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시를 개발하면서 한 마을이 송두리째 사라졌다”라며 “하지만 지난해 마을 주민들이 사용했던 가재도구, 구술 채록 아카이빙을 갖춘 마을사전시관을 개관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행담도 역사는 잊히지 않고 후세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당진시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9건 · '주민들이 직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를 개발하면서 한 마을이 송두리째 사라졌다”라며 “하지만 지난해 마을 주민들이 사용했던 가재도구, 구술 채록 아카이빙을 갖춘 마을사전시관을 개관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행담도 역사는 잊히지 않고 후세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당진시와 …
2025.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험 동아리 10팀 등 총 41개 생활문화예술동아리가 참여해 당진 시민이 직접 만든 예술 무대를 선보인다. 참여동아리는 대부분 당진 지역 내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생활문화예술 단체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은 축제의 전 과정에 걸쳐 직접 무대를 만들고 체험…
2025.07.1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은 지난 10일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2동에 방문해 직접 재배한 감자 직거래 판매를 진행했다. 이번 판매는 지난 6월 수내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정미면 방문에 대한 화합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양 지역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2025.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지 진행했다. 방문 장소인 ‘그림책꽃밭’은 책을 중심으로 지역 아동과 주민들이 자유롭게 어울리는 문화공간으로, 지역 서점의 역할을 넘어선 마을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서점을 운영하는 김미자 대표와의 대화를 통해, 독립출판의 의미…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큰 줄인 수상과 수하 줄을 만들 때 제일 어렵다”며 “그래도 관광객이나 주민들이 협조를 많이 해 줘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참여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해마다 하는 일이지만 (줄 제작을 잘 하면) 뿌듯하고, 해가 지나면 ‘또 줄을 꼬…
2025.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램을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둘째,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운영, 마을 공동체 기반의 문화 사업 지원, 시민 예술학교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에서 어떤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축제를 준비했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축제위원회를 꾸리고 보존회를 만들고 그들이 직접 일을 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민주도의 축제 중에서도 제가 가장 핵심적인 가치로 생각했던 것은 기…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축제의 기반은 다졌다고 느끼고, 이제는 주민들이 이 축제를 어디로 끌고 갈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 저는 면천이 어떤 지역인지 완전히 알 수 없다. 그건 지역민의 영역이고, 저는 가능성을 봤을 뿐이다. 물론 제가 지향하…
2025.03.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현하는 방 안을 추진 중”이라며 “이를 통해 마을의 자연경관을 살리고,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 간을 만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도시재생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다 주민자치회는 마을 공동체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독거노인을 위한 팔순…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첫 시작, 면천읍성 면천은 고대로부터 당진의 중심이었다. 조선 태종 13년에는 면천군으로 개칭돼 14개 면을 관활하기도 했다. 심…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흥척동 대동우물로 자리를 옮겼다. 보존회 전승자를 중심으로 이 자리에서 직접 볏짚으로 새끼를 꼬아 볏가릿대를 세우고, 제를 지냈다. 그리고 마을을 오래 지키고 있는 서낭당으로 이동해 도포로 환복하고 서낭제를 열었다. 초헌관은 곽창근 기지시리노인회장, …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차이가 있다. 당진문화원은 올해로 설립 70주년을 맞는다. 설립 당시, 주민들이 문화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다. 특히 당진은 농업 중심의 지역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문화 활동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
2025.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공원, 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정비하여 도시 환경을 개선한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축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특성을 살린 창업을 지원,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한다…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대표는 서울 강남의 유명 요리학원에서 한식 요리를 배운 이력을 바탕으로 직접 메뉴를 개발하며 손님들에게 정성 어린 한 끼를 선보이고 있다. ‘게장과 불고기’는 이름 그대로 두 가지 대표 메뉴로 손님을 맞는다. 이 메뉴는 모두 허 대표의 손길을 거쳐 만…
2024.11.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견학에서 조합의 장성화 미디어제작부장은 직접 안내를 맡아, 당진시대와 당진방송의 녹음 스튜디오, 녹화 스튜디오, 다양한 제작 장비를 소개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안라미 제작국장이 충남콘텐츠연구소가 추진하는 다양한 미디어…
2024.10.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만든 학교와 마을을 이어주는 작은 배움터이자 마을에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미니인터뷰…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타고 달리는 ‘따르릉 홍성유기논길’은 여행사 행복한여행나눔이 주민들과 직접 자전거를 타고 답사하며 엄선한 코스들로 구성되어 있어 홍성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전기자전거를 타고 지역의 유기농 논길과 마을, 전통시장을 돌아보며, 도중에 피자 …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한다면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는 치킨가라아게와 반건조 오징어를, 소주에는 직접 만든 닭 육수를 사용한 깊고 진한 맛의 '도리나가사키탕'을, 사케에는 시샤모구이와 각종 꼬치류, 오뎅나베를 추천한다고. 오수경 대표는 "손님들이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술…
2024.05.03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11억 원이 편성돼 있다. 주민참여예산제 통한 의견 수렴 참여예산제도는 주민들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다. 참여예산제도는 전년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들어 내년도 예산 편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2024.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실행 주체인 액션그룹을 발굴하고, 교육과 실습으로 직접 기획한 사업 아이디어를 실행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당진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예비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 공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