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8 · 산업·경제 · 유종오
철강메카 당진의 미래
…다. 그런데 막상 한보철강을 인수한 INI스틸의 정착화 과정은 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망감만 안겨줄 뿐이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거대기업들이 그러하듯 자신들의 협력업체를 중심으로 모든 일을 처리해 나가다보니 당진의 토착기업들은 부러운 눈으로 손가락만 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건 · '주민들 하나'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05.09.08 · 산업·경제 · 유종오
…다. 그런데 막상 한보철강을 인수한 INI스틸의 정착화 과정은 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망감만 안겨줄 뿐이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거대기업들이 그러하듯 자신들의 협력업체를 중심으로 모든 일을 처리해 나가다보니 당진의 토착기업들은 부러운 눈으로 손가락만 빨…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천 제방길은 하수종말처리장의 준공으로 당진천 물이 깨끗해지면서 주민들이 산책로로 자주 이용하게 됐다. 물론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서 불기 시작한 ‘건강챙기기’바람도 한몫을 했을 터이고 운동장소가 마땅치 않은 당진읍내의 현실도 당진천 제방길이 각광을 …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하는 성명서가 발표되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수의 주민들이 참여해 고로제철소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또 대중 앞에서 고로제철소 건설을 규탄하는 인사들만큼 제철소 건설에 대한 불만과 근심을 안고 있었다. 송악면 복운…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어들을 주고받았다. 특히 이날 체육회 임원들은 축제준비를 전담하고 있는 하나이벤트기획 함지인 대표와 만나 황금들녘달리기대회와 쌀 사랑 음식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영민 상임부회장은 “참석해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
2005.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로 유지되고 있다. 외지인들이 보면 하찮다고 할 수 있는 항만의 명칭 하나를 바꾸기 위해 6년여 동안 당진군의 전체 민·관이 총력을 기울여 군민운동을 벌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명칭변경으로 인한 브랜드 가치의 확보이다.…
2005.08.1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변의 경우 풀들이 고사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인근 주민들은 제초제를 뿌리는 등의 행위를 하지 않았지만 풀이 죽어 있다면서 오염의 심각성에 한 목소리를 냈다. 마을 인근 4개 돈사에서 오폐수 유입 이처럼 후경리 일대 농수로가 심하게…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를 존중하지 못하는 이기주의가 인간의 삶을 점점 어렵게 만듭니다. 또 하나의 큰 문제는 공해로 인해 삶의 터전이 점점 황폐해지는 것입니다. 얼마 전 우리나라의 유력 경제연구소는 최근 발표한 내용을 통해 앞으로 10년 후 우리나라의 유망산업과 사양산업…
2005.08.02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개발과 보전의 조화’라는 것은 정부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인데 말로는 개발과 보전이 양립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대안들을 서로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해 왔다”며 “그러나 실제로는 이해가 상충되는 그런 측면에서 충돌하게 되면…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서서히 잊혀지지만 현존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구판장’이다. 구판장이란 조합이나 마을 단위에서 생활용품 등을 공동으로 구입해 싸게 파는 곳으로 교통수단이 덜 발달됐던 시절, 각 마을에 한 곳씩은 존재했을 만큼 보편화된 소비장소였다. 그러나 자가용과 같…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고로제철소가 들어서면 인접지역은 물론 동곡리 주민들에게 직접피해가 있고 평시 바람을 타고 송산면과 당진군 전체에 확산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고로제철소에서 배출되는 황산화물, 질산화물로 인한 산성비와 오존오염, 다이옥신, 분…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장 필요성 제기돼 【면천】 공휴일이나 주말, 군민들이 즐겨 찾는 곳 중 하나는 바로 아미산이다. 특히 당진읍내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주말 뿐 아니라 평일에도 서늘한 시간을 택해 아미산을 찾는 주민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정부는 인식하기 바란다. 방송 보도진도 문제의 구간을 직접취재하면서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를 절실히 공감하였다. 정부는 문제구간의 교통현황을 현장조사를 통해 직접 확인하고 석문면민의 고통을 충분히 반영, 38호선 국도 공사 재개를 강력히 추진하는 결…
2005.06.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가격이 센 특등감자에 이르기까지 땅속에 고이 묻혀 있던 자연의 결실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낸다. 무더운 날씨에 감자를 주어 담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는 김낙순(72, 송산면 무수리) 할머니와 주민들... 한 노인은 허리에 보호대까지 두른 채 일손을 돕…
2005.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젝트니 하는 말을 꺼내면서 눈과 귀를 떼지 못하도록 하는데 진실은 바로 하나라는 것이다.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것인가! 국가적인 가치관과 행정력도 변화하는 시대 앞에서는 아무런 통솔력을 지니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도 국민인 나는 정말 슬프다. 어쩌다가…
2005.06.2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있다. ‘표지석 제막을 위해 덮어둔 것일까?’ 아니다. 이는 송산지역 주민들이 ‘석문호’라는 표지석의 명칭에 반대해 이름을 변경해 주거나 다른 곳으로 이전해 줄 것을 요구하자 군에서 궁여지책으로 천을 덮어둔 채 두 달이 넘게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몫 한다. 현재 건설 중에 있는 산업단지와 연결되어 생산·수출과정이 하나의 도시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서해대교 효과는 이렇게 밝은 것만은 아니다. 우선 들 수 있는 비관적인 것이 상권의 황폐화다. 서해대교가 개통되기 전에는 이곳 주민들…
2005.06.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리 이장을 지난 29일 만났다. “이 어마어마한 일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 사실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다고 지역주민(가곡리 동곡리 주민)들이 바라보고 있는데 흔들릴 수는 없는 거죠. 인간답게 살 권리와 후대를 위해 투쟁위원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다이…
2005.05.2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련 정보를 필요로 하는 언론사나 개인이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일반주민들도 군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었다. 그러나 지난 4월 갑자기 ‘보도자료’ 메뉴가 삭제되면서 주민들은 이같은 내용을 오로지 언론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에…
2005.05.0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시 증가해 5508필지에 309만평으로 늘어났다. 송산·송악·석문지역의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2차선 도로변에 접한 땅의 경우 평당 40만~50만원을 호가하고 있으며 경지 정리된 논조차도 평당 2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현재의 토지거…
2005.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이 서해안에 연한 시군들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변모하고 있는 지역의 하나이기 때문에 목표달성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지난 1991년 산업단지 지정후 13년간 조성공사에 착수하지 못했던 석문산업단지가 2006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고 부곡,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