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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9건
기간
1993—2026

629건 · '우리가 바로' · 최근 기사부터21 / 32쪽

  1.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1 - 모기와의 악몽

    …생되는 모기로 인한 심장사상충증이 가장 심각한 질병 중에 한가지입니다. 우리가 공포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혈관을 따라 사상충의 자충들이 헤엄을 치며 다닌다고 생각하면 매우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사상충의 성충은 실처럼 가느다랗고 심장 …

    당진시대
  2. 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당진군 농민회장 - 대재앙의 시작 한미 FTA

    …바 무역촉진법의 시한에 이끌려 지난 2월 2일 요식행위인 공청회를 하고 바로 다음날인 2월 3일 한미 FTA협상 시작을 선포하는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폭거를 자행하고 말았다. 게다가 FTA 찬양론자들은 쌀은 제외될 것이라는 둥, 민감 품목의 피해를 …

    당진시대
  3.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어느 시대나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여러가지 빛깔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21세기의 문을 연 오늘날은 과거의 아날로그와 현재의 디지털과 미래의 유비쿼터스가 혼재되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4.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 한 주민의 말이다. 근방에서는 한결같이 ‘억척이’로 통하는 주인공들은 바로 보령 웅천의 바닷가에서 살다가 20여년 전 공군 비행사격장 건설로 삶터를 내어주고 삼봉으로 이주해 온 할머니들이다. 처음 이주해 올 당시 80여 가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장성…

  5.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고] 윤용만 법무사 = 지방자치에서 민주주의와 공직자의 자세

    …있도록 하고 그 방향에서 자신을 위하는 것이 선출직 공직자의 역할이다. 바로 이것이 실질적인 공익근무자라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우리 지역에서는 어떠한가? 공직자는 부패하지 않아야 한다는 너무 당연한 말은 차치하고, 자신의 본분에 대해서 생각도 하지 …

    당진시대
  6. 2005.12.26 · 환경·안전 · 이명자

    “농촌과 도시, 한살림이돼야죠” - 매산리 ‘한살림’ 회원들 도시 주부들과 추수감사제

    …하가 완전히 끝난 무렵인 지난 20일, 신평면 매산리에 손님들이 왔다. 바로 한살림 고양 생활협동조합의 윤선주 이사장과 임원들로 이들은 한해동안 자신들을 먹여준 사단법인 한살림의 생산자 회원인 매산리 농민들과 함께 추수감사제를 지내기 위해서 먼길을 달…

  7.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행을 마치고...‘젊은이들이여, 여행 좀 가자’

    … 맡았던 서명준(베를린에서 언론학 박사과정 공부중)씨, “여러분이 오기 바로 전에는 눈이 엄청 오고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쳐서 방송에서 매일 나오고 그랬는데, 여러분이 오니까 없어지네요..” 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 3주 전부터 시끌벅쩍해진다고 한다. 우리…

  8. 2005.12.19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하나우 안차이거’(Hanauer Anzeig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역신문

    …·청소년 독자 확보위해 감각적인 편집시도 ‘좌우 구분이 희미해진 시대, 우리가 추구하는 건 ‘자유주의’ 그러나 비판적인 논조를 견지하는 것이 가장 큰 편집 철학이다’ 독일의 지방자치와 선진지역신문을 직접 보고 배운다는 취지로 기획된 해외기획취재. 방문…

  9.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200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한창애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

    …한 이웃이 누구인지 각 마을의 부녀회장님들만큼 잘 아는 분들이 없어요. 우리가 돌아봐야 할 이웃들은 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바로 그런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을 도울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고 자랑이지요.” 반면 한회장은 동네일에 어쩔수 없…

  10.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호 (주)눈소프트 과장이 추천하는 마시멜로의 유혹을 이겨낸 청춘만이

    …많은 것을 성취하기 위해 자신의 가장 눈부신 시절을 기꺼이 견딘 사람이 바로 청춘을 가장 성공적으로 보낸 사람이 아니겠는가? 인생의 성패는 지금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느냐, 그리고 마시멜로의 유혹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달려 있다. 인생에서 우리는 수백번…

  11. 2005.11.1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우리가 바로 당진군 복싱대표”

    …대한 소감을 차분히 말하는 선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 선수들의 공통점은 바로 패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조금만 더 열심히 했으면 은메달이라도 딸 수 있었을 거예요. 다음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낼 것입니다.” 선수들의 한결같은 다…

  12.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다고 알려진 태인동 지역. 태인동은 해안을 매립한 후 세워진 광양제철소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약 4천여명이 아직도 거주하고 있는 이곳에는 광양제철소의 연관기업들이 대거 입주해 있다. 제철소가 입주하기 전엔 ‘태인도’였던 이곳은 이후 속속 연관단지…

  13.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이 잘사는 미래를 위해

    …마비의 지절이자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풍성함으로 가득한 결실의 계절이다. 우리가 어렸을 때인 50~60년대엔 소원이 쌀밥 한번 실컷 먹어보는 것이었다. 쌀은 고사하고 보리밥조차도 배불리 먹을수 없어 여름엔 감자와 옥수수가, 그리고 겨울철엔 고구마와 무가…

    당진시대
  14.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건강한 모습은 아니지만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돌아오셨다. 그것이 바로 작년의 일이었다. 시골로 엄마와 아버지께서 이사를 한 후 작은 텃밭은 우리가족의 신선한 먹거리 창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15.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지역봉사 도맡는 송산의 일꾼단체

    … 형식적인 지원일 뿐,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다”며 “우리가 그 역할을 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아무리 궁핍해도 자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에서 제외되고, 반대로 돈은 많은데 단지 혼자 산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을 받는 현실…

  16.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4] 한 잔의 차

    … 공주가 차씨와 차를 가져와서 심은 곳이 지금의 김해지방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경남 하동의 차 시배지(始培地)는 삼국사기에 신라 흥덕왕 때 당나라의 사신으로 간 대렴(大廉)이 차와 차씨를 가지고 와서 그곳에 심었다는 기록을 근거로 하는 말입…

    당진시대
  17.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삶도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지만 모두들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는 죽음은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아야 할 삶의 일부입니다. 삶에서 우리생활을 옳고 바르게 준비한다는 것은 넉넉하고 여유로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가 허락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

    당진시대
  18.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 부모를 이기는 아이들

    …해달라는 대로 다해 주는 것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아이가 넘어졌을 때 바로 일으켜주는 부모 밑에 자란 아이들은 그런 상황이 되었을 때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린다. 그러나 몰인정하게 보일지 모르나 일으켜 세워달라고 울어대는 아이의 요구를 거부하고 혼자 …

    당진시대
  19.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합덕읍새마을협의회, 코스모스 꽃길 조성

    【합덕】 “우리가 어렵게 일함으로써 여러 사람이 보기 좋잖아요!(정영업)” 지난 5일 합덕읍 소소리 인근 도로 약 4㎞에 어린 코스모스 육묘들이 심어졌다. 바로 새마을지도자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혜병·정영업) 회원들의 솜씨인데 이들은 우리 마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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