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5건
기간
1993—2026

635건 · '살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22 / 32쪽

  1.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의산 17 - 면천면 아미산] 당진의 생태 보고, 아미산

    …는 듯 한 무더위가 시작됐다. 집 안에서 꼼짝 않고 선풍기 바람만 쐬고 싶은 날씨인데도 아미산에는 모처럼 맑은 날씨에 등산길에 오른 주민들이 제법 많다. 높이 349m의 아미산은 당진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온 등산로이다…

  2.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김낙승 신도시공인중개사 대표] 판형 변화 선도, 높이 평가

    … 잘 세워 도로를 정비하고 교육, 의료, 문화 등 사회기반시설을 마련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가길 바래요.” 신도시공인중개소 김낙승 대표는 “현대제철 등의 대기업이 들어왔지만 가족이 모두 오지 않고 근로자만 이주해 군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은 부…

  3.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기대해 본다. 일부에서는 아직도 시 승격에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듯 싶은데 군민 여론조사에 나타난 것처럼 73%가 시 승격을 희망하였으니 전 주민들의 축하와 환영 속에서 당진시가 탄생되어지길 바라며 또한 지역 주민 누구나 가진 자나 없는 자나, 배…

    당진시대
  4.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예체능 교육도 지원됐으면 좋겠다. 즈엉티딘 : (눈물)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아기(1세)도 키워야 하고 집안일도 해야 한다.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일주일에 한 번 한국어를 배우는데 그것만으로는 빨리 한국어를 배우기가 쉽지 않다. 틈틈이 집에서도 한국…

  5.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5) - 송산 5남매 민영이네] 5남매 셋째 민영이의 꿈을 이뤄주세요

    …문에 민영이는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떨구었다. “미용쪽 일을 배우고 싶은데 미용학원에 다니는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학원비가 비싸더라고요. 국비로 지원해주는 것도 있는데 그것도 자부담이 있대요. 그래서 포기했어요.” 19살 소녀가 꿈을 접어야 …

  6.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민석이네 후원 문의 이어져

    …이어졌다. “면천지역의 목회자”라고 밝힌 익명의 독자는 “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는 민석이의 기사를 읽고 앞으로 꾸준히 우유나 간식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지원하고 싶다”며 집 위치를 물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방법…

    당진시대
  7.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이 아니겠냐고 말했다. “뭔가 줄기차게 했다는 건 맺힌 게 있고 남기고 싶은 게 있다는 거 아니겠어요. 일종의 한이지... 사춘기 시절에는 그랬다치고, 지금 와 돌아보면 제 인생도 굴곡 많은 인생이었어요.” 군대 제대 후 장씨는 동국제강의 전신인 일신…

    당진시대
  8.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송산2산단 공사 먼지소음 피해 호소

    …창문을 닫아도 하루종일 공사 현장 소리가 들리는데 그럴 때마다 마을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죠. 내 집은 수용이 안되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살 수가 없으니 불행같아요.”(주민 ㄱ씨) 주민 ㄴ씨는 행여 자신의 집이 수용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라고 했…

  9.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고 싶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

  10.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분의 또래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해인이에게는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이다. “친구들과 수학여행도 가보고 소풍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해인이가 결국 눈에 그렁그렁 머금고 있던 눈물을 툭 떨구고 말았다. 소리도 내지 못하고 운다. 그간 얼…

  11. 2011.02.1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어촌발전연구소 김건 소장] 농가소득 안정 위한 정부의 농업정책 마련돼야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람이 살고 싶은 도시 김건 소장은 “당진이 환황해권 동북아의 물류 중심지가 되기 위해서는 당진항을 기반으로 한 첨단 배후 산업단지 구축이 필요하다”며 “고대부곡공단과 석문국가산업단지, …

  12.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기 중 못했던 취미생활로 휴식”

    …시에 숙박비도 줄이는 일거양득의 방법이라고. “서울과 포항 등에 떨어져 살고 있는 친척집을 방문하는 계획을 아이들 방학 중에 잡아요. 친척집에 머무는 동안에는 근처에 있는 박물관이나 역사 유적지 등을 찾아 가곤 해요. 친척집을 방문하기 전에도 근처에 …

  13. 2011.01.17 · 인물·동정 · 우현선

    [미니인터뷰 - 심장섭 신임회장] “시화전 규모 있게 열고파”

    …심장섭 회장은 “매년 열고 있는 시화전을 올해에는 좀 더 규모있게 열고 싶은 바람”이라며 “선배들, 문학회 회원들과 함께 논의해 좀 더 나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회원들에게 “월례회나 문학여행 등에 꼭 참석해 함께 화합을…

  14.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을 벌일 수 있는 건 가족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시집와 배우고 싶은 것들, 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이해해 주고 격려해 줬기 때문이죠.” 장씨의 활동에 가장 큰 도움을 준 후원자는 시어머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며느리가…

  15. 2010.12.03 · 정책·행정 · 김기연

    [2011년 당진군 예산안 분석 ① ]내년 예산 4800억원대, 긴축재정 불가피

    …품격 교육문화예술 및 관광산업 육성’분야에 197억원, ‘친환경 농업, 살고 싶은 농어촌’분야에 659억원을 배분되었다고 설명했다. 실과별로는 기획감사실이 91억5천만원, 종합민원실이 23억3천만원, 주민지원교육과에 218억원의 예산이 편성됐고 총무과…

  1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생존 경쟁에 찌들어서 살아야 하잖아요. 은퇴를 하고 난 뒤에는 조용히 살고 싶었어요.” 유씨도 “무엇보다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다”며 아내의 말을 거든다. 어디든 차로 이동하고, 뭐든지 전화 한 통이면 배달되는 도시생활과 달리 농촌생활은 …

  17.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농조합에 가입해 상근직으로 봉사하며 살고 있는 신창대, 김금순 부부를 만나 그들의 바쁘지만 행복한 시골 살이 이야기를 들어봤다. “도시 살적보다 더 바빠요” 신창대, 김금순 부부와 인터뷰 약속 잡기가 쉽지 않았다. …

  18.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가 지저귀고 나무와 하늘이 펼쳐지는 전원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