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고대면적십자, 추석 맞아 이웃사랑 나눔
고대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이정의)는 지난 2일 고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봉사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08건 · '고대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3 / 71쪽
2025.10.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고대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이정의)는 지난 2일 고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봉사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2025.09.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농민회 고대면지회(회장 김기철)와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이 함께 추석 칼갈이 봉사활동을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고대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6년째 추석과 설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이 봉사활동은 농민회가 보유한 칼갈이 기계 …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필자의 바쁜 일정 혹은 권태로움 때문인지 엉뚱한 지명 혹은 실제로 주민들이 부르지 않는 지명이 많다. 더 나아가, 많은 지명이 누락되어 있고 옆에 병기한 지명의 위치마저 완전히 다른 곳으로 설명한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필자는 마을 조사를 진행함과…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70년 전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당시 정부와 한국도로공사는…
2025.08.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당시 정부와 한국도로공사는…
2025.07.2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한 반면, 농어촌공사 측은 극한호우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반박했다. 주민들 “배수펌프장 제대로 운영 안돼” 조상연 당진시의원은 “채운들부터 시작해 신성대 가는 길목까지 곳곳이 침수됐다”며 “농어촌공사의 배수펌프장이 고장나면서 채운들이 잠겨 우사와 …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입었다. 예상치 못한 지역까지 피해가 확산되며 일상과 생업이 멈춰섰고, 주민들은 깊은 시름에 빠졌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생업을 뒤로한 채 현장으로 달려온 시민들과 단체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직 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곳도 많지만, 지역 안팎…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고대면이 ‘세대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대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초환)가 지난 16일 고대중학교 대강당에서 ‘2025 한마당 어울림 축제 및 고대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면 주민들의 삶을 공유하…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되면서 마을이 고립됐다. 결국 소방대원이 보트를 타거나 직접 물을 건너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일까지 일어났다. 삼호리 김경환 이장은 “논은 전부 고립됐고 일부 집까지도 물이 찼다”며 “이로 인해 합덕스포츠문화센터로 20여 명의 주민들이 대피했다”고 말했…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나무 뿌리 같았던 화석” 쉽게 볼 수 있었던 만큼 이를 기억하는 주민들이 많다. 특히 바닷일을 했던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것이 생흔화석이었다. 행담도 주민 한정만 씨의 기억에도 생흔화석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그는 “나무 뿌리처럼 생긴 돌멩…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지켜온 손종길(82) 전 경로회장, 그리고 전희순(69) 통장과 마을 주민들의 마을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지명 유래 및 고대 기록 ‘우두(牛頭)’라는 지명은 문자 그대로 ‘소의 머리’라는 뜻으로, 지형이 소머리처럼생겼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
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공원은 사시사철 나무가 드리워져 있고, 작지만 체육시설과 놀거리가 있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다. 여름이 되면 시원하게 바닥분수가 운영돼 무더위를 한번에 날릴 수 있다. 또한 주변에 놀이터까지 있어 물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남산공원길 115…
2025.06.1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해 전달했다. 성금은 기탁자의 의사에 따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되며, 저소득 다자녀 가정 가전·가구 지원, 긴급위기가구 생계 지원, 경로당 식료품 지원 등 고대면 일원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
2025.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찍고 떠나는 도시”… 기회 놓치는 당진 지역 주민들은 “최근 몇 년간 당진이 콘텐츠 촬영지로 인기가 많아지며 곳곳에서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 현장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1동은 원도심인 읍내동과 신도심인 수청동을 포괄하고 있지만, 하 회장은 주민들은 같은 동 소속이라는 인식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수청동에서 ‘한마음 축제’를 개최해 화합을 시도했지만 “정말 화합이 되었는지는 의문”이라는 회의적 평가도…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첫 시작, 면천읍성 면천은 고대로부터 당진의 중심이었다. 조선 태종 13년에는 면천군으로 개칭돼 14개 면을 관활하기도 했다. 심지어 고종 32년 지방행정 개편 때는 홍주(홍성)에 속했던 신평의 현내, 신남…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도 석탄, 철광석, 고철, 철재 등 기업특성에 맞게 특정되어있다. 물론 고대부두에 두 선석의 공용부두가 있어 일반 잡화나 벌크화물, 철재 화물들을 처리하고 있지만 규모면에서 부족함이 있다. 현재 진행중인 수소암모니아 부두, 석문산단 전면에 곡물(양곡)…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는 지역발전과 현실의 괴리가 크다. 특히 송산면 상거리와 송악읍 중흥리 주민들은 상권 활성화에 대해서 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환경오염은 계속해 누적돼 왔다. 갯뻘은 죽었고 대기오염으로 사람들이 불쾌함에 시달리고 있다. 우리 당진 땅이 …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주민활동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주민 의견을 가장 밀접하게 접할 수 있는 주민자치회 활동을 통해 공론화하고 의견을 나눠, 정책에 건의하고 반영할 수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송악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