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9 · 문화·교육 · 이필용
[마당기획2] 적극적인 자구책 마련으로 침체 극복해야…
…많다. 매년 신춘문예에 응모하는 작가지망생들이 수천 수만명이라는 사실을 보면 현재의 상황을 비관적으로만 바라볼 일은 아니다. 당진에는 한국문인협회 당진군 지부(이하 문인협회)와 나루문학회, 호수시문학회, 연호문학회 등 세 개의 문학단체가 활동 중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한번 보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3.07.29 · 문화·교육 · 이필용
…많다. 매년 신춘문예에 응모하는 작가지망생들이 수천 수만명이라는 사실을 보면 현재의 상황을 비관적으로만 바라볼 일은 아니다. 당진에는 한국문인협회 당진군 지부(이하 문인협회)와 나루문학회, 호수시문학회, 연호문학회 등 세 개의 문학단체가 활동 중이다.…
2003.07.21 · 문화·교육 · 이필용
…편집자주 " 그림의 기원은 인류의 기원과 함께 출발한다. 고대의 벽화를 보면 그 시대에 살았던 인류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 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것은 그림이 인간의 생각을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생각도 점점 복잡하…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니라 미적 기능까지 겸하고 있다. 예쁘게 지어지고 잘 가꾸어진 집을 보면 누구나 한번쯤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물론 외양만으로 집을 평가할 수는 없다. 그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예쁜 마음씨, 집을 정성스럽게 가꾸고 아끼려는 마음씨가 진…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면서 책을 보기도 한다. 또 어떤 아이들은 한 권의 책을 친구들과 같이 보면서 책의 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송악초 도서실 개관하다 지난달 29일 송악초(교장 구자융)에 겹경사가 났다. 아침부터 학교 안은 분주하게 움직이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 당시에는 머리며 옷이며, 어쩌면 그렇게 촌스러운지. 하지만 그때로 보면 적어도 남들한테는 지지 않는 패션이었던 것 같다. 집안의 귀염둥이었던 나는 큰언니와는 19살 차이, 막내언니와는 7살 차이였다. 이 정도되면 얼마나 귀여움을 받고 자랐을지 상…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백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이었다. 지금도 아내는 4개월에 한번 병원에 간다. 재발만 안하면 완치된 거나 다름이 없는 몸이지만 김현우씨는 아내에게 늘 미안하다. 5개월 쯤 전부터 아내가 직장을 나가기 때문이다. 거듭 찾아왔던 불운은 아내마…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늦은 시간까지 인공암장을 몇 번 오르내리면 이내 온 몸이 땀에 젖는다. 한번 암장에 모인 사람들은 젓가락질을 못할 정도까지 해야 실력이 는다고 한다. 만족스럽게 여러번 암장을 오르내린 다음에는 라면을 먹기 힘들 정도라고. “본래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모습에 징그럽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나중에 부모님이 안고 우는 장면을 보면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 또래의 친구들이 어른들이 저지른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자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보담이는 전쟁으로 인해 너무 많은 사람…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가 방으로 들어왔다. 둘이 있을 때는 같이 피아노도 치고 서로의 앨범을 보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유리꼬도 가족사진이 있는 작은 포켓 앨범을 가져왔다) 사진으로나마 유리꼬 가족을 소개받으며 하원이는 7월에 유리꼬네 집에 갈 것이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2003.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여기저기를 둘러봐도 내가 직접 고른 책보다 선물로 받은 책이 많은 걸 보면 말이다. 오늘은 몇 년 전 성당의 주일학교 동료교사로부터 선물받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란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은 불치병에 걸린 노(老)교수 모리가 세상을 떠나기…
2003.03.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실천으로만은 한계가 있다. 한번 파괴된 산림환경의 복원이 얼마나 힘든 지는 다시 말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산불피해지역만 보더라도 생태계 복원을 위하여 최소한 50년 내지 100년 정도의 기간이 …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냇킹 콜의 노래 ‘러브’(LOVE)를 23번이나 녹음시키는 등 남이 보면 ‘스토킹’, 내가 할땐 ‘사랑’인 안젤리끄의 파괴적인 돌발상황은 계속된다. 롤랑 바르트는 “나는 너를 사랑한다”는 말속에 모든 낭만적인 시와 음악이 있다고 했다. 때문에 이 …
2003.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상을 만난 것처럼 활기찬 운세. 모든 일에 중단이 없는 저력을 과시해 보면 대성이 기약되는 운세니 노력. 운세예보 : 2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5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6일·27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28일 신액, 실물…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2003.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잠시. 저녁에 올 손님들을 위해 미리 준비하느라 다시 바빠진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하루 일과가 마무리된다. “힘든 거요? 물론 힘들지요. 하지만 저보다 더 힘든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 저는 적어도 ‘내 집’에서 장사하잖아요.” 김시환 사장은 10년…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도 하면 매우 곤란해진다. 게다가 매일 같은 코스를 왕복한다. 그러다 보면 쌓이는 것은 스트레스와 짜증이다. “버스기사들이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승객들에게 불친절하게 대하는 일이 있는데 그건 결코 버스기사들의 본심이 아니에요. 버스기사들의 힘든 점…
2003.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많이 왔다는 것과 대자연의 힘이 무섭다는 것을 지난 여름에 이어 다시 한번 더 느꼈다. 눈이 녹지 않고 길이 미끄럽다 보니 목적지까지 가는데 예전보다 한 시간 이상이나 더 걸렸다. 짜증도 나고 갑갑하기만 하였다. 그러다 문득 정부란 무엇인가? 또 공…
2003.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자 한다. 제일 거창한 계획으로는 무제한으로 책을 읽기다. 책꽂이에서 한번도 읽혀지지 않았던 책을 모두 꺼내서 읽는 것이다. 문화적인 혜택이 당연히 뒤떨어진 생활에서 아이들이 가장 쉽게 문화적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유일한 지름길이 독서라 할 수 있기…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늘 함께 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우리군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온갖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이루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 왔습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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