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권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찾은 기사
- 90건
- 연도
- 2004년
90건 · '유권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님들께 드리는 글- "유권자와 만남, 기억하길"
…음의 괴로움도 느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큰 경비 안 들이고 각계각층의 유권자와 만나고 또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은, 군정을 펴시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자료가 되리라 믿습니다. 천심의 이동은 결코 우물쭈물 하지 않고 곧 실행에 옮긴다는 것을 아셔…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가 지역발전을 이끌 적임자”
…도 경제통산국장, 천안시 부시장, 경영학 박사 등 화려한 경력을 앞세워 유권자들을 파고들고 있다. 민 후보측은 열린우리당에 대한 지지를 후보자와 연계시키는 한편 이덕연 전 후보의 협조를 얻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3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자민련 군…
2004.05.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공천확정 군수후보 인터뷰
…을 신청한 황규호 후보는 이번이 두 번째 출마이다. 황 후보는 “그동안 유권자들이 누가 당진과 당진군민을 위하는지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던 것 같다”면서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후보자를 지지해 줄 것”를 부탁했다. 황 후보는 사회생활이란 소신을 가지고…

2004.05.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고 영 석 (기독당)
… 지지도 생각보다 저조했다. 교인들은 그저 가상적인 조직일 뿐이었다. -유권자들에 대한 바람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 선거기간 동안 만난 사람 중 이미 결정하고 활동하는 선거조직원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유권자가 성숙한 상태에서 투표를 했다고 생각한다. 따…

2004.05.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자민련 군수후보에 이철환씨
… 방침이다. 이 전 국장은 “군수선거는 국회의원 선거와는 다르기 때문에 유권자들은 바람에 영향을 받지 않고 주민과 함께 하는 행정가 출신을 선택할 것”이라며 “변화를 추구하는 젊은층과 지식인들, 소상인, 기업체 임직원, 농수산업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아닌 정당을 등에 업어야 당선된다는 의식은 변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의 유권자는 각종 매체를 통하여 알 것 다 아는 지식을 겸비한 유권자이기에 구시대의 선거 전략으로는 군민들은 받아 들이지 않을 것이다. 군민들은 어디에 소속되었느냐를 보지 않고 군민은…
2004.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를 내다보는 군수를 선택하자
…심히 수행하는 인물이 바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군수입니다. 임기내내 유권자만 쫓아다니는 인물로는 당진의 미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작은 일에 매달리지 않고 당진의 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지닌 인물을 뽑아야 합니다. 지난 4.15 총선에…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총선 투표율 54.8% 역대 최저 기록
….6%는 물론 충남 평균 투표율인 56.0%보다도 낮다. 그동안 당진군 유권자들의 투표율은 선거를 치를 때마다 큰 폭으로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대도시보다는 항상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는 대도시는 물론 전국 평균이나 충남 평균에…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양강구도 제외 후보들도 끝까지 최선
…지심리로 당 지지표 이탈 김낙성 당선자와 박기억 후보의 양강구도로 인해 유권자들의 관심에서 다소 멀어지기는 했으나 정석래·한만석·임성대·고영석·신현영 후보도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를 얻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국회의원 선거에 3번째 도전한 한…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김낙성·박기억 후보간 양강구도
…5.4%에 불과할 정도로 철저한 양자대결 구도로 흘러갔으며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주요 관심사도 “둘 중 누가 당선되느냐”로 맞춰졌다. 그러나 선거가 양강구도로 치러지면서 다양한 정치적 성향을 바탕으로 한 정책적 대결의 장이 실종됐다는 평가도 받았다.…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김 당선자 당진읍·면천면에서 우세
… 앞섰던 지역이다. 지난 2000년 당시 민주당 송영진 후보를 지지했던 유권자들 중 상당수가 이번에는 김낙성 후보에게 표를 던진 셈이다. <석문면> 석문공단 방치 등 불만으로 박 후보 우세 석문면에서 박 후보는 김 당선자를 289표의 비교적 큰 표차로…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높은 인지도가 승패 갈라”
…지역구의 선거판도를 일시에 뒤바꿀 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발휘했다. 지역 유권자들에게 거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던 박기억 변호사가 우여곡절 끝에 열린우리당 당진지역구 후보로 확정되면서 전국적인 탄핵역풍에 힘입어 지지율이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박 …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명암 엇갈린 1인2표제
… 각 당과 후보들의 명암이 엇갈렸다. 우선 후보와 정당에 다르게 투표한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인해 가장 크게 이득을 본 후보는 단연 김낙성 당선자이다. 자민련 소속인 김 당선자는 이번 총선에서 1만7천711표를 얻어 37.3%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당선…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조직운영과 노골적인 금품요구에 힘들었다
…거에 대한 평가와 느낌은? 지역선거의 한계를 느꼈다. 그 어느 선거보다 유권자의 많은 변화를 볼 수 있었던 선거였다. -선거운동기간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은? 선거조직 운영과 일부 유권자의 노골적인 금품요구가 가장 힘들었다.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버리고…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선자 중심으로 힘 합쳐야
…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 이번 선거결과에서도 드러났듯이 유권자 개개인의 의사표현이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다며 정치에 혐오를 느끼더라도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작은 표차이의 패배가 갖는 의미는 무…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탄핵이 커다란 변수, 지지자들에게 감사
… 후보가 이렇게 까지 선전할 줄 몰랐다. 하루아침에 37% 가량의 당진 유권자들이 박기억 후보를 지지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사실 탄핵역풍 때문에 출마할까 고민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박근혜 선대위원장 체제 출범 이후 표가 올 것으로 기대했다…
2004.04.19 · 정책·행정 · 유종준
박기억 후보 측 투표함 등 보전신청
…보전을 신청했다”며 “두 후보간의 표 차이가 너무 적어 재검표하는 것이 유권자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해 증거보전을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증거보전 신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한달 내에 당선 무효소송을 대법원에 제기할 수 있으며 법원의 결정에 따라 재검표…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낙성 당선자에게 바란다
…선거전이 박빙으로 전개된 데는 김낙성 후보의 군수사퇴에 따른 비난여론과 유권자의 새로운 정치에 대한 갈망도 한 몫 했다. 절반의 승리 김낙성 당선자는 대전·충남에서 자치단체장을 중도사퇴하고 출마한 4명의 후보 중에 유일하게 당선되는 저력을 보여 주었다…
2004.04.12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정치개혁은 국민의 몫
… 어려운 부분이 많아 선택의 기준이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상당수의 유권자들이 선택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후보자와 당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2회에 걸쳐 후보자의 신상과 정책에 대한 지상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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