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형주 당진3동장이 추천하는 청춘은 실패하지 않는다
…로운 행정 개편에 차근차근 정착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동장은 “앞으로 독립된 당진3동 주민센터 건물을 지어 민원 및 행정업무와 주민센터로서 주민자치기구 역할을 분리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며 “당진시가 점차 성장함에 따라 당진3동도 함께 발전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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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건 · '우리 앞으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4 / 46쪽
2012.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로운 행정 개편에 차근차근 정착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동장은 “앞으로 독립된 당진3동 주민센터 건물을 지어 민원 및 행정업무와 주민센터로서 주민자치기구 역할을 분리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며 “당진시가 점차 성장함에 따라 당진3동도 함께 발전해…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지역은 1980년대 말까지만 해도 주민의 대부분이 당진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른바 토박이(원주민)였다. 하지만 1990년대 초부터 한보철강 건설을 시작으로 고대 부곡공단과 농공단지가 조성되고 가동됨에 따라서 외지인의 유입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20…
2012.06.13 · 정책·행정 · 최운연
…다 모든 회원들이 적극 나서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며 “향우회가 단순히 우리끼리만의 모임을 떠나 고향 당진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호영 회장은 “야유회를 떠나더라도 당진으로 온다”며 “고향의 산과 바다에 …
201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당진시가 출범한 지도 벌써 반년의 세월이 지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의 출범도 7월1일로 다가오고 있다. 또한 충남도청이 이전하는 내포신도시도 내년 1월 힘찬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충남은 세종시를…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난 시민들의 열렬한 반응을 통해 실감했지만 여전히 의아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포부는? 일머리를 알면 어려운 일도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저는 일머리를 압니다. 하지만 아직 시민들이 어떤 일에 괴로워 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개인 이해관계나 …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제한적이고 특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기업과 주민이 상존하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을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줘야 한다. 직업훈련기관이 필요하다. 김낙성- 당진의 도시화에 걸맞게 도시가스와 상수도 보급률도 높이겠다. 또 종합병원을 유치하고 4년제…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인해 촉발됐던 촛불집회에 빠지지 않고 참석했던 가족들이 꽤 있었다. 우리 가족 역시 아이들의 먹을거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여느 가정과 다를 바 없었기에 비록 어린 아이들이었지만 함께 참석하는 날이 많았다. 문제는 거의 매일 촛불문화제에 참석했던 …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추진을 위하여 개발자에게 우월적 지위를 과도하게 부여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의 생활권이 조화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겠다고 주민께 약속드렸다. 2.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은? - 농업 수출의 경쟁력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 정권에 의해 칼자루가 미국에게로 넘어가 버렸다. 현재의 한미 FTA는 우리나라에서 오히려 내줘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협상 전 양국 모두 손해 보는 일이 없게 검토하고 또 검토했어야 할 일이다. ▲김동완 : 한미 FTA의 가장 큰 피해자가 농어…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국회의원 선거가 2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본지는 후보자 검증을 위한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각 후보별로 지면을 동일하게 할애했으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원본 그대로 게재했다. 다만 일부 오탈자와 초과된 분량에 대해서만 수정을 최소화 했으며…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의 지역 대표로 일하며 이제껏 개인의 안락한 삶과 풍요를 위해 살기보다 우리 사회 약자들과 함께 싸우는 삶을 살아 왔다. 개인적인 유불리를 따지기에 앞서 옳고 그름을 먼저 생각해 왔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노동자, 농민 등 힘 없는 사회적 약자들의 입장…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료를 지급하는 등의 신분보장과 합리적 보상제도를 법제화한 것에 비하면 우리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부담을 회피코자 임대료도 없이 취급수수료와 직원의 보조수당 지급과 금융업무에 대해서만 국가공무원으로 본다는 매우 제한적 준공무원 대우의 명예…
2012.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자 주] 4.1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 왔다. 이에 본지는 ‘선거현장을 가다’라는 선거 기획보도를 마련해 매주 지역의 현안과 사회복지, 노동, 농업, 경제 등 각 분야에 대해 집중 보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
2012.02.17 · 정책·행정 · 우현선
…행되었다. 지희순 교육장은 이 자리에서 “교육에 대한 관심과 투자야말로 우리 당진시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러한 협의회를 정례화해 교육정책 개발 및 현안 해결책 모색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그리고 중앙무대에서 쌓아온 학계, 노동계, 제계, 정계의 탄탄한 인맥은 앞으로 정치를 하면서 쓸 고귀한 자산이다. ■4.11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사회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창출, 한미FTA 문제, 망국적 지역정치 청산, 우리의 소원인…
2012.01.13 · 정책·행정 · 우현선
…주]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기획을 마련했다. 앞으로 매주 읍면 현장을 찾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당진시 내 읍면별 주요 현안은 크게 ‘환경 문제’와 ‘지역경제 침체’로 나뉜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
2012.01.06 · 정책·행정 · 박기욱
…를 날이 없다. 당진은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다. 하지만 낡은 열차처럼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멈춰있다. 따라서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서민이 우뚝 서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변화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공…
2012.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도민 여러분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2년은 민선5기 3년째 되는 해입니다. 지난 1년 반이 그러하였듯 안정적인 도정을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다. 이명남 시승격 추진위원장은 “당진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며 “앞으로 인구 증가에 따른 규모의 확대 외에도 교육과 의료,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살고 싶고, 오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철환 군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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