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이정순)가 지난 11일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방문해 물이 부족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우물파주기 봉사활동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에서는 지난 11일 사랑의 고추장 담기를 진행했다. 이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46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2 / 158쪽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이정순)가 지난 11일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방문해 물이 부족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우물파주기 봉사활동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에서는 지난 11일 사랑의 고추장 담기를 진행했다. 이날 …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경제성장·개발도상국 원조 및 통상확대라는 3가지 주요목적으로 1961년에 창설된 국제협약체다. 우리나라는 1996년에 가입했는데 현재 OECD에는 34개의 회원국이 있다. 이 기구의 활동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통계기관 …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초창기의 지역신문 20년 동안 사회가 급변했다. 지역신문의 콘텐츠도 그러했는가? 우리나라 지역언론은 1987년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산물이다. 중앙집권화되고 권위적인 군사정권과 맞서 지역민주주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것이 지역신문의 주된 사명…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레스토랑 들녘이 칼국수 전문점으로 새롭게 문 열었다. 들녘에서는 겨울에는 해물칼국수와 여름에는 흑콩국수를 계절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이다. 마른 새우와 뒤포리(마른 밴댕이) 등 10가지 재료를 한참 …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에 전라도 전주식의 콩나물국밥이 찾아왔다. 지난달 24일에 개업한 청담전주콩나물국밥에서는 전라도 전통의 ‘삼백집’ 콩나물국밥을 맛볼 수 있다. 전주식 콩나물국밥은 남부시장과 삼백집 방식으로 나뉜다. 맑은 국물에 수란을 곁들여 먹는 남부시장 콩나물국…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합덕읍 원도심에서 합덕성당을 거쳐 예산으로 이어지는 국도를 따라 구양교까지 내달리다 보면 34년 전통의 장어전문점 김포집을 만날 수 있다. 일반 주택을 개조해 식당으로 만든 만큼 유심히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그냥 나치기 십상이다. 김포집이라고 써 있는…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사랑을 담은 김장이 지역 곳곳에서 한창이다. 사람들은 추위도 잊은 채 새벽부터 나와 김치를 담근다. 올해는 유독 일찌감치 날씨가 추워졌지만, 힘들지도 않는지 일하는 손길은 즐겁기만하다. 한쪽에서는 먹음직스러운 김치를 돌돌 말아 서로 먹여주기도 …
2013.11.22 · 산업·경제 · 한수미
자매결연 도시 직거래·절임배추 판매 확대 등김장철이 코앞으로 다가온 요즘 전국적으로 배추가격이 하락하고 있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시와 읍면 농협들이 김장채소 가격안정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나섰다. 김장채소(무·배추)…
2013.11.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면 남산리의 한 축사에서 지난 8일 오후 3시 13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돈사 5개동 가운데 3개동 총 1699m²가 소실됐으며 돼지 1220마리가 타 죽어 소방서 추산 1억3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축사 주인인 권 모 씨는 “마음이 착…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 폐기와 가스산업 민영화 정책을 반대하는 ‘민영화반대 사회공공성강화 충남공동행동’이 결성돼 지난 2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인 천연가스 민간 직수입자에게 국내 가스 판매를 허가하는 …
2013.11.22 · 환경·안전 · 한수미
고요함이 무겁게 내려앉은 지난 18일 새벽 1시. 송악읍 가학리의 한 집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순식간에 붙은 불 속에 두 사람의 목숨도 함께 타들어 갔다. 집 안에는 김 모(51) 씨와 그의 둘째 아들(31)이 있었다. 1998년, 둘째 아들이 6살 …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충청남도의회 도의원이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중앙회장 최효석)로부터 ‘바르게살기 금장’을 수상했다. 지난 5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3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회원 전진대회’에서 금장을 수상한 …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2030 당진시 도시기본계획 기자회견이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철환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당진에 송전탑 건설은 더 이상 안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2030 당진시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당진시는 인구 50…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안철수 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이 실행위원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김명선 당진시의원이 실행위원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발표된 실행위원들은 각 시도에 대표성을 가진 인물들로 ‘내일’포럼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명선 의원은 실…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3년_ 당진시대 창간 •7월:창간준비위원회 구성. 민주주의 정신, 공동체 정신, 인간 중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와 올바른 여론형성에 지역언론의 역할이 크다는 공감대에서 출발. •11월 30일:당진시대 창간호 발행. 대표이사에 이준섭 씨,…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1993년 11월 30일 당진시대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20년 동안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희노애락을 같이 해오며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창간 초기에 당진의 주력산업은 농업이었으나 지금은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대규모 철강업체들이 입주해 철…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20년이라… 세월 참 빠르군요.” 당진시대 창간독자들이 던진 첫 마디다. 당진시대가 스무 살 청년이 되는 동안 독자들은 꽤 나이가 들었다. 서른이던 혈기왕성한 청년은 어느덧 오십대의 문턱을 넘어섰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 중년의 남자는 흰머리 성성한 …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6.25 전쟁 당시 머리에 총을 맞아 탄환이 박힌 채 살아온 이문영(85) 할아버지. 두통에 시달리며 평생 진통제에 의지하며 살아온 할아버지는 최근 충북 한 요양원으로 거처를 옮겼다. 얼마 전까지 송악 실버프리 요양원에 계시다가 가족의 뜻에 따라 공기…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에 오래전부터 살아온 사람이라면 할머니야식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허름하고 낡은 가게였지만 할머니의 따뜻한 손맛은 많은 이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할머니야식을 운영하던 고을님 할머니는 현재 경북 안동에서 딸과 함께 지내고 있다. 암 수술을 받은 이…
2013.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의사가 돼서 엄마를 고쳐주겠다”던 중학생 소녀 영심이가 꿈에 한발자국 다가가 결국엔 간호사가 됐다. 본지에 보도된 지 어느덧 10년이 지났으니 이제 스물여섯 아가씨다.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은 영심 씨 어머니 이순옥(순성면 양유리·60) 씨는 영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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