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이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11년

52건 · '학생 이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1.08.20 · 문화·교육 · 박기욱

    수청지구 내 학교 건립 고심

    …재 수청지구는 총 2678세대 중 400여 세대가 분양을 마친 상태다. 학생 수용 계획을 세우는 교육지원청은 난처하다는 입장이다. 교육청 담당자는 “2015년까지 수청지구가 예정된 규모대로 들어선다면 학교가 필요하다”면서 “하지만 최근 경기 부진으로 …

  2.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신기한 로봇세상 체험전’ 열려

    … 설명되어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함께 찾아온 방선민 학생(12)은 “멀게만 느껴졌던 로봇이 과학 원리를 통해 간단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며 “고가의 재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도 로봇을 만들…

  3.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대. 꿋꿋이 우리의 춤, 한국무용을 전공하여 사라져가는 전통을 계승하는 학생이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듯 곧은 춤사위와 여린 표정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치맛자락 밑으로 살짝 살짝 보이는 버선발이 세계에서 가장 멋지다고 말하는 호서고…

  4.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정질문 - 제5차 본회의

    … “송산2산단 이외에도 관내 산단 개발 예정지역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고 치유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며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송산2산단의 추진현황과 계획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산업경제과 김덕주 과장은 “송산 2산단은 송산면 가곡리, 동곡…

  5.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우강초등학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가 필요”

    …다. 이로 인해 우강초는 항상 아름다운 정원이 아이들의 반겨주고 있다. 학생, 학부모 대상 성교육 실시 우강초등학교는 전국 8개 학교가 선정된 ‘아동이 안전한 학교 만들기’ 시험학교로 지정됐다. 아동이 안전한 학교는 아동 성폭력 예방 교육과 전문가 컨…

  6.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북한 학생들의 실상은?

    지난 11일 호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초대로 북한 학생들의 실상에 대한 안보강사의 통일안보교육이 열렸다. 이날 강연의 강사로 나선 조은영 씨는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태어나 청진 말음고등중학교를 나와 도립예술단에서 아코디언 배우로 활동했었다.…

    당진시대
  7.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타악 퍼포먼스 ‘천지인의 소리’

    …소외지역을 위한 문화순회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전대초 강기홍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체험의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면서 “주변에 문화시설 인프라가 부족해 아쉬웠는데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할 …

  8. 2011.07.09 · 인물·동정 · 박기욱

    우강초 전국 규모 백일장에서 연이어 수상

    우강초등학교(교장 최도균)가 겹경사를 맞았다. 김종호(6학년) 학생이 전국 RCY 백일장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맹현규(6학년) 학생이 제13회 전국 초중학생 백일장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9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지사 대강당에서 열린…

  9.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병옥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 당진쌀 사랑은 상생의 지름길

    …는 쌀 대신 밀가루나 인스턴트식품을 선호하고 아침식사를 거르는 직장인과 학생이 많아 지는데 기인한다. 이렇게 늘어나는 쌀 재고와 소비감소는 결과적으로 쌀값 하락으로 이어지며 쌀값 하락은 농업인의 가정 경제와 직결되어 급기야 벼농사를 포기하는 사태가 올…

  10.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인형극봉사단]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것 봉사로 나눠요”

    … 재능을 나누고 있는 봉사자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학생들로 구성된 인형극봉사단은 전공과목의 특성을 살려 매주 군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본격적인 자원봉사를 시작한 인형극 봉사단은 40대 …

  11.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지원청 한전과 MOU 체결

    …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은 관내 학생들에게 전력설비 견학과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지원청에서 시행하는 장학사업과 특기 대회를 후원하고 재해·재난 발생 시 긴급복구에 나서기로 했다. 교육지원청은…

  12.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을 가졌다. 좌담회에서는 복지와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 이해운 편집자문위원 : 건축가로서 여성친화도시는 걷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한다. 대덕리에 설치하고 있는 갓길 보행로는 효율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신청사 주변과 택지개발 주…

  13. 2011.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음식체험 부스 운영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과 다문화 청소년들의 인식개선 및 다문화 이해를 위한 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 틴즈 페스티벌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청소년문화 축제다. 문화체험 부스에서 여러나라의 과일과 음료을 맛보며 음식으로 다문화 가정을 이해…

  14. 2011.06.19 · 문화·교육 · 박기욱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마당’

    …탑동초 학부모회가 주최하고 아버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3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11일 탑동초 운동장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놀이마당’ 개회식을 가진 후 모둠 대항으로 놀이마당에 참여했다. 놀이마당에서는 2인3…

  15.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 김미영 씨가 추천하는 비폭력대화, 가정에서 실천해 보세요

    …기 자신을 잘 돌보지 못해서 혹은 외부적 요인 등으로 인해 서로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비폭력대화>에서는 일상에서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 평화의 언어, 연민의 대화의 중요성과 의미,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김…

  16.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산유치원 도자기 빚기 체험

    …인 그릇의 제조 과정을 익히고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생활도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방에 도착한 원아들은 도예가로부터 도자기 만드는 과정과 주의사항을 듣고, 이미 만들어진 화분에 그림을 그려 넣어 나만의 화분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

  17. 2011.05.28 · 문화·교육 · 김기연

    씨름의 종합우승을 위해

    … 당진군 씨름이다. “선수확보가 되지 않는 것이 안타까운 이유는 씨름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좋은 심신 단련운동인지를 잘 모르는 학부모들이 많다는 겁니다. 꼭 대회 출전이 목표가 아닌,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도 씨름은 좋은 운동입니다.” 씨름선수들은 …

  18. 2011.05.28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산초 현장체험학습

    당산초등학교(교장 심재진) 학생들이 지난 24일 합덕수리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3,4학년 학생들은 합덕제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합덕수리박물관을 찾아 선조들의 생활용품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널뛰기…

  19. 2011.05.21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체육회 가맹단체 탐방 - 당진군검도회

    …이 잘 되어 있는데 당진군은 아직 엘리트 선수 육성 준비가 부족합니다. 학생부 선수들의 훈련을 위해 학부모들의 동의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도민체전 기간만이라도 학부형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당진검도회는 타 종목처럼 협회 혹은 연맹이라는 명칭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