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8건
기간
1993—2026

838건 · '마을 역사' · 최근 기사부터28 / 42쪽

  1.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변해 지금은 해나루쌀이 생산되는 너른 벌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배가 닿던 마을이다. 태안·서산·예산·청양·보령·부여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과 특산품을 보관하던 창고(남창)가 있다하여 ‘창리(倉里)’이라 이름 붙었다. 이곳에 모인 각종 곡…

  2.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리도 그랬다. 서쪽(西)에 큰 우물(井)이 있다하여 서정리라 불리는 이 마을에는 약200㎡(60평 정도) 정도로 추정되는 큰 우물이 있었다. 아낙들은 우물가에서 빨래 방망이질을 하며 고된 시집살이를 버텨냈고, 이 마르지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3.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이들

    …위치한 은행나무 두그루는 1100여년 이상의 수령으로 추정되고 있어 그 역사를 자랑한다. 은행나무 앞에는 ‘복지겸 은행수’와 ‘무공공유허기적비’라는 입석이 세워져 있어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과 관련된 나무임을 알려주고 있다. 면천초등학교 교정은 복지겸 …

  4. 2013.04.22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송산의 기록 당진 발전에 도움”

    …하고, 없던 길이 생기기도 하는 등 지금은 전혀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마을도 많다”고 말했다. 오로지 사람들의 기억과 그들의 입을 통해서만 더듬어 내야 했다. “간척사업을 하기 전에는 송산면에 염전도 엄청 많았죠. 성구미 포구에선 준치도 많이 잡혔고…

  5.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사랑운동 그룹별 평가했으면”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 임원들과 이철환 시장의 간담회가 지난달 27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새마을문고, 부녀회 등 시회장과 각 읍·면·동의 남녀 협의회장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새마을운…

  6.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김추윤, 이하 박물관)이다. 시곡동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를 지나 구불구불 마을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무로 지어진 외관이 호젓한 마을경관과 어우러져 있는 박물관을 만날 수 있다. 박물관에는 발견된 척도 중 가장 오래된 고구려자부터 각종 저울과 측량기 등 6…

  7.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순성면]양돈 등 축산농가 어려움 호소

    …성면(면장 심영보) 연두순방이 지난 8일 순성면사무소에서 진행됐다. 각 마을 이장 등 순성면 주민들과 각 행정부처 실과장들이 참석한 이번 순방에서 주민들은 이철환 시장에게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순성면의 자랑스러운 출향인사에는 재인천 충남도민회 …

  8.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용왕께 만선과 무사귀환 비나이다

    …제(보존회장 김종문)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와 마을 일대에서 개최됐다. 당주안굿으로 시작한 풍어제는 장승세우기와 봉죽기달기, 부정풀이와 농악대 공연을 비롯해 용왕제와 장승제, 오방굿, 명도굿, 뱃고사 등 다양한 제사와 굿판이 …

  9. 2013.02.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세계문화유산으로 거듭나길”

    … 상임이사는 “줄다리기는 본래 수도작 문화를 기반으로 정월대보름 전후에 마을 공동체의 단합과 결속력을 도모하고 한해의 풍흉을 점치는 의미로 시작됐다”며 “일제강점기와 산업화시대를 지나며 사라진 타지역의 줄다리기와는 다르게 당진의 기지시 줄다리기는 꾸준…

  10.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년들의 기억 속에나마 남아있는 옛 농기구들을 다시 만들며 우리네 농촌의 역사와 추억을 복원하고 있다. 찾는 이 많지 않고 돈벌이도 안 되는 일이지만 그는 추운 겨울에도 대장간을 지킨다. 지금 내가 아니면, 대장간의 명맥이 끊길 거라는 우려와 아버지로부…

  11.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기업 진달래마을 박근식 대표가 추천하는 “문화마케팅으로 숨어있는 가치를 끌어내야”

    문화예술기업 진달래마을 박근식 대표는 홍사종 작가의 <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를 추천했다. 박근식 대표는 “순식간에 읽었을 정도로 매력적인 책”이라고 소개했다. 책 속의 이야기가 가진 힘에 매료되어 같은 책을 잔뜩 구입해 지인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고.…

  12. 2013.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함께 일해준 분들과 남편에게 감사”

    당진 역사상 다섯 번 째, 새마을훈장 협동장 수상 “온몸으로 비를 맞아가며 일할 때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일해 준 사람들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에요. 또한 남편의 배려가 없었으면 이 상을 받기 힘들었겠지요.” 당진에서 다섯 번 째로 새마을훈장 협동장…

  13. 2012.1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내포의 중심은 우강, 역사복원 해야”

    내포문화의 중심지는 원래 우강면 창리로 이 지역에 대한 역사 복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오래전부터 우강면의 역사에 대해 연구해 온 유흥근 우강면노인대학장에 따르면 우강면 창리(倉里)는 ‘남창(南倉)’이라고 불리던 창고가 있던 마을로, 남창은…

  14.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2년 당진

    …방향을 새롭게 출범하는 당진시 원년의 해이자 또 다른 당진시 100년의 역사를 시작하는 해로 정했다. 2012년 당진시 예산은 6035억 원으로 재정자립도는 29.8%, 재정자주도는 62.0%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보면 환경분야 30.95%, …

    당진시대
  15.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평생교육새마을과 ▲토지관리과 ▲지역경제과 ▲기업지원과 ▲농정과 ▲산림축산과 ▲항만수산 ▲환경과 ▲건설과에 대해 감사를 진행했으며, 셋째 날에는 ▲도시과 ▲건축과 ▲교통재난과 ▲보건소 ▲농업…

    당진시대
  16. 2012.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미산 너머 합덕들녘까지 ‘백제부흥군 길’

    …제에서 다시 신리성지, 신리성지에서 다시 예산으로 이어지는 길은 ‘내포 역사·인물 길’로 이후 추가로 개통할 예정이다. 길을 걷는 동안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길을 헤매지 않고 걸을 수 있다. 산과 들이 교차하며 이어져 운동효과도 볼 수 있는 것이 특…

  17.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로 통하는 길목 진관리는 백제시대때 당나라로 통하는 길목이었단다. 당시 마을에 당나라 사신들이나 사객, 행인들을 도와주는 진관이 있어 진관리라 마을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진관리는 1, 2리로 나뉘는데 그중 북쪽마을이 진관2리다. 진관2리는 다시 행…

  18.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

  19.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