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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치매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기간
1993—2026

57건 · '치매 할머니'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서 일을 하다 보니 어르신들과 마주칠 일이 많은 그는 대치리에 사는 한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를 처음 만났을 때, 할머니가 지팡이로 때려 맞기도 했다. 할머니를 보건소에 모시고 가거나, 복지기관과 연계시키고, 위치추적…

  2.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료엔 ‘요양병원’ 돌봄엔 ‘요양원’당진지역 요양기관 현황

    박말자(75·여, 가명) 할머니는 요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때로는 아들의 이름을 까먹기도 하고 손자가 밥은 먹고 나갔는지 한참을 고민할 때가 많다. 한 번은 가스레인지를 끄지 않아 냄비를 까맣게 태우기도 했다. 아들 창수 씨는 그런 어머니를 홀로 집…

  3.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웰다잉은 웰빙·웰에이징으로부터

    …건(연명의료를 중단한 의사가 살인방조죄로 처벌된 사례)과 2009년 김 할머니 존엄사 인정 판결이 대표적인 사례다. 두 사건을 두고 논란이 일었던 당시 ‘인간의 존엄성’이 거론됐다. 우리의 생명은 법 이전의 문제다. 각 개인이 잘 판단해 결정하는 것이…

    당진시대
  4.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 몽둥이 들고 왔다” 어제 저녁을 먹고 있는데 할아버지(전일성·74)가 할머니(신영순·73)를 때리겠다고 무섭게 생긴 몽둥이를 들고 소리를 질렀다. 지난번에는 칼을 드셔서 너무 무서워 오빠(민수(가명)·12)랑 방으로 도망쳤다. 근데 이제는 덜 무섭다…

  5.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나눔 배달하는 집배원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배달했다. 지역 내 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에게 도시락을 배달한 조미정 우편물류과장은 “손길이 미치지 못한 소외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도움을 줘야 할 사람이 여전히 지역에…

  6. 2014.10.03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매노인, 남편 묘에서 발견

    치매를 앓고 있는 강모(82) 할머니가 실종됐다가 거주지 서산이 아닌 송악읍 반촌리 야산에서 지난달 23일 구조됐다. 강 할머니는 고향은 송악읍 봉교리로 이 사실을 접한 중흥파출소에서 늦은 시간까지 수색을 펼쳤으며 강 할머니를 남편 무덤 옆에서 발견했…

    당진시대
  7.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김금경 할머니를 찾습니다

    지난 9일 오후 2시경 대호지면 두산리에서 김금경(91) 할머니가 아들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실종됐다. 사고 당일 도로 한가운데로 걷고 있었다는 한 제보자의 연락이 있었지만 김 할머니를 찾지 못했다. 현재 지역주민들과 파출소 기동대 등이 실종자 찾기…

  8.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노인들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있다. 사진은 두뇌활동으로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미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을매나 재밌는지 몰러~ 월요일만 기다린다니까.” 송산면 당산1리 어르신들은 월요일이면 삼삼오오 마을회관으로 몰려든다. …

  9. 2014.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2 당진고등학고 F.V기특한 10대들의 ‘효자손’

    …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발을 마사지 한다는 자체도 쉽지 않았을 뿐더러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말벗이 되는 것도 만만치 않았다. 처음엔 봉사한다는 것 조차 서툴렀지만 이제 친할머니, 친할아버지처럼 친숙해졌단다. 욕쟁이 할머니로 아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할머…

  10.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한다. 지난 12일 순성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는 치매노인들을 대상으로 정월대보름을 준비하며 클레이쿠키와 클레이폼으로 거울을 만들었다. 이외에도 간단한 바구니, 액자, 연필꽂이 등 ‘손’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을 …

  11.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즐거움도 함께”

    …에 학생들과 함께 어울리는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이 퍼진다. 평안마을은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병을 갖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시는 곳으로 주말을 이용,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즐겁게 보내려는 모두가족봉사단 ‘원당’의 봉사자들이 있다. 1방 1가족,…

  12.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고 저녁 6시에 퇴근해요.” 환자가 있는 집에 도착한 그녀는 홀로 계신 할머니가 심심하지 않도록 텔레비전을 켜는 일로 하루 일을 시작한다. 최 씨는 “온 힘을 다해서 일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고집이 있어 통하지 않을 때 힘들다”며 말문을 열었다.…

  13.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 지청자(70) 씨는 동네 어르신 댁에 방문 중이었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도 해드리고, 목욕도 시켜드리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

  14.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꼬부랑 할머니가 몸집보다 더 큰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뒤지고 있다. 어스름 새벽녘,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구멍가게 앞 쓰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

  15. 2012.02.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노인요양원 이소영 팀장이 추천하는“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때 보세요”

    …기고 마음을 차분하게 갖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제는 손녀처럼 할머니들에게 살갑게 대하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말했다.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은 절과 문화센터 등에서 좌선과 명상 지도, 상담을 하고 있으며 스님의 강좌들은 가장 예약이 어려운…

  16. 2012.01.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길 잃은 치매노인 가족품에

    당진경찰이 길을 잃은 채 폐가에서 추위에 떨던 동사 직전의 80대 치매노인을 구조했다.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에는 지난 1일 오후 3시경 치매를 앓고 있는 한모(88) 할머니가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며느리의 신고전화를 접수한 후 순찰차 2대를…

    당진시대
  17.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장 씨 할머니는 한 달 가까이 비가 새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쪽잠을 자고 있다. 온갖 잡동사니와 짐들로 가득한 컨테이너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발 뻗고 잠들 공간이 없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당진시대
  18.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정금광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지난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소개됐던 정금광 할머니를 돕겠다는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나기복 전 향토예비군 당진읍대장 가족이 할머니에게 전해달라며 20만원을 본지에 보내왔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민이 중고 세탁기를 구해 직접 설치까지 해주었다…

    당진시대
  19. 2011.02.01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4)-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 정금광 할머니] “할머니 모시고 병원 갈 분이 필요해요”

    정금광(85) 할머니는 두 아들과 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에 살고 있다. 할머니는 몇 해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왼쪽 팔을 사용하지 못한다. 거동도 불편해 식사부터 화장실 이용까지 항상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얼마 전에는 변에 피가 섞여 나와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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