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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연도
2009년

109건 · '처음 시작'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정 효부상을 수상한 테티지에우(30)씨. 6년 전 한국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정신지체장애 1급 남편과 시부모, 시할머니를 극진히 모시며 건강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효부상을 받게 돼 웃음꽃이 핀 테티지에우 씨네를 찾아 그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 2009.10.1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제33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 ‘그날이 오면’ 즐겁다

    …상록문화제에 대한 지역의 관심 정도를 가늠할 수 있었다. 이어서 7시에 시작된 본 행사는 심훈문학상 시상식 및 개막식, 그리고 ‘시와 노래의 밤’ 순으로 진행됐다. 심훈문학상분과위원회 정봉식 이사의 심훈문학상 경과보고에 이어 심사위원인 방현석(중앙대 …

  3.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사람 - 송산면 김 현 균 동곡리장]우리 마을 이장님은 “특수분장사”

    …실에서도 남자 미용사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지만 그가 미용, 메이크업을 처음 시작할 당시만해도 업계에 남자는 손에 꼽힐 정도였다. 당진에 자신의 이름을 건 미용실을 내고 싶었지만 인식 때문에 접었다고. 송산면 동곡리에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는 김…

  4. 2009.10.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동부제철·안섬포구 주민 간담회 열려]주민, “소음분진 문제, 가동 전에 검토했어야”

    …게 한 것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물음에 ‘미안하다’는 답변으로 간담회가 시작됐다. 동부제철측은 저감시설 등에 대해 1조원 가까이 예산이 사용되다보니 환경문제에 대해 미흡했던 점이 있어 소음전문가와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간담회 일문일답 - 동…

  5. 2009.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관광의 블루오션 ‘농촌체험마을’ ]

    …역 농민, 공무원, 단체의 발길이 볏가리마을로 이어지고 있다. 체험마을 시작 1년 만에 전국 우수상을 수상하고, 2년 만에 대상을 수상한 볏가리마을. 지난 20일 볏가리마을을 찾아 체험마을 성공기를 들어봤다. 전 주민이 조합원으로 참여 볏가리마을은 지…

  6.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뉴욕 차차차!” 덕곡리 부녀회 신바람

    …수업은 늘 즐거웠다고. 이근미 부녀회장은 “더 나이 드신 분들과도 같이 시작했는데 그전에 했던 체조와는 달리 제자리에서 돌기도 하고 움직임이 많으니까 힘들어 하셨다”고 말했다.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 중 가장 어른인 전옥순(74)씨는 “오늘이 마지막 수…

  7. 2009.09.1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풍경 전시회-신세철]사진찍는 교장선생님

    …여다보는 신세철 교장을 만날 수 있다. 지난 5월 당진사진동우회 활동을 시작해 한창 배우는 중이라는 신세철 교장. 그는 오래 전부터 사진을 취미로 했지만 동우회 활동은 처음이라고. “예전부터 즐겨했지만 동우회 회원들 실력이 좋으니 배우는 자세로 활동하…

  8.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 집에 들어서자 순간 생기가 돈다. 몇 달 전 ‘아주 작고 귀여운’으로 시작되는 검색어를 클릭하다가 알게 된 ‘미니어처세상’을 만나고부터다. 미니어처는 ‘실물과 같은 모양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은 모형(模型)’을 말한다. 그 중에서 음식 미니어처를 …

  9. 2009.09.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9월 14일 ~ 9월 20일

    …손 근심수. 19일 신액·실물·구설 주의. 20일 재물 얻을 수. 소띠 처음에는 얻어진 것 같지만 돌이켜보면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운세. 출행을 삼가고 매사를 신중하면 손재수를 면할 수. 우연히 나를 찾아와 돕겠다는 사람이 있겠는데 마음을 헤아려 …

    당진시대
  10.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 돌아보기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여기저기 몸 성한 곳이 없어 병원에 다니기 시작한지도 어언 10여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처음 어머니께서 병원에 다니실 때는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중병이 아니었지만 2년 전부터는 손수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병세가 악화되었을 뿐만…

  11.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김귀자]죽음준비 교육이 필요하다

    …고 하는 것이다. ‘생명문화’라는 말은 가톨릭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처음으로 표현한 용어이다. 현대에 들어와서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로 인해 낙태와 안락사를 허락하는 사회를 죽음의 문화라고 비판하면서 인류가 생명의 문화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표…

    당진시대
  12. 2009.09.07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사람-최기택 2009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초석 삼아 세계대회 개최 여건 마련해야”

    …개 막 하루 전날의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인해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 진행을 실내에서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죠.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죠.” 다섯번에 걸친 긴급회의 끝에 결국 실외에서 개회식이 치러졌다. 최 …

  13.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일성회]“한 마음으로 한소리 내는‘일성회’”

    … 고향인 이들은 가끔씩 낯이 익은 노인을 만나기도 한다. 작은 모임으로 처음부터 힘들게 봉사활동을 시작한 단체이지만 자부심 하나로 고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손 회장은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청년들이 활동한다는 것 마음이 뿌듯한 일”이라며 “고향…

  14. 2009.08.3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체육동호회소개 3 - 신평테니스클럽] “테니스하면 다른 운동 못할 걸요?”

    …. 그래도 테니스클럽의 회원들은 “다른 운동도 잠깐씩 해봤지만 테니스를 시작하면 다른 운동은 못할 것”이라며 “그만큼 재밌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재선 전 회장이 당진군테니스협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지난 1월부터 회장직을 맡고…

  15.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작은 소식 ●

    …놀이 등의 일정을 가졌다. 홈스테이에 참가한 호서중학교 손미래 학생은 “처음으로 외국을 방문해 무척 낯설었는데 초대가정에 머물면서 좋은 친구를 사귀고 일본의 생활모습과 전통문화 등 소중한 것을 배운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문의:기획감사실 기획…

  16.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잠을 못 자 살 수가 없다”

    …에 동부제철 바로 옆 마을인 안섬포구,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의 고통도 시작됐다. 전기로가 가동돼 고철이 녹는 동안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고대1리에서 만난 주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소음과 악취에…

  17.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아이를 낳아 3대가 모이는 셈이다. 첫째 병월씨는 “가족모임을 97년에 시작해 98년 외환위기 때를 제외하고는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며 “가족모임이 잘 이어져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가족수가 워낙 많아 2층짜리 펜션을 통째로 빌렸다. 방마다 이름을 …

  18.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수필] 엄마의 여름방학

    …계실 때 수박서리를 하다가 붙잡혔고, 용서를 빌려고 온 것이었다. 나는 처음부터 그 아이를 정죄할 마음이 아주 없어서 수박 잘 익은 놈으로 골라 내밀었다. 윗마을 할아버지 댁에 놀러 온 그 아이는 대구가 집이라고 했다. 윗마을과 우리 마을의 중간 어디…

    당진시대
  19. 2009.08.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의원 김명식 학생] “학교폭력 근본적 근절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하고 수도권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 김명식 학생이 처음부터 정치에 대해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아버지이자 호서고등학교에서 법과사회 수업을 담당하는 김세진 교사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청소년의회도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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