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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2건
기간
1993—2026

982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50쪽

  1.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동안이나 산속에서 생활하며 극한을 경험케 한 산행이었지만 낙오되는 사람 하나 없이 8명 모두 등반에 성공했다. “워낙 고산지대다 보니 등반을 떠나기 전부터 아이들의 걱정이 컸어요. 저도 마찬가지였죠. 하지만 평생에 단 한 번뿐인 기회다 싶어서 킬리만자…

  2.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망을 감사로 돌리자

    …첫 번째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그리고 집착으로부터 자유, 마음의 고요와 평화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제 와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가 늘 얻고자 하는 수 많은 갈증과 해답들은 내 마음에 있었던 것이요, 간절히 찾고자 했던 부처도 바로…

    당진시대
  3.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하면 나눔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된다. 나눔베이커리 봉사단(단장 김창옥)은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제과·제빵 교육을 받은…

  4.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의상실을 찾아보기 어렵지만, 그동안 수많은 손님들의 몸에 맞는 세상에 하나 뿐인 옷을 직접 만들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자꾸 떨어져 더 이상 옷을 만들지는 못해도 책 읽는 것은 문제없단다. 거의 매일같이 노인·장애인복지관에 나와 북카페에서 책을 …

  5. 2014.01.2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당진감리교회 ‘시온찬양대’주일 아침을 여는 찬양대의 울림

    …이 어슴푸레 밝아 올 무렵, 당진감리교회 시온찬양대 연습실에는 단원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일곱시에 시작하는 첫 예배의 찬양준비를 위해서다. 시온찬양대(대장 손인세)는 예루살렘에 있는 기도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성지에서 이름을 따왔다. 찬양대는 199…

  6.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당진시대
  7.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

    당진시대
  8.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 반찬에 따듯한 마음 담아 전달

    정기적으로 160가정에 밑반찬 지원자원봉사자들이 하나 둘 모여 만든 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가 어느덧 23년을 맞이했다. 1991년 어려운 사람에게 반찬을 제공하자는 한 뜻을 가지고 모인 봉사자들이 스스로 주머니를 털어 십시일반 돈을 모으고 반찬을…

  9.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 늘려 행복을 더한다. 인생살이는 이와 같이 난해하고 깜깜한 세상을 촛불하나 켜 들고서 갖가지의 짐을 보따리에 싸서 짊어지고 여행하는 나그네와 같은 것이다. 촛불 하나일 때보다 두 개일 때가 밝고 더 많이 밝히면 밝힐수록 밝으며, 보따리의 짐은 서로 …

    당진시대
  10.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3년 만에 밝게 떠오른 왜목마을 해돋이해넘이부터 해돋이까지

    …유독 밝았다. 바다 넘어 산 위로 떠오른 희망찬 해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마음 속에 담은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미니인터뷰 이철환 시장 “경제가 활활 타오르는 2014년 되길” “지난 2013년 경제상황이 여의치 않아 기업인, 서민, 모든 이들이 어려움…

  11.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왜목마을·삽교천·아미산 등에서 해맞이

    …이글이글 앳된 고운 해야 솟아라. - 박두진 시인의 ‘해’ 첫 구절 - 마음에 소망을 품은 많은 이들의 기원 속에서 2014년 새로운 해가 솟아올랐다. 지난해 묵은 기억을 보내며 지역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유난히 맑은 날씨 가운데 몇…

  12.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이웃 찾아 봉사·후원

    …의 한 어르신이 이를 빗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우리 고장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면천사랑봉사회가 있다는 건 정말 자랑꺼리야. (여러 문화재와 함께) 지역에 내세울 만한 게 또 하나가 늘어나 기쁘고 든든하지.”

  13.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돈으로 환산되고 평가되는 세상에서 없는 자로서 당당한 삶을 살기란 여간해선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아…

    당진시대
  14.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 예산휴게소에서 집결한 버스 8대는 모두 주민들로 꽉꽉 찼다. 주민들의 마음은 단호했다. 송산면의 환경을 해칠 수 있는 시설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그들의 굳은 마음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조차 답을 얻지 못 하면, 충남도와 당진시는 물론…

  15.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나 요즘 의료진은 진정한 의료보다는 상업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다. 의인술인가 아니면 장사인가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물론 영리 또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의료진도 휴일은 쉬어야 한다는 것도 맞는 말이다. 하지만 주말에 돌발…

    당진시대
  16. 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두리마을 김장담기 도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당진교회(당회장 구서호)의 목회자와 성도 30여 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봉사를 실시했다. 성도들은 지난달 29일 정미면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두리마을에서 배추 1000포기 김장을위해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당진시대
  17.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는 제사인 노신제는 절차는 매우 까다롭다. 그해 마을에서 토정비결이나 사주를 보고 제를 지내기에 가장 …

  18.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께한 사람들 이번 좌담회에는 △창간의 산통을 함께한 창간직원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당진시대 초대…

  19.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히 속상하다. 특히 매주 월요일이 되면 ‘이번 주에는 무슨 기사를 써야 하나’ 은근히 걱정도 된다. 마감의 압박은 크지만 그래도 신문이 나오면 무거운 마음은 씻은 듯이 사라진다. “시민기자는 기자들이 취재하지 못하는 지역 구석구석의 소식을 전할 수 있…

  20.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 있는 원당산악회는 15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당진시 대표 산악회 중 하나다. 원당산악회는 매월 넷째주 일요일을 정기산행 일자로 정해 회원들과 함께 등산을 즐기고 있다. 원당산악회의 주된 연령층은 50대 이상의 중년층이지만 젊은 사람들 못지않게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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