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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연도
2005년

45건 · '행복 마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것은 돈독한 인연 때문이다. 직장에서 만난 인연으로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잘 통하는 사이인데다 부녀과장으로 직책과 하는 일도 비슷하다. 또 아내이자 가정주부라는 것을 포함하면 이들은 참 비슷한 점이 많다. 특히 세사람은 복지과…

  2. 2005.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작별

    이 세상의 다시 만날 이별 길에도 아쉬움이 있는데 떠나 보낼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울까? 내가 보내는 사람이 아니라서 무심하다는 생각이 들게는 하지 않을지. 그러나 그러나 나 이제 소풍 길에서 돌아갈 시간 챙겨 들고 갈 당신 사랑의 보퉁이가 있어서 행복…

    당진시대
  3.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수복 순성면 봉소리 수복농원] 선진체험마을 견학을 다녀와서...

    …잘 되어가는 마을에 가서 그들이 겪어온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었고 이 일을 추진해 주시는 담당자 분들께 모두 감사함을 느꼈다. 긴 여행을 함께 하면서 피곤함을 느끼시는 것을 보면 우리야 배우러 왔지만 담당자 분들은 고생…

    당진시대
  4.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청소년상담센터 권선정 전임상담원이 추천하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비전의 의미 일깨워

    …는 것이라고 한다.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는데,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에서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것이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의무라…

  5.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깨어나 소풍 길에서 머쓱해져 돌아서는 나는 불 장난하다 들킨 아이가 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너무도 세상에 빠져서 이것저것 살펴볼 여유도 없이 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이제야 정신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

    당진시대
  6.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봉휘 가나종합기계 대표] “부모님이 사오신 오엽송 한그루”

    …한가지 일에 전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돌아가신 나의 부모님은 아들이 행복하게 결혼생활을 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엽송 한 그루를 사오셨다. 두번째 사진은 그 나무를 아내와 내가 부모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심는 모습을 담고 있다. 결혼을 기념해 심…

  7.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아내 리디아에게

    …가 사랑 안에 가득한 것. 그리고 당신에게 바친 지난날의 격정도 이제는 마음에 그려진 담담한 한 장의 수채화로 남은 것.. 50이 넘은 아내가 아직도 예쁘냐고 당신은 나에게 묻지만 26년 삶의 애틋함은 우리를 서로 안에 가득 채운다. 이 세상 마감하는…

    당진시대
  8.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박인기·조채순 부부] “행복을 준 네 사람 이야기”

    …만나 1980년 5월 결혼하게 된다. 마치 남의 일처럼 말하지만 서로의 마음이 좋아 우리 부부는 같은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을 살다 부부가 됐고 아내는 고시준비를 하는 나를 뒷바라지 하며 마음으로 응원해줬다. 세번째 사진은 그…

  9.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발견3] 회갑(回甲) 소회(所懷)

    …. 화려하거나 호화스럽지도 않지만 안에 가득히 채워진 우정 때문에 나의 마음은 풍선처럼 부풀어 둥둥 떠다녔습니다. 축제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서 나는 백운 호수를 스치는 별빛과 수리산에 걸려있는 눈썹 같은 초승달을 만났습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낸 불빛…

    당진시대
  10.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부간의 만남의 장소에서] “함께 산다는 게 다 그렇죠!”

    …면 송산3구)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서운함’은 계속됐다. “어머니 마음이 그렇지는 않은 것 같긴 한데 형제들간에 차별하실 때 서운해요.”(한 며느리) “멀리 있던 애들이 오랜만에 와서 잘해준 것 뿐인데 차별한다고 할 때 그때가 답답하더라고... …

    당진시대
  11. 2005.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교사수첩-강봉희 고산초 교사]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 되길 기대하며

    …지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기가 선택하지 않은 불리한 조건에서 보편적인 행복도 누리지 못하고 남의 눈을 의식하며 폐쇄적인 삶으로 밀려가게 되는 가슴 아픈 이야기가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은 소중하다. 불치병으로 싸우고 있거나 장애가…

  12.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1] 학래산방(鶴來山房)의 풍경

    … 흐르는 개울물은 없어도 부용화 핀 연못이 없기는 하지만 그곳에 머물면 마음이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한 번 사는 삶인데 우아하게 살아가자고 하면서 당진군 가학리 산모퉁이에 지은 나의 누옥(陋屋)…

  13.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충남장애극복대상 받은 김정희씨] “남보다 느리지만 안 되는 것은 없었죠”

    …서 안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장애는 신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라는 말을 입증이라도 하는 것처럼 김씨는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큰 장애를 입은 사람을 위로했다. 그리고 밝은 목소리에서 그녀의 건강과 행…

  14.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11일 ~ 4월 17일

    …도 반갑지 않겠으나 범을 그리려다 강아지를 그린 꼴이 되기 쉬운 운세. 마음에 있는 일을 성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할 수. 운세예보 : 11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3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4·15일 문서…

    당진시대
  15.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고단한 그 이름, 노인 농부

    … 마땅히 노후대책을 세운 것도 없으며 그들의 유일한 대책이라면 자식들이 마음의 울타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뿐이다. 적게 뿌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농사 메모를 모를 사람은 없다. 그러나 노인농부의 대다수는 씨를 …

    당진시대
  16. 2005.03.16 · 지역사회 · 유영규

    “봄과 당진 얼굴의 미소”

    …게 당진의 명소와 바닷가 포구 해돋이와 해넘이에 따사로운 당진 사람들의 마음까지 덤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한아름씩 전해드리고 있지요. 봄은 해마다 일찍이 한번씩 왔다가 꽃만 피워 놓고 또 가고..... 당진은 역동하는 활기찬 지역으로의 변신을…

    당진시대
  17.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학교 입학생 부모님께-김형란 삼봉초등학교 교사

    … 졸업과 입학의 시기, 새로운 희망과 꿈다지기로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의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할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가진 학부모님들께서는 아직 보송보송한 병아리처럼 아기 티를 벗지 않은 자녀들이 학교에 간다는 게 대견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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