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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46건
기간
1993—2026

5,046건 · '우리 모두' · 최근 기사부터240 / 253쪽

  1.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8

    …아마도 살아남을 자가 없을 것이다. 인간과 인간에 또 나라와 나라간에도 모두 멸망하는 결과를 자초하게 될 것이다. 인생살이는 주고 받는 것이다. 받기만 하고 주지않는 사람을 욕심쟁이라고 하여 지탄의 대상이 되며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는 사람은 고독하게…

    당진시대
  2. 1997.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쓰레기 위생매립장 갈등 -님비(NIMBK)가 아닌 핌피(PIMBY)로- 우리군의 시급한 과제인 쓰레기 위생매립장 조성사업이 인근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다. 그동안 생활쓰레기는 각 읍면에서 자체적으로 처리되어 왔다. 그러나 읍면에 산…

    당진시대
  3.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 그렇다고 하여 3사로 인한 공해피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ㆍㆍㆍㆍㆍ 우리의 능력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당진시대
  4.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것이다. 작금의 정치계가, 사회가, 경제가, 십대들의 문제가 어지럽다고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소리친다. 처방도 수없이 외쳐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변하는 것이 없다. 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지 못하고, 악한 자를 악하다고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당진시대
  5.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 그렇다고 하여 3사로 인한 공해피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쪾쪾쪾쪾쪾 우리의 능력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당진시대
  6. 1997.07.28 · 산업·경제 · 이명자

    고대농협, 회덕ㆍ구즉 어린이 초청

    …도에서 모래성 쌓기, 캠프파이어, 장기자랑등 흥겨운 놀이시간을 가졌으며 우리 농산물 애용등을 주제로한 역할극, 그림그리기 대회등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도 이어져 알찬 여름방학 수련회로서도 손색이 없었다. 고대농협 김응숙 부녀부장은 “도시ㆍ농촌 어린이…

    당진시대
  7.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중요한 것은 공장의 깨끗함이 아니라 공단주변 우리주민의 삶이다 유공은 석문공단 입주를 끈질기게 시도하고 있다. 주민들을 울산공장으로 초청하여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순에 늘 그렇듯이 몇몇 사람을 앞세워 입주추진위원회를 만든다. 석문과 당진을 중심…

    당진시대
  8.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면 공해대책위원회」 발족

    …공해에 포위된 채 살아가는 울산지역 어린이들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며 “우리도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장준섭 도의원은 “유공이 들어오려면 3km이내 주민의 이주를 책임지고 석문 전지역 땅을 사들여야 한다”고 전제한 뒤 석유화학단지를 기존지…

    당진시대
  9.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면 공해대책위 결성대회 참석 발언 녹취

    … 것은 이 지역에 석유화학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정부의 의도다. 이에 대해 우리 정치권에서 김현욱 국회의원, 김낙성 군수, 장준섭 도의원이 모여 후대에 역적이 되지 않기 위해 반대의사를 결정하고 중앙정부와 도에 통보, 유공의 입주신청을 반려시킨 바 있다.…

    당진시대
  10.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다 삐뚤어지기만 하는 청소년들을 보고 골치 아픈 사회문제로만 밀어버리는 우리 기성세대들.... 청소년의 문제가 사회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로만 쉽고 편하게 생각하고 포기하는 기성세대의 무관심 속에서 청소년들은 갈곳을 잃고 헤메다가 결국은 비행청소년으…

    당진시대
  11.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마태7:1-5참조). 여기에 우리가 평소 소홀하기 쉬운 위대한 교훈과 진리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우선 우리가 자신의 결점을 알지 못한 채 남의 결점과 잘못만을 지적하고 고치라고 하는 큰 이유는 자…

    당진시대
  12.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당진시대
  13.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당진시대
  14.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밖에서 얼굴을 교회쪽으로 향하고 화(和)의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그들은 교회활동을 이해하고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서 건축을 할 때 건축비를 다소간 보내주고 품삯…

    당진시대
  15.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면 아무런 결과도 없을 것이다”(간디). 이택수 읍장! 이택수씨는 읍민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읍장이 되는 것을 제일의 신조로 삼고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

    당진시대
  16. 1997.07.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살리기 저축」 계약고 2백8억원 달성

    …이 중심이었던 이 운동에는 군내 종업원수 20인 이상 60여 기업체에서 모두 341구좌를 넣은 것을 비롯 공무원이 835구좌, 일반인이 1만5천3백74구좌를 넣는등 각계각층이 골고루 참여했다. 특히 12개 읍면중 가장 많은 구좌수인 2천7백81구좌에 …

    당진시대
  17.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 앞섰던 지난날이고 보면 우려도 된다. 하지만 이제 21세기를 준비하는 우리로서는 이론보다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정책으로 농민과 하나되어 복지농촌으로 가는 길에 모두 동참해야 하리라 본다.

    당진시대
  18.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택수 합덕읍장

    …면 아무런 결과도 없을 것이다”(간디). 이택수 읍장! 이택수씨는 읍민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읍장이 되는 것을 제일의 신조로 삼고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

    당진시대
  19.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답변에 투쟁위 강력반발

    …이 공문으로 통보됐다. 충남도는 7월 3일자로 보낸 회신에서 “지금까지 우리도에 입주신청한 기업은 없으나 입주희망기업에 대한 입주결정의 필요성이 발생한다면 환경문제 등을 포함, 철저한 검증을 거쳐 추진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혀왔다. 또한 도는…

    당진시대
  20.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쌍한 북한친구 도와줄래요”

    …마들이 엄마 아빠를 졸라 가지고 온 돈에 선생님들이 보태 마련한 성금이 모두 29만8천4백원. 수미어린이집에서는 현충일과 6.25가 있는 6월을 맞아 6.25의 실상을 주간학습으로 교육했는데 마침 TV에서 한창 방영중인 북한어린이돕기 내용을 보고 대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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