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시내버스에서의 단상, 내 아이는 저러지 않겠지?
…세분이 차에 오르셨다. 약간 굽은 허리, 주름잡힌 이마 등등, 웬만하면 자리를 양보(?) 할 법도 한데 자리에서 일어서는 학생은 한 명도 없었다. 아! 좀 일어났으면 좋으련만. 차라리 내가 의자에 앉아가고 있었다면 나라도 일어났었을 싶은 안타까움!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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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자리 누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분이 차에 오르셨다. 약간 굽은 허리, 주름잡힌 이마 등등, 웬만하면 자리를 양보(?) 할 법도 한데 자리에서 일어서는 학생은 한 명도 없었다. 아! 좀 일어났으면 좋으련만. 차라리 내가 의자에 앉아가고 있었다면 나라도 일어났었을 싶은 안타까움! 그…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천주물단지와는 입지조건부터가 달랐다. 3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었다. 주물업체 집단화 유도, 장려 선진 외국과는 정반대 행보 1995년 준공한 다산주물단지는 대구광역시내 각 지역에 산재한 주물업체를 한 곳으로 모아 협업단지를 조성,…
2010.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84만1000원으로 역사적인 신고가를 찍고 조정을 받았다. 하지만 그 누가 봐도 이제 삼성전자의 추가 상승과 함께 지수의 추가 상승은 당연해 보인다. 그리고 이 상승은 지난 9월 23일 고점인 1723.17을 넘길 것이다. 그러나 지난주 조선주들이 …
2009.10.19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 군의회가 당진지역의 미래발전전략에 대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가진 자리로 농어민단체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홍천표 전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이수 전 당진군청 농산과장이 발전방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2009.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캐나다,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지방자치단체나 중앙정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는 단계이며 식량 위기와 지구 온난화, 석유 고갈 등의 문제로 선진국에서는 지역 먹을거리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기고 있다. 우리나라도 1990년대 농협에서 신토불…
2008.04.28 · 산업·경제 · 최운연
…다. 그는 “누구를 지지한다는 발언을 하기는 어렵다”며 “후임 조합장이 누가 되든 수협발전에 큰 역할을 할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송악·신평지역은 지난 20여년간 수협조합장의 자리를 석문면에 내줬던 설움(?)을 만회할 기회라며 …
2007.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축산 등 앞선 농업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도와주면 부농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당진군의 농수산업 비중은 매우 커 ‘농업군’이라고 하지 않는가? 쌀 중심, 축산 중심의 구체적인 지원계획만이라도 먼저 수립하고 지원해야 한…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 집으로 돌아와 포구에서 장사를 하는 아내를 도와 일을 하고 초저녁에 잠자리에 들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 아내와 함께 또 바다로 나간다. 물때에 맞춰 하루 일정이 짜여지는 그는 천상 어부다. 어부이기 때문에 그에겐 바다가 가장 귀하고 그래서 이 싸움에…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주민들이 살고 있다”며 “고로가 들어서서 이곳이 제2의 태인동이 되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라고 말했다. 반면 고로제철소가 들어서면 필연적으로 입주하게 될 연관단지 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이 나오지 않았다. INI스틸은 세…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대, 전체 부정은 안해” 최동섭 군의원 의원 출무일에 나가 설명을 듣는 자리에서 주거지역만 빼고 전체가 공장부지로 잡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20만 톤 규모의 원료하치장 부분이 성구미 인접지역에 위치해 있었다. 이 계획대로 제철소가 건설된다면…
2004.11.2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로에 접어들었다. 그 후 7년여 동안 당진의 지역주민들에게 최대현안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한보철강의 정상화였다. 지난 10월12일 INI스틸과 현대하이스코의 한보철강 공식 인수는 주민들에게 지난 1997년 이후 계속 됐던 지역경제 침체를 종식시키고 지…
2004.11.2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로에 접어들었다. 그 후 7년여 동안 당진의 지역주민들에게 최대현안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한보철강의 정상화였다. 지난 10월12일 INI스틸과 현대하이스코의 한보철강 공식 인수는 주민들에게 지난 1997년 이후 계속 됐던 지역경제 침체를 종식시키고 지…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말했다. 그러자 그는 나에게 질문을 했다. 「아름다운 사람은 사용한 자리도 아름답다」라고 전국공용변소에 붙어있는 표어를 쓴 사람이 누군지 아느냐고 묻는 것이었다. 나는 그런 표어는 많이 읽었지만 누가 썼는지는 기억이 나지 아니했다. 그래서 나는 모…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항 지정 추진위와 당진군 관계자들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하고 휴가로 자리를 비운 정홍 청장 대신 권세웅 항무과장을 면담하고 한보철강에 대한 송악부두의 전용사용 허용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이 자리에서 당진항 지정 추진위의 임원들은 한보철강의 물동…
2003.12.24 · 산업·경제 · 김정진
…이유를 들어 반대의 뜻을 나타냈다. 순성면 중방리 한 주민은 “후보지를 누가 선정했는가?, 주민들의 의견을 들은 적은 있는가?”라고 질문한 후 사전에 주민들의 의사도 듣지 않고 후보지를 선정한 것은 잘못이라며 중방리에 축산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하는 것을 …
2003.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응할 것인가를 집중 토론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송영진 의원은 “이 같은 자리를 진작 마련했어야 한다”며 “각계이 주민이 모여 함께 토론한 오늘의 자리는 무척 의미가 있었던 만큼 앞으로 당진항 지정과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신 철 석…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의 중책을 맡아 마을주민들을 설득하고 하나가 되게 이끌던 그의 모습은 누가 보기에도 정열과 헌신 그것이었다. 며칠째 단식으로 수척해진 가운데서도 머리띠 질끈 동여매고, 찾아온 마을주민들과 대책을 숙의하던 모습은 구경꾼일 뿐이었던 기자의 마음까지 숙연…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오게 됐습니다.” 지난 9일, 농민들이 농협군지부장실을 찾아가 항의하는 자리에서 농업경영인 김충완 회장이 한 말이다. 이날 지부장실에는 당진군농민회와 농업경영인회 회원 등 농민 30여명이 찾아들었다. 이들은 지난 5일 농협중앙회가 회원농협에 발송한 긴…
2001.10.13 · 산업·경제 · 유종준
…있는 것을 분리한다고 하는데 선뜻 대화에 나설 사람이 있겠는가. 이것은 누가 보아도 불가한 사항이다. 평택 쪽을 너무 의식할 필요는 없다. 결정권은 해수부에 있다. ■이덕연 특위위원장 : 군민들은 3년여 동안 당진항을 지정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농협도 자체적으로 입장을 갖는 게 아니라 중앙회 지시를 받다보니... 누가 되도 이런 저런 압력을 받다보면 할 수도 없고 안할 수도 없고 무기력한 조합장이 될 수밖에…” (윤국현) 이들의 이야기는 짧지만 미질과 보관, 유통, 계통출하, 농협의 자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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