 세력이 곳곳에 숨어 있다”며 “법 기술자로서의 꼼수를 부리고 있는 행태도 벌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결…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사태는 조직적으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노력해 선진사회로 만든 대한민국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있다”며 “여기에 함께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가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또한 국민의힘 해산에 대해서도 무게를 싣고 말했다. 김…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움이 흔히 벌어졌다고 한다. 물꼬는 논에 물이 넘어 들어오거나 나가게끔 만든 좁은 통로인데, 먼저 자신의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서로의 물꼬를 막거나 여는 싸움이 물꼬 싸움이다. “물싸움이 대단했죠. 만약에 위에 농사짓는 분이 밤새 낮부터 하루 종일 물…
2024.12.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한다’고 했다. 당진에는 ‘패리티’라는 회사가 있는데 수소 드론 탱크를 만든다. 조그만 부품이 다 영국제인데, 패리티에서 지금 거의 연구개발이 이뤄졌다. 그렇게 되면 우리 드론이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석문산업단지에…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탄압을 받았다. 핏빛 희생의 끝은 정말로 ‘대한 독립’이었고, 이것이 우리가 이들을 잊지 말아야 할 이유다. 본적 바꾸며 일찍이 독립운동 준비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의 할아버지, 故 송재만 애국지사는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세 …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지 모를 정도로 아주 오래도록 자리한 나무다. 이 나무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 ‘살구나무회’다. 살구나무회는 정익환 옹(회장)의 7남매의 가족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서로 떨어져서 살면서 얼굴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방면으로 2반에 속하는 가제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
2024.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됐다. 자연재해 때문에 도지사가 함께하지는 못했는데, 오늘의 이 자리를 만든 주인공은 바로 당진시민들이다. 엄동설한 2월에 당진시장 오거리에서 반대서명을 받고, 더 반대서명을 받기 위해 마을 곳곳을 다녔던 우리 시민들의 헌신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2024.05.23 · 산업·경제 · 김예나
… 극저온‧극고온 환경에 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비츠로셀에서 만든 리튬일차전지는 스마트미터, 군납용 배터리, 석유 시추장치 등에 쓰이며, 제품 80%가 미국과 유럽 등 50개국 200 여 업체로 수출된다. 지난해 12월에는 한국무역 협회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