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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5건
기간
1993—2026

645건 · '아이들의 마음' · 최근 기사부터20 / 33쪽

  1.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고대중학교 해오름발마사지 봉사단]"봉사요? 할머니들과 함께 노는 거예요~!”

    …하, 최정은, 최찬호, 최효경 ▲3학년 김진경, 최규원, 하미진 봉사단 아이들의 한마디 양예솔 : 제가 어느 할아버지께 친근하게 말을 걸었더니 할아버지가 그동안 사시면서 겪었던 일들을 제게 털어 놓으셨어요. 그때 마음이 뭉클해지면서 기분도 좋았어요. …

  2. 2011.05.28 · 문화·교육 · 박기욱

    “청소년이 주인이 되어 축제의 장을 마음껏 즐겼으면”

    …문화기획단장의 표정에서 이번 축제에 대한 애정이 드러났다. 다솔 양은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을 보는 것만으로 뿌듯하다”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행사 내내 비가 오락가락했다”며 “날씨가 좋았다면 아이들이 더 마음껏 즐길 수 있었을 것”이라…

  3.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1학년 교실에서는 합창 소리와 깔깔깔 웃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복도까지 울렸다. 별님, 달님 남매 가족 인형을 통해 여자와 남자의 몸은 어떻게 다른 지 알아보고 신체 부위에 대한 올바른 명칭에 대해 공부한 아이들은 이은정 단…

  4.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 점점 적응이 되었다. ■우현선 : 다문화가정의 경우, 2세가 태어나면 아이들의 언어교육 때문에 어려움을 많다고 알고 있다. 엄마도 한국말이 서툰데다가 엄마에게 처음 말을 배우는 2세의 언어 교육까지 이중고를 겪기 일쑤다. 자녀교육에 어려움은 없나. …

  5.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5) - 송산 5남매 민영이네] 5남매 셋째 민영이의 꿈을 이뤄주세요

    …(가명)는 진로가 막막하기만 하다. 여느 친구들처럼 대학에 가고 싶지만 마음 놓고 대학에 가서 공부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취업을 하려고 해도 그 전에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질문…

  6. 2011.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엄마의 선택 (6) - 당진 주부들의 취업] 주부 취업 발목 잡는 ‘육아와 보육’

    …르며 전업주부로 살았다. 하지만 남편의 월급만으로는 네 식구의 생활비와 아이들의 보육비가 늘 빠듯했다. 진희 씨는 다시 일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부족한 생활비도 문제지만 매일 집에서 남편이 돌아오기만 기다리고 아이들과 씨름하며 보내는 시간이 버거워…

    당진시대
  7.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햇빛찬지역아동센터] 각종 음악활동으로 심리치료까지

    …그런 모습을 지켜볼 때 흐뭇하고 기분 좋죠. -이성아 학습지도: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어요. -원이연 공익근무요원: 아이들과 지내는 것이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센터를 이용하면서 조금씩 밝아지고 변화되는 모습을 지…

  8.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등학교를 마칠 때까지는 곁에서 뒷바라지를 해줘야 할 텐데... 할머니는 마음이 무겁고 힘들지만 뾰족한 수가 없어 눈물만 난다. 할머니는 큰아들의 외동딸(가명 가은)과 작은 아들의 두 딸을 키우고 있다. 그나마 몇 달 전 막내아들이 작은 아들의 큰 딸을…

  9. 2011.03.0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일부터 군내 초교 무상급식 실시

    …일 초등학교 무상급식이 당진에 첫 실시된 가운데 점심 급식을 먹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당진군도 당진군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2일부터 군내 초등학교에 한해 친환경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중, 고등학교 한해 우수농산물과 해나루쌀 공급금액의 차액을 지원한…

  10.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 남매는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아이들의 공부를 가르쳐주고 멘토역할을 해줄 자원봉사자가 마땅치 않아 걱정이다. 생활은 기초수급자 지원비로 꾸려나가고 있지만 언제 집주인이 집을 비우라고 할 지 모른다. 수도가 얼어…

  11.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책과 노니는 사람들의 밤 모임”

    …요. 무엇보다도 엄마로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고 토론해요. 엄마가 몸으로 보여주면 아이들의 관점도 달라질 거라 믿는 거죠.”(지광선) “독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색활동이잖아요. 헌데 굳이 모여서 토론을 하는 …

    당진시대
  12. 2011.02.0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4)-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복나눔복지센터는 제보가 접수되면 대상자와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어려움을 마음 편히 이야기할 수 있도록 신괴감을 형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상담할 때 ‘왜’라고 직접 묻는 표현은 자제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사회복지사가 대상자와 신뢰감을 쌓는 것이 중요…

  13.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이엔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사장님이 매일 시간을 내어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주고 있는 것이다. 홍 씨는 처음 학습봉사를 진행했던 가정의 아이들과는 봉사기간이 끝난 아직까지도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한번씩 회사 근처에 살고 있는 아…

  14.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3)-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가정의 행복을 설계해 드립니다”

    …히 접하게 된 미혼남녀 결혼 준비 교육과 상담을 통해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것이다. 결혼을 결심하고 마음을 열자 평생을 함께 하고픈 사람이 거짓말처럼 나타났다. 이효남 씨는 지난해 ‘오월의 신부’가 되었다. 뿐만아니라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

  15.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희망

    …던 날이었다. 감독관으로서 학생들의 선발고사 감독을 위해 교실에 들어가 아이들의 기록이 담긴 생활기록부와 학생들의 모습을 일일이 대조하다가 우연히 한 여학생의 기록사항이 눈에 들어왔다. 호주에서 2년 반 유학을 다녀온 것도 특이한 부분이었고 또한 학생…

    당진시대
  16.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떠한 재능이 있으면 그 재능을 살리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부모가 마음에 들던 안 들던 아이가 갖고 있는 재능이 있다면 그 기술을 연마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도 있어야 할 것이다. 많은 아버지, 어머니들은 부모가 아니고 학부모가 되어있다. 학…

    당진시대
  17. 2010.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늦가을을 보내며

    …만 올 한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나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은 없었는지 우려의 마음과 또한 교사로서 학생의 성적 향상 및 학습지도에 좀 더 충실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도 수업종소리에 맞춰 복도를 걷…

    당진시대
  18. 2010.10.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읍내리 이오형 이안경원 대표 “봉사하며 지역사회 일원되고 싶어”

    …는 특별한 일이 있었다. 12세 이하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드림스타트에서 아이들의 안경을 제작해 주고 사후관리까지 무료로 하는 봉사에 동참했다. 그간 단체를 통해 남을 돕는 역할은 해 왔지만 개인적으로 남을 위한 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당진이 고향…

    당진시대
  19.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주기 …

  20.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가만히 있어도 등줄기에 땀이 흐르는 불볕 더위에 아이들의 물놀이를 보고있자니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물놀이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아이들은 참 좋겠다. 옷이 젖는 것쯤은 신경쓰지 않고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사진은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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