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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연도
2003년

145건 · '우리 없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03.11.04 · 정책·행정 · 유종준

    칸막이 제거·운영규칙 등 의견접근

    …하면 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오 과장은 “여러분이 만들지 말라고 해도 우리가 만들어야 할 상황”이라며 “타 실과의 경우 브리핑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브리핑 실의 사용에 대한 개념을 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 과장은 “칸막이 제거 등 …

    당진시대
  2. 2003.11.04 · 정책·행정 · 유종준

    칸막이 제거·운영규칙 등 의견접근

    …하면 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오 과장은 “여러분이 만들지 말라고 해도 우리가 만들어야 할 상황”이라며 “타 실과의 경우 브리핑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브리핑 실의 사용에 대한 개념을 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 과장은 “칸막이 제거 등 …

  3.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락초 김희숙 교사가 추천하는 바쁜 일상속에서 찾는 여유

    …마음을 비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시 ‘오늘’을 통해 욕심에 버거워하는 우리들에게 잠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가을이다! 잠시 살았다 살갑게 스러지는 놀빛이 가슴에 오래오래 남는 가을이 된 것이다. 거둘 건 거두고 버릴 건 추려 버려야 병들지 않는 가…

  4.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자원봉사 대축제 열려

    …준비한 태평무, 플라맹고, 판소리, 차밍디스코 등 경쾌하고 흔히 볼 수 없는 특색 있는 공연들로 축제를 마감했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오연섭 소장은 “크고 작은 수많은 사랑의 손길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훈훈하게 꾸며 왔지만 아직도 우리가 지향하는 수준까…

  5. 2003.10.29 · 정책·행정 · 최종길

    이완구 국회의원 인터뷰

    …가 대사 중 대사다. 그런데도 충청도 사람들은 되든 안 되든 별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은 도지사, 시·도의원, 국회의원과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는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 더구나 충남의 경우 수도이전은 도청이전 문제 등과 특별…

    당진시대
  6. 2003.10.29 · 정책·행정 · 유종준

    브리핑실 책상서랍과 바깥쪽 칸막이 없애기로

    …바깥쪽만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진참여연대도 “문화공보과장을 만나 우리단체의 입장과 요구를 전달했으며 문화공보과는 기존의 바깥쪽 칸막이를 없애고 잠금장치가 있는 서랍을 모두 제거해 열린 공간으로 개인적으로 소유할 수 없는 공동의 공간으로 만들겠다…

    당진시대
  7. 200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기자실 부활의혹 불러오는 개인용 책상 철거하라

    …개인용 책상 6개를 설치함으로써 기자실 부활의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우리는 당진군이 브리핑룸을 개설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점차 없어지고 있는 기자실을 다시 부활시키려는 움직임에 대해서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다. 시민단체의 …

    당진시대
  8. 2003.10.15 · 문화·교육 · 손은영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당진은 내고향”

    … 그런지 시골에 대한 동경과 갈증이 있었다”고 말한다. “저는 그랬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진정한 의미의 고향을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는지 처음에는 흙 밟는 것을 불편해 하던 형준(초등6)·채연(초등4) 남매도 며칠 지나…

  9.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작품 「아버지」

    … 옛날 생각을 하시겠거니 나 혼자 짐작한다. “아빠, 생각 나? 옛날에 우리 서울 살았을 때, 나 일곱인가 여덟인가 먹어서 막 학교에 입학했을 때인데 엄마가 아파서 일년 가까이 병원에 입원했었잖아요 왜, 엄마가 없으니 아침마다 아빠랑 나랑 어린 동생이…

    당진시대
  10.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이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의 신화 역동적으로 그려내

    …. 갑론을박. 한참 시간이 흐른 뒤 떠 오른 대표 물고기가 ‘여우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물 속에 사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합니다.’라고 대답한단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오면 어떻게 되지?” 하고 물으면 아이는 금방 알아듣고 “ 말라…

  11.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Ohmynews]" 영화 를 보고 "

    … 것이다. 사람들이 이 영화에 많은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현실의 우리 가족관계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 이 영화의 마지막 결론은 어쩌면 현실에서 보기 어려운 우리 가족관계의 이상향이 아닐까? 끝없이 자문해 보았다. 영화 중 오상우가 내…

  12.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제27회 상록문화제 학생 자원봉사자

    우리 지역의 큰 축제인 제27회 상록문화제가 3일간의 일정으로 지난 28일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문화제가 한층 성숙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 기관단체의 협조와 아낌없는 노고가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던 일이지만 한창 젊은 에너지를 발산하기 시작한 …

  13.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청 산림축산과 최병부 씨가 추천하는 희망과 용기의 꽃

    …)의 향기 나는 친구도 된다”고 했다. 요즈음 크고 작은 각종 사고들을 우리 주변에서 자주 접하며 살아간다. 불의의 사고로부터의 위기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도서출판, 이레의 『지선아 사랑해』를 통해 많은 것을 느꼈기에 독서의 계절, 이…

  14. 2003.10.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명분없는 전투병 파병 요청

    …눈에 가시처럼 여기던 이라크까지 점령하는 독선을 저지르고 명분과 정당성 없는 전쟁에 다른 나라들까지 끌어들여 전쟁과 점령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저의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누구와 전투하려고 전투병을 보내라고 하는가? 우리의 야당 대표…

    당진시대
  15.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교장들이 근무시간에 재판정에 간 까닭은?

    …다. 왜냐하면 많은 학교에서 학교장은 현실적으로 학교에서 안 되는 일이 없는 왕과 같은 존재이니까... 승진하기 위해서는 윗사람의 눈치를 보아야 하고 윗사람의 의중을 거스르는 그 어떤 말이나 행위도 쉬 용납되지 않는 구조에서 학교장은 출장도 조퇴도 학…

    당진시대
  16. 200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지금 농민들은 마음을 앓고 있다

    황 규 호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 부위원장 태풍 매미가 휩쓸고 간 우리나라는 지금 피해복구 하느라 야단들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은 다행히 태풍 매미가 비켜 가 천만다행이지만 피해를 당한 국민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불쌍한 것을 말로 어떻게 위안할 수 …

    당진시대
  17.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회 심훈문학상 심사평

    식민지 시대에 농촌계몽 소설 「상록수」를 써서 우리 현대문학사를 크게 빛나게 한 작가 심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심훈문학상 2003년도 수상 후보 선정 심사위원회가 지난 9월 10일 서울에서 열린 바 있다.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작가 남정현, 평론가 윤…

    당진시대
  18.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후배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 당진군 태권도유단자진흥회(유진회)

    …다. 또한 이병노(충남태권도협회 전무이사) 회원은 현재 8단의 고수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없는 9단 심사를 앞두고 있다며 유진회의 강인함을 드러냈다. 홍정연 기자 “중학교나 고등학교에는 태권도가 특성화 된 곳이 별로 없어서 외지로 나가서 익히거나 개인적으…

  19.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무리 비싸도 국산 농산물만 써요” - 허충회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콩천지’는 100% 우리 콩과 우리 밀로 만든 건강한 음식‘천지’다. 20년이란 긴 세월을 농민회에 몸담고 있었기에 우리 농민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허충회 사장은, 자신이 농민의 한사…

  20. 2003.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어느 70세대의 독백

    … 외지에 사는 아들 사형제들이 전부 모였다. 며느리 손자 손녀 14명과 우리 내외까지 16명이 좁은 집(방 두 개)에서 난리가 났다. 마치 전쟁을 치르는 기분이다. 손자 손녀(6명)들이 울고불고 엉키고 뛰어 놀면 작은 집이 시끌벅적 하다. “쇠는 쇠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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