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난 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기간
1993—2026

152건 · '재난 재해'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5.08.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르포]물바다 된 논콩밭에 농민들 절망

    …배 영농법인 단장 염규백 씨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집을 나섰다. 긴급재난방송이 울리고 대피령이 내려진 상황이었지만, 그가 가장 걱정한 것은 5만여평의 논콩밭이었다. “막 폭우가 쏟아지는데 이게 심상치 않구나 싶어서 우선 콤바인과 트랙터를 고지대로 …

  2.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 눈앞에 닥친 '현재'의 위기임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부실한 시스템이 결합하여 참사를 키우는 재난의 민낯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빌딩 화재에서 작동하지 않는 화재 경보기, 폐쇄된 비상구는 단순한 불꽃을 참사로 만…

  3.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 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들은 “해당 팀장은 예전 면 근무 시절 폭설에도 집에 가지 않고 주민 안전을 지켰던 책임감 강한…

  4. 2025.08.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수해방지 위한 협력체 구성 제안

    …고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는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정부가 당진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고, 당진시도 879억여 원에 이르는 예산을 확보해 신속한 보상과 피해시설 복구에 나섰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 위원장은 “기후 변화 등으로 일상화된 극한 호우에 …

  5.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막대한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에서도 지난 6일, 당진을 포함시켜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지정했다. 폭우가 내린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피해는 남아 있다. 역천이 넘치면서 밀려든 물에 용연1통이 쑥대밭이 됐다. 이로 인해 수재민들은 집을 떠…

  6.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

    재난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다. 그러나 철저한 예방과 대비를 통해 그 피해를 현저히 줄일 수 있음은 분명하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산불, 각종 시설물 사고 등 복합적 재난의 위험이 커지는 지금,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

  7. 2025.08.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비상행동,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

    …청구에 앞서 당진시청을 방문한 비상행동은 감사 청구 발대식과 이후 있을 재해 대응 시민토론회의 당진시 관계자 참석을 위한 요청을 진행한 뒤 서울로 이동 했다. 시민 400명의 서명을 받아 성립된 이번 청구는 △공무원 고위직 비리 문제 △면천창고 수의계…

  8. 2025.08.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보라매가족봉사단, 이재민에 구호물품 전달

    …말했다. 마영관 재향군인회 회장과 이희자 여성회장은 “안보단체로서 지역 재난·재해에도 최선을 다하고, 아직 끝나지 않은 수해복구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 2025.08.0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자율방재단, 수해 복구 지원 기부금 전달

    …실에 따른 복구 활동을 하며 피해 지역의 복구 활동에 앞장섰다. 평상시 재난 재해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 활동, 사회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해 빠른 복구 작업을 할 수 있었다. 이날 기부된 지원금은 복지재단 성금 계좌를 통해 입금돼 신평면 수해 가…

  10. 2025.08.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봉균 의원 "호우피해 논콩 농가 신속 지원해야"

    …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당진시 논콩 농가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재해 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정부의 전략작물 확대 정책에 따라 당진시에서도 농가 502곳이 520헥타르 규모로 논 콩을 재배하고 있으나, 지난 7월 16~17일 …

  11.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용연동 지역에서 봉사활동 전개

    …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경찰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이어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모금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

  12.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지금은 ‘재난 극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

    … 수해복구가 한창인 오늘까지도 피해 현장에 있었다. 현장에서는 반복되는 재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정치인들과 행정을 향한 책임론과 쓴소리가, 당장 막막한 생계와 무너진 일상 앞에 한숨과 눈물, 그리고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호소의 목소리가, 기후위기에 …

  13. 2025.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시대에 맞는 기후재난 대비책이 필요하다

    …올해에도 똑같은 침수피해가 반복되면서 기후위기 적응 차원의 근본적인 기후재난 방지대책 마련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지난 17일 당진시 일강수량이 439mm나 되는 극한호우가 쏟아지면서 7명 사망에 932억 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던 1998년 수해…

  14. 2025.07.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올해도 잠겼다” 반복된 폭우 피해에 사망까지

    …따르며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 상황 속에서 당진시의 재해 대응 체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지난 17일 자정을 넘은 1시57분, ‘당진시 당진2동 인근 50mm/h 이상 강한 비로 침수 등 우려’를 전하는 긴급 안내 문자…

  15.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여름철 수상안전교육 실시

    … 교육은 태안군 근황면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수상안전교육은 충청남도 재해구호기금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실시됐으며, 충남도와 당진시가 후원했다. 이날 단원들은 다이빙 기초와 익수사고 예방 요령 등 수상 안전에 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았다. 한편,…

  16.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여름철 수해 피해, 올해 당진시 대책은?

    … 중순 사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 수해 피해 재발 우려 속에 시민들의 재난 대비 대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는 양수기·모래포대·차수매트 등 수방 장비를 확충하고, 하수구 정비, 재난 훈련 확대, 인명 보호 중심의 현장 대응 체계로 대…

  17.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자율방재단 한마음대회 열려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지역 사회의 재난 예방과 복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니인터뷰] 원종돈 당진시자율방재단장 “누구나 현장에서 리더 될 수 있도록” “이번 한마음대회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묵묵히 …

  18. 2025.06.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충남 첫 ‘청년자율방재단’ 당진서 출범

    …니터봉사단 소속 학생 30여 명으로, 이들은 향후 정기적인 예찰 활동과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실질적 역량을 갖춘 지역 방재 인력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3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자율방재의 개념과 지역사회 내 역할에 대한 이론 교…

  19. 2025.06.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후변화가 바꾼 봄…이상 저온에 얼어붙은 농심

    …급하다” 전문가들은 이상 저온 현상이 일시적인 기상이변이 아니라 상시적 재난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한 전문가는 “꽃샘추위와 늦서리가 매년 반복되고 있다”며 “기존의 품종 중심, 관행농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기후 적응형 품종 보급과 스마트 영농…

  20.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자발적 참여·기쁨의 봉사 노란 조끼 천사들”

    …멘토링, 환경정화, 세탁봉사 등 지역민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재해·재난 발생 시에는 신속한 구호 지원을 펼친다. 특히 ‘징검다리 밑반찬 전달 사업’ 은 당진적십자의 대표적인 복지사업 으로,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