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화섭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생활지도팀장] 당진삼베와 청삼
우리고장의 자랑 중요무형문화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의 시문에 보면 “틀못(機池)이란 베를 짜는 틀과 짠 옷감을 헹구는 연못의 형세와 같다 해서 이름 한 말. 이 고을 착한 사람들은 씨 뿌리고 가꾸어 부지런히 베를 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삼베짜기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3건 · '우리 사랑'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고장의 자랑 중요무형문화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의 시문에 보면 “틀못(機池)이란 베를 짜는 틀과 짠 옷감을 헹구는 연못의 형세와 같다 해서 이름 한 말. 이 고을 착한 사람들은 씨 뿌리고 가꾸어 부지런히 베를 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삼베짜기는 …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풍요를 상징하고 사람의 마음을 생기 있게 하고, 영원에 대한 상상력을 우리에게 준다. 10월은 문화의 달이다. 그래서 그런지 10월은 각종 전시회와 행사로 아주 분주하다. 우리가 문화행사라 하면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축제를 떠올리며, 축제라 하면…
2010.09.20 · 정책·행정 · 우현선
…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합덕시장 상인회 정재우 회장은 “우리지역의 정서와 서민의 삶에 애환이 서려있는 전통시장인 버그네 장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상인 모두가 환골탈태의 변화된 모습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최상의 서비…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원센터 직원들과 센터 자원봉사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한결같은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일회성 도움보다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기에 자원봉사자의 역할은 더욱 크다 하겠습니다. 인구대비로 볼 때 결혼이주여성 가족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 …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utysu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가 지저귀고 나무…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고슴도치 딜레마라는 말도 있다. 갈등은 두 마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다보면 이렇듯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 마음속에도 기본적으로 선과 악의 두 마음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두 마음이 똑같이 존재한다면 우리는 끝없이 …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양순하게만 생각되던 주민들 사이에 흠집내기로 일관했던 선거를 생각하면 우리의 지방자치제도는 아직도 정착되지 못한 걸음마 단계임을 입증해준 것만 같아 안타까움을 갖게 했다. 당선자는 낙선자는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모든 군민을 품는, 넓은 마음을 …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얼마나 행복한가였다.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나라. 나는 우리 조국을 사랑한다. “진정한 자유란 또 무엇일까?” 내 마음 속에 불의한 생각, 옳지 못한 마음과 세상 모든 진리에서 벗어난 생각이 단 한 가지라도 내 마음에 존재한다면 우리는…
2010.06.2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군청에 근무하고 있는 오천은씨가 KBS우리말겨루기 프로그램에서 본선에 진출해 21일 공중파에서 우리말 실력을 뽐낸다. 9일 촬영하고 온 그는 몸이 편찮으신 어머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방송을 통해 하고 싶다는 사연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했다. 아침밥을…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규칙적인 생활하기, 질서 지키기, 청결한 습관 기르기, 절약하기, 나라사랑하기 등 인간의 기본이 되는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지도할 때 속담처럼 올바른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갈 수 있는 것이다. 유치원에서 친구사귀기를 통해 사회를 배우고, 남을 배…
2010.06.16 · 정책·행정 · 김창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외식메뉴로 많은 사랑받는 메뉴는 아마도 삼겹살일 것이다. 지글지글 구워지는 소리와 함께 노릇노릇 익어가는 고기를 쌈에 싸서 먹으면 여름철 입맛 없는 사람들도 식욕을 되찾는다. “처음 식당을 열기로 마음먹었을 때는 한식 …
2010.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이를 키운다면”으로 시작되는 글이다. 지금이라도 후회하기 전에 나는 우리 아이들을 더 먼저 헤아리는 부모가 되리라.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고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와 함께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 …
2010.06.04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는 13일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에서 밀알 사랑의 음악회가 열린다.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한 charity concert(자선 콘서트)인 이번 음악회는 당진읍 시곡리에 위치한 당진동일교회 비전센터 3층 본당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밀알…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훌훌 털고 일어나서 다시 한번 전진하는 결단이 필요한 시기이다. 다행히 우리는 이번 6.2지방선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민선5기 당진군정을 이끌어갈 당진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등 능력 있는 지도자들을 새롭게 선출했다. 당선자 한분 한분께 축하의 …
2010.06.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없는 농한기에 틈틈이 배워 뒀다고 했다. “내가 이것저것 한다고 하면 우리 아저씨는 다 하래요. 또 우리네 나이가 되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문인화를 배우는 것과 동시에 학생들이 모이는 자리에는 정보 교환도 이뤄지고 재미난 일들이…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 우리나라 전체가 들썩들썩하고 있다. 2010년 6월2일 선거를 앞두고 너도 나도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들이다. 하나같이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 손을 잡으며 늘 보던 옆집 이웃인 것 마냥 먼저 와서 반가워한다. 당진군민도 선거 유세 기간인 …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전물을 부착하고 며칠이 안 되어 공천 취소 결정됐다. 당진군민들은 열린우리당, 또 민주당 두 번 공천되어 당진군민들은 군수로(민종기) 두 번 씩 뽑아 주었다. 하지만 민종기 당진군수는 당진이라는 커다란 고목나무에 기생해 사는 진딧물처럼 군민들에게 개…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는 경력 세 가지와 그 이유에 대해 말해 달라. 누구보다 당진을 아끼고 사랑하는 당진의 토박이로 한 평생 당진군 읍면사무소 군청 공무원으로 36년간 외길을 걸어오면서 지방행정과 지방 의회행정을 다양하게 경험했다. 재직 중에 보람을 느끼고 자랑스럽게 생…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슴 저려오는 수많은 날들을 우리 당진군민은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번뇌와 갈등으로 보냈다. 망신과 질타 속에서 살아온 모든 군민의 바람은 “절망의 순간이여! 비운의 시간이여 어서 가라!”며 말없이 기도의 심정으로 오늘을 살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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